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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진원, 22년 결산 및 23년 전망 세미나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경기침체에 따른 위기 속 콘텐츠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보는 ‘콘텐츠산업 2022년 결산 및 2023년 전망 세미나(이하 콘텐츠산업 결산·전망 세미나)’를 12월 7일 개최한다. 3년 만에 서울 중구 CKL스테이지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며, 콘진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온라인 생중계 되는 이번 콘텐츠산업 결산·전망 세미나에서는 올 한 해 콘텐츠산업에서 나타난 다양한 변화와 주요 이슈를 데이터로 다각도로 분석하고, 다가오는 2023년이 어떤 모습일지 키워드로 전망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2022년 콘텐츠산업을 ▲부문별 통계 ▲장르별 주요 현안 ▲빅데이터 ▲타임라인 등 데이터를 통해 입체적으로 정리한다. 이를 통해 2022년 콘텐츠산업에 어떤 일들이 발생했으며, 이 사건들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단서를 파악할 예정으로 콘진원 정책본부 송진 본부장이 발제할 예정이다. 콘진원에서 정리한 데이터에 의하면, 2022년 국내 콘텐츠산업의 매출 규모는 146.9조 원으로 전년 대비 7.4% 증가할 것으로, 또한 수출액은 130.1억불, 고용 규모는 65.7만 명으로 전년 대비 각각 1.5%, 1.6%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어지는 전망 발표에서는 키워드를 통해 2023년 콘텐츠산업에서 예상되는 주요 트렌드들을 제시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보여줄 새로운 연결과 융합, 성장 지속을 위한 시도들을 예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세미나 2부에서 진행되는 라운드테이블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올해의 이슈를 돌아보고, 엔데믹 시대 콘텐츠산업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논의한다.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가 진행을 맡으며, 패널로 참여하는 분야별 전문가는 다음과 같다. ▲K-포맷의 글로벌 확장에 앞장서는 포맷티스트 김용재 대표이사 ▲케이팝 아티스트 종합 대시보드를 운영하는 스페이스오디티 김홍기 대표 ▲스튜디오 시스템을 소개할 스튜디오드래곤 유상원 국장 ▲게임산업의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나눌 스마일게이트 이경진 실장 ▲AI 영상 자동 더빙 솔루션 ‘클링’ 제작사 클레온 진승혁 대표 ▲콘텐츠 IP 가치 확장 사례를 보여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황재헌 센터장 등과 함께 콘텐트산업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나눌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번 콘텐츠산업 결산 및 전망 세미나는 수어 서비스를 제공하여 콘텐츠산업 관련 정보들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손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세미나 참석을 원할 경우 사전신청을 통해 CKL스튜디오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콘진원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user/KoreanContent)을 통해 12월 7일(수) 오후 2시부터 누구나 시청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콘진원 누리집(www.kocc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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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콘진원, ‘게임 레벨업 쇼케이스 2022’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12월 2일부터 4일까지 우수한 스타트업과 인디게임을 선보이기 위한 ‘게임 레벨업 쇼케이스 2022(Game Level-up Showcase 2022, 이하 GLS 2022)’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2관와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한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GLS 2022는 콘진원의 ▲초기 게임개발사 성장 지원 사업을 통해 지원한 게임 스타트업 14개사와 ▲인디게임 기획개발 공모를 통해 지원한 인디게임 20개팀의 게임을 선보이고, 이용자 체험과 발표를 통해 게임에 대한 피드백을 얻는 행사다. 34개의 게임은 모두 올해 혹은 내년 출시를 목표로 하는 신규 게임이다. 이번 행사에는 스타트업 부문에 ▲원더포션 <산나비> ▲아티팩트 <듀드 서바이벌> ▲외계인납치작전 <피그로맨스> ▲니트로엑스 <스피릿 세이버> ▲알케미스트게임즈 <데빌헌터 사가> 등의 총 14개 게임이 참여한다. 