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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4-02-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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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검색결과

  • 빅데이터 활용해 특허 출원부터 특허 전략 수립까지 원스톱으로 실행하는 파인특허법률사무소
    빅데이터 활용한 특허 검색으로 고객 성공 응원 신속하고 정확한 특허 출원부터 중장기 특허전략 수립까지 원스톱 특허권은 기술의 혁신과 창조성을 보호하기 위한 핵심 수단이다.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개발자들의 시간과 노력이 법으로 존중받고 안정적으로 지켜져야 한다. 하지만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스타트업이나 청년창업지원시설, 소상공인들이 특허를 받는 일은 쉽지 않다. 특허출원자의 소중한 권리를 제대로 지켜주는 파인특허법률사무소 강민호대표를 만났다. 특허출원의 첫 단계, 문헌검색의 효율성 업그레이드 얼핏 보기에 변리사들의 전문 영역인 특허출원과 엔지니어 분야인 빅데이터는 접점이 별로 없어 보인다. 하지만 변리사인 강민호 대표와 인터뷰를 하면서 둘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걸 쉽게 알 수 있었다. “특허출원의 첫 단계는 기존 기술과의 관련성, 유사성, 등록 가능성 등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일입니다. 해당 산업을 공부하고 기술적 쟁점을 이해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경험 많은 변리사들이 인내심 있게 며칠을 매달려 문헌을 일일이 찾아봐야 하죠. 이게 다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더 많은 인원이 투입되어 더 오래 찾을수록 당연히 결과가 좋습니다. 하지만, 이게 무척 고되고 어려운 일이다 보니, 시간과 비용 측면에서 늘 현실적 한계가 있습니다.” 이전에는 사람이 하던 특허 관련 문헌검색과 비교 분석 단계를 빅데이터가 대신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 출원 전에 기존 기술과의 관련성을 분석하고, 유사한 특허가 이미 존재하는지 신속하게 확인해 출원 가능성을 거의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 또한 혹시 모를 특허 분쟁을 피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데이터를 통해 발견한 새로운 가능성 강민호 대표는 “빅데이터를 사업에 접목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데이터의 안정적 수집과 맞춤형 가공이다”라고 설명한다. 즉, 결괏값과 관련된 고급 정보를 얼마나 더 많이 확보하고, 산만하게 흩어진 기초정보들을 얼마나 더 세밀하게 가공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뜻이다. “저희가 특허 관련 빅데이터를 구축할 때도 가장 힘들었던 것은 믿을 수 있는 데이터 공급업체를 찾는 일이었습니다. 다행히 데이터바우처 사업을 통해 다양한 전문분야와 경험을 갖춘 공급업체를 만났고, 프로젝트 기간이 끝난 지금도 계속 문의드리면서 상호 윈윈하는 비즈니스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파인특허법률사무소의 빅데이터 검색 시스템은 아직까지는 초기 단계다. 하지만 이 모델이 수년 안에 완성되고 출력값이 검증되면, 향후의 특허 무효심판이나 소송, 분쟁 등에서 승소율이 몰라보게 올라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사한 특허 서비스를 단순 제공하는 로펌에는 없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게 되는 것이다. “물론, 쉽지 않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아직은 완성도가 높지 않고요. 하지만 이번 데이터바우처 사업을 통해 저희는 우리의 가능성을 확인했어요. 처음엔 개발자 한두 분을 아는 게 전부였는데, 이젠 개발자 네트워크도 생겼습니다. 회사 내부에서도 빅데이터의 필요성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기 시작했고요. 저는 이 모든 게 다 의미 있는 성과라고 봅니다.” 스타트업의 특허 전문 파트너로 자리매김 중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파인특허법률사무소는 스타트업이 투자 유치를 하는 데 핵심요소인 특허출원을 실질적으로 돕는 ‘스타트업 지식재산권 전문파트너’로 자리매김 중이다. 또한, 파인특허법률사무소는 단순히 지식재산권 갈등 소지만을 파악하는 게 아니라, 기업의 특허출원과 기술경쟁력 확보에 대한 전략까지도 함께 고민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강민호 대표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특허검색 서비스가 외부에도 오픈 가능한 수준으로 발전하면 일반인들도 지식재산권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어, 특허시장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차세대 특허검색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기업들이 성공을 이루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세상에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파인특허법률사무소 -홈페이지: http://pinepat.com -주요서비스: IP서비스, 출원 및 등록, 상표, 디자인, 지재권 분쟁
    • #인물
    2024-01-29