인디게임 부문에는 ▲와드게임즈 <주포츠 더 풋볼> ▲팀 아이볼 <SKID> ▲익스릭스 <SHAMBLES> ▲팀 디텍티브 <텔테일 – 카지노 살인 사건> 등 20개 게임이 참여한다. 게임 이용자는 참가 게임을 직접 체험하고 평가할 수 있다. ▲이용자평가단은 총 99명을 모집하며, 행사 일자별로 게임 체험과 평가에 참여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자유체험단을 총 450명 규모로 사전 모집하여, 다양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또한 콘진원은 전문가평가단과 게임업계 퍼블리셔, 마케터, 투자자 등 관계자들을 초청해 각 과제의 ▲발표평가도 진행한다. 행사 마지막 날인 4일에는 이용자체험단 평가와 전문가의 발표평가 점수를 합산하여 우수게임을 선정하고 ▲우수게임 시상식을 개최한다. 스타트업은 1위부터 3위까지 선정하며, 인디게임은 5위까지 선정한다. 선정된 우수게임에는 총 5천 2백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된다. 콘진원은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초기 게임개발사와 인디게임사의 총 34개의 게임을 선정, 개발을 지원했다. 또한 성공적인 게임 사업화를 돕기 위해 컨설팅, 네트워킹 등 다양한 사업화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콘진원 게임본부 이양환 본부장은 “초기 게임개발사와 인디게임의 성장은 게임산업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저변을 넓히는 데 매우 중요하다”며, “이용자들과 전문가들이 게임을 직접 체험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중소 게임개발사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자유체험단 모집은 12월 1일까지, 이용자 평가단 모집은 11월 27일까지다. 보다 자세한 프로그램 안내와 자유체험단 참가신청은 GLS 2022 홈페이지(https://gls2022.imweb.me), 이용자 평가단 신청은 별도 페이지(https://linktr.ee/game.kocc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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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디자인코리아 2022’ 11월 23일부터 5일간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은 국내 대표 디자인산업 박람회인 ‘디자인코리아 2022’의 홍보대사로 가상 인플루언서인 ‘로지(Rozy)’를 위촉했다. 로지는 빅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 기술 접목을 통해 MZ세대가 선호하는 얼굴형과 목소리로 만들어진 우리나라 제1호 가상 인플루언서이다. 로지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망설임 없이 추구하고 환경문제에 관심이 높은 MZ세대의 특성을 반영한 디지털 휴먼으로서, 영원한 23세이다. 2020년에 데뷔한 이후, TV 광고 모델을 시작으로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으며, 10만 명이 넘는 팔로워와 소통하고 있다. 앞으로 로지는 디자인코리아 2022 개막식 및 전시회에 참가하여, 환영 메시지를 전달하고, 주요 참가자와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가상과 현실을 넘나들며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디자인코리아 2022’는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aT센터에서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동 행사는 디자인 트렌드 및 상품 전시, 국제 디자인 컨퍼런스, 디자인전문기업 및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행사(바이어 매칭ㆍ상담, 투자유치 등), 디자이너 취업 박람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구성된다. 1,000여 개 기업의 3,000여 개 디자인 상품 및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며, 국내외 바이어 약 400곳 이상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메가임팩트 디자인트렌드 2023+’라는 주제로 국내외 트렌드 전문 연구소의 데이터를 통해 디자이너들이 제품과 신규비즈니스모델을 기획하는데 필요한 가까운 미래(近未來)의 디자인 트렌드를 소개할 계획이다. 산업부 황수성 혁신성장실장은 “앞으로 창의적인 디자인과 기술의 융합이 우리 산업 대전환을 촉진시킬 것이다. 로지는 디자인 혁신 대표 사례로서, 미래 디자인 트렌드를 제시하는 이번 디자인코리아 2022의 성격을 잘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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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4
  • ‘2022 게임문화제’ 개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과 에버랜드가 공동 주관하는 ‘2022 게임문화제’가 11월 6일부터 30일까지 용인 에버랜드에서 개최된다. 게임문화제는 게임을 매개로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행사다. 콘진원은 게임의 문화적 가치와 건강한 게임문화 확산 및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문화제를 기획했다. 올해 게임문화제는 전래동화 <해님달님>에 등장하는 거짓말쟁이 호랑이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호탐이 체포 대작전’을 주제로 현장 미션, 게임 체험, 현장 참여 이스포츠 대회, 무대 공연 등 다양한 형태의 게임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호탐이 체포 대작전은 에버랜드 캐릭터 레니, 라라와 함께 에버랜드로 탈출한 호탐이를 체포할 용감한 게임 속 주인공들을 찾아 나선다는 세계관을 담았다. 전래동화라는 누구에게나 익숙한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하여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호탐이 체포 대작전은 현장 투어 미션, 락스빌 야외 방탈출 미션으로 진행된다. 우선 현장 투어 미션은 에버랜드 곳곳에서 호탐이 체포 대작전에 참여하기 위한 게임 미션을 모두 완수하면, 장미원에서 최종적으로 호탐이를 체포할 수 있다. 락스빌 야외 방탈출 미션은 락스빌 내 호탐이의 흔적을 찾아서 체포하는 추적 미션 8개를 완료하고, QR코드를 찍어 웹에 인증하는 온‧오프라인 결합 형식으로 진행된다. 현장투어미션과 장미원에서 진행하는 행사는 13일까지, 락스빌에서 진행하는 미션은 30일까지 진행한다. 게임 체험존에서는 카카오게임즈, 스마일게이트, 펄어비스가 후원하는 인디게임 게발사 등 다양한 게임사와 게임산업협회, 청강문화산업대, 전남과학대도 함께 게임 속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몰입과 체험의 공간으로 부스를 꾸몄으며, 동심을 유발하는 놀이기구와 오락게임으로 구성되어 남녀노소 함께 어울려 게임을 할 수 있는 레트로 게임존과 교육용 게임존도 마련했다. 행사 개막일인 6일과 12일에는 넥슨의 ‘카트라이더’ 국악 기반 공연이 12일, 13일에는 ‘바람의 나라’ 마당놀이 공연을 진행한다. e-스포츠 대회는 <배틀그라운드>, <카트라이더>, <철권> 등의 종목으로 치러지며, 프로게이머와의 스페셜 토너먼트 및 팬 사인회도 준비되어 있다. 콘진원 조현래 원장은 “이번 게임문화제는 모두에게 익숙한 이야기를 기반으로 건강하고 친숙한 게임문화 체험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게임이 지닌 문화적 가치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게임을 매개로 모든 세대가 소통하는 건강한 게임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2 게임문화제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콘진원 홈페이지(www.kocc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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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2022 문화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및 개방 우수기관 시상식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정보원(이하 문정원)과 함께 11월 10일(목), 밀레니엄 힐튼 서울 호텔(서울 중구)에서 ‘2022 문화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및 개방 우수기관 시상식’을 열어 제10회 경진대회 수상팀과 ‘문화공공데이터 개방 우수기관’을 시상하고 특별강연과 가상현실(VR) 그리기(드로잉) 공연 등을 진행한다. ‘문화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는 공연과 전시, 도서, 체육, 관광, 한류 등 다양한 문화데이터의 개방을 확대하고 이를 민간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대국민 경진대회이다. 지난 10년 동안 총 2,478건이 공모에 응했고 그중 약 63건의 사업화를 지원했다. 올해 경진대회(6. 22.~7. 31.)에서는 제품·서비스 부문과 아이디어 부문, 데이터분석 부문 등에서 134건의 공모작을 접수한 가운데 부문별 1차 서류 평가와 2차 발표 평가 등을 거쳐 최종 14개의 수상팀을 선발했다. ‘제품·서비스’ 부문 대상은 ‘딥비전스’팀이 받는다. ‘딥비전스’는 인공지능 기반 영상 데이터 분석을 통한 미세먼지 측정 기술과 문화데이터를 결합해 실외 체육시설의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하는 서비스를 제안했다. 최우수상은 해외 플랫폼에 우리나라 도서 정보를 소개하고 전 세계 수출 서비스를 제안한 ‘이지포트’팀이, 우수상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초개인화된 이동 서비스 플랫폼을 제안한 ‘네이앤컴퍼니’팀이 수상한다. ‘아이디어 부문’에서는 문맹 농인의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한국수어 통역 서비스 제공을 제안한 ‘베토벤’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전통 성악 교육과 국악 공연정보 제공을 제안한 ‘리치유’팀이, 우수상은 배우 지망생과 배역 감독을 연결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한 ‘위아미아(wiiiamiiia)’팀이 받는다. 