#생활 검색결과

  • 착한가격업소에서 신한·KB국민·NH농협 카드로 1만 원 이상 결제하면 2천 원 환급
    행정안전부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민생경제 안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하여 카드사와 연계해 추진 중인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행사’를 진행한다. 2023년 신한카드와 협업으로 시작한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행사는 지난 1월 25일 행정안전부가 카드사, 새마을금고 및 소상공인연합회 등과 체결한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내 9개 카드사*로 확대되었다. * 신한, 롯데, 비씨, 삼성, 우리, 하나, 현대, KB국민, NH농협 이번에 진행되는 행사에는 신한카드,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3사가 함께하며 전국에 있는 착한가격업소 가맹점에서 해당 카드로 1만 원 이상 결제 시 2,000원 환급(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는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 시행되며, NH농협카드는 2월 8일부터 3월 8일까지 진행된다. 신한카드는 누리집과 애플리케이션(신한 SOL페이) 행사 안내 화면에서 응모 후 결제 시 혜택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는 KB Pay를 이용하여 결제하면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NH농협카드는 누리집과 애플리케이션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 후 결제 시 혜택을 제공한다. 세 카드사 모두 행사 기간 중 1인당 최대 5회(최대 1만원)까지 환급(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이외 6개 카드사(롯데·비씨·삼성·우리·하나·현대카드)는 이후 순차적으로 2,000원 혜택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상세내용은 각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환급(캐시백), 청구할인, 포인트 제공 등 혜택제공 방식·시기는 카드사별로 다름 행정안전부는 착한가격업소 누리집(www.goodprice.go.kr)을 통해 전국에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안내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기준 전국 7,172개소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연말까지 착한가격업소를 약 1만 개로 확대하고, 배달앱 등 민간플랫폼과 협업하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최병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착한가격업소를 확대하겠다”라며, “많은 분이 착한가격업소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생활
    2024-02-05
  • 근로자 휴가비 50% 지원받고 국내여행 2배로 즐기세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근로자들의 국내 여행경비를 지원하기 위해 2월 1일(목)부터 선착순으로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근로자를 모집한다. 직장 내 자유로운 휴가 문화를 조성하고 근로자들의 국내 여행을 장려하기 위한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은 근로자가 20만 원을 적립하면 근로자 소속 기업과 정부가 각각 10만 원을 추가로 적립해 총 40만 원을 국내 여행경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근로자 전용 누리집 ‘휴가샵’과 전용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에서 자유롭게 숙박, 교통, 국내 여행 기획상품, 관광지 입장권 등 국내 여행 관련 상품을 구매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사업 참여대상은 중소기업과 중견기업, 소상공인,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시설 근로자이다. 참여 신청은 2월 1일부터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 누리집(vacation.visitkorea.or.kr)을 통해 기업 단위로 받으며 총 15만 명을 목표로 지원금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2018년부터 시행한 이 사업에는 지난 6년간 약 5만 개 중소기업, 50만 명 이상의 근로자가 참여했다. 매년 실시하는 실태조사에 따르면 참여자들의 만족도는 87.5%이며, 정부지원금 10만 원 대비 약 8.8배의 여행경비를 지출할 정도로 내수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이러한 파급효과를 고려해 지난 1월 초에 ‘설 민생 안정대책’의 일환으로 당초 9만 명 규모의 사업을 최대 15만 명까지 확대 지원하기로 발표한 바 있다. 올해는 사업 7년 차를 맞이해 민간기업의 참여 비중을 늘리고, 공공기관, 대기업 등의 협업을 더욱 확대한다. 이를 위해 누적 참여 5년 차 중견기업 대상 기업분담금을 기존 1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동반성장 지원제도 참여를 독려한다. 동반성장 지원제도는 공공기관, 대기업 등이 중소기업 근로자의 적립금을 대납하는 제도로서 기업과 근로자 간 대표적인 상생협력 모델이다. 지난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건설근로자공제회, 기업은행 등 공공기관의 적극적 참여로 수혜 인원이 최초로 1만 명을 돌파했다. 올해도 민간 부분 역할 강화를 위해 대기업의 참여를 더욱 독려할 예정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에도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참여 기업에는 참여증서 발급과 함께 여가친화인증(문체부), 가족친화인증(여가부), 근무혁신 인센티브제(고용부) 등 각종 정부 인증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하거나 실적으로 인정한다. 추후 우수 참여기업으로 선정될 경우에는 정부포상을 수여하고 우수사례집에 수록해 기업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번 지원 사업의 참여 신청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 누리집(vacation.visitkorea.or.kr)과 전담지원센터(☎ 1670-1330)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지난해는 모집 후 한 달도 안 되어 신청자가 10만 명을 훌쩍 넘을 정도로 호응이 높았다. 올해도 여러 지자체와 함께 더욱 풍성하고 알뜰한 지역관광 상품을 준비할 예정이니 많은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생활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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