올해 새롭게 추가한 ‘데이터분석’ 부문에서는 10~20대 여가활동 분석을 통해 지역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책 서비스를 제안한 ‘쉬면 뭐하니’팀이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한류(케이) 콘텐츠 촬영지를 활용한 외국인 친화도 분석과 경로(코스)를 제안한 ‘와다다다’팀이, 우수상은 지역구별 체육활동 참여율 차이 원인을 분석한 ‘핏체인저’팀과 어르신(시니어) 특화 정보기술(IT) 지원 시설 입지 선정을 제안한 ‘시소’팀이 수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문체부 소속·공공기관 중 문화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 데이터 서비스 품질 개선에 힘쓴 우수기관도 시상한다. 올해 문화공공데이터 개방 우수기관으로는 한국정책방송원(대상), 국립중앙도서관(최우수상), 국립국어원(우수상), 한국관광공사(우수상), 국립국악원(장려상), 국민체육진흥공단(장려상) 등 총 6개 기관을 선정했다. 경진대회 수상팀과 우수기관에는 문체부 장관상과 한국문화정보원장상을 비롯한 상장과 상금 총 5,550만 원을 수여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매년 경진대회를 통해 참신하고 경쟁력 있는 아이디어와 활용 우수사례 등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문화데이터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라며, “새로운 기술과 혁신의 시대에 발맞춘 문화데이터의 융합과 활용의 장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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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콘진원, ‘2022 콘텐츠 IP 산업전’ 첫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K-콘텐츠 전 분야를 아우르는 IP 비즈니스 행사 ‘2022 콘텐츠 IP 산업전(Content IP Biz-Fair 2022)’을 11월 10일(목)부터 11월 12일(토)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콘텐츠 IP의 무한한 확장’을 주제로 콘텐츠 IP 관련 사업자, 미디어, 플랫폼을 연결해 원활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K-콘텐츠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되는 종합 비즈니스 행사다. 이를 위해 캐릭터, 게임, 방송, 음악, 웹툰 등 각 분야를 아우르는 약 180개 콘텐츠 기업과 150여 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한자리에 모여 ▲전시·상담 부스 ▲사업설명회 ▲비즈매칭 ▲금융컨설팅 ▲법률 세미나 등 다양한 B2B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교류 및 사업 기회 확대를 모색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10일에는 IP 활성화 정책 로드맵 포럼이 개최된다. 포럼에서는 콘텐츠 IP 산업의 현황과 정책 수요를 진단하고, IP 산업 활성화를 위해 통합 정책 방향 및 로드맵을 제안한다. 발제자로는 ▲와이랩 심준경 대표 ▲한양대학교 박기수 교수 ▲해피업 이승용 이사가 나서 분야별 콘텐츠 IP 연계 비즈니스 활성화 전략 발표와 패널 토론을 진행하고, 이후 IP 활성화를 위한 정책 로드맵을 제시한다. 11일, 12일 양일간 콘텐츠 IP 산업의 최신 흐름과 정보를 공유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콘퍼런스 ‘라이선싱콘 2022’를 진행한다. ‘K-콘텐츠 IP의 비즈니스 모델 제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퍼런스는 국내외 선도 IP 비즈니스 기업과 연사가 참여해 글로벌 콘텐츠 IP 비즈니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한다. 주요 연사로는 ▲마블 스튜디오 초대 회장 데이비드 메이젤(David Maisel) ▲하이브 아메리카 비즈니스 솔루션 대표 스캇 맨슨(Scott Manson) ▲영화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 ▲더핑크퐁컴퍼니 이승규 부사장 ▲크래프톤 이성하 VP 등이 강연에 나서 콘텐츠 IP 유니버스 구축과 협업전략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11일 오전에는 ‘이야기 IP 포럼’이 개최된다. 콘텐츠산업 분야별 전문가들이 모인 이번 포럼에서는, 콘텐츠 IP 활용과 확장에 있어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점검하고, 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먼저 ▲래몽래인의 윤희경 이사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최선영 교수가 발제를 맡아 생생한 국내외 업계 사례와 주요 쟁점들을 소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정진근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팬엔터테인먼트의 김지연 PD ▲법무법인 리우의 허성훈 변호사 ▲콘진원 미래정책팀 송요셉 팀장이 발제자들과 함께 IP 가치 확장을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한편, 콘텐츠 IP 육성과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동시에 마련된다. 11일에는 기획개발을 완료한 신규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우수작을 선정하는 애니메이션 부트캠프 데모데이를 진행한다. 심사를 통해 총 4편의 우수 작품을 선정하며, 이 중 최우수작은 상금과 함께 차년도 애니메이션 초기 본편 제작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피칭, 1:1 상담 등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 콘텐츠 IP의 사업화 기회를 제공하는 콘텐츠 IP 사업화 상담회 ▲우수 중소 콘텐츠 기업과 대기업 간 협업사례 발표 및 IP를 활용한 제품을 선보이는 IP 라이선싱 빌드업 ▲종사자와 기업 대상 콘텐츠 저작권 관련 법률 세미나 등 다양한 B2B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국내 콘텐츠 IP의 사업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콘진원 조현래 원장은 “콘텐츠 IP 중심으로 재편되는 산업 지형과 가치사슬 변화에 대응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 다”며, “콘텐츠 IP 산업전을 통해 우수한 국내 IP들이 성공적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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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2
  • 2022년 데이터 분석·활용 공모전
    행정안전부에서 ‘2022년 데이터 분석·활용 공모전’을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 공모기간 : 2022. 10. 11. ~ 11. 18.(6주) ※ 발표대회 : 12월 예정 ○ 공모주제 및 분야 <대국민> 주제 : 국가 사회적 현안과 관련된 5대 분야 주제 (인구소멸, 재난안전, 보건복지, 지역경제 활성화, 탄소중립) 분야 : ①(아이디어) 사회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분석활용 방안 ②(분석) 데이터를 분석하여 사회문제 해결방안을 구현한 분석 결과 <공공·행정기관> ③(우수 분석·활용사례) 최근 3년이내에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행정 효율화, 대국민 서비스 개선 등 성과를 거둔 분석·활용 우수사례 공모 ○ 제출 서류 - ①아이디어 : (양식1) 신청 양식, (양식2) 아이디어 부문 기획서 - ②직접분석, ③우수 분석·활용사례 : (양식1) 신청 양식, 파워포인트 30쪽 이내 보고서 제출(별도 양식 없음) ※ 세부사항은 온(ON)국민소통(www.onsotong.go.kr)공모전, 행정안전부 누리집(www.mois.go.kr) 공모전 공고문을 참고하세요. ○ 제출 방법 : 제출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datacontest@nia.or.kr) ○ 데이터 분석 환경 제공 안내 - 데이터 분석환경(클라우드 및 민간데이터) 이용을 원할 경우 "데이터 분석환경 이용신청서"를 아래 이메일로 제출 ※ 공모전 문의 : 운영사무국 (053-230-1546) 및 이메일(datacontest@n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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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4
  • 콘진원, ‘2022 콘텐츠 인사이트’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콘텐츠 창작자와 현업인을 위한 콘텐츠 산업 거장들의 강연, ‘2022 콘텐츠 인사이트’를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총 2일간 개최한다. 콘텐츠 인사이트는 콘텐츠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들을 초청해 콘텐츠의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 열린 세미나로, 콘텐츠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향후 발전방향을 전망하는 자리다. 올해는 ‘콘텐츠와 세계관의 창조’를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 기술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현한 콘텐츠 산업의 거장들을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콘텐츠 플랫폼 기업의 전문가들도 참여해 창작자와 소비자를 바로 이어주는 플랫폼 서비스와 이를 활용하는 창작자의 접근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27일 첫 번째 세션에서는 ‘IP: 세계관의 탄생’을 주제로 자신만의 작법과 연출력으로 세계관과 캐릭터를 구축한 거장의 이야기를 듣는다. 우선 영화 <명량>, <한산>, <노량> 등을 연출하며 역사 영화 세계관을 구축한 ▲김한민 감독이 오랫동안 연구해온 이순신 3부작의 역사물 세계관에 대해 주성철 영화평론가와 대담을 나눈다. 이어 영화 <헤어질 결심>, 드라마 <작은 아씨들> 등 다양한 작품을 집필하며 독보적인 색을 보여준 ▲정서경 작가가 깊이감 있는 대사와 매력적인 캐릭터를 그릴 수 있었던 비결을 소개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테크: 세계관의 구현’을 주제로 뛰어난 콘텐츠 기술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연출해낸 거장의 노하우를 전한다. 국내 최초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의 제작자인 ▲백승엽 대표(로커스엑스), 영화 <한산>, <승리호>, 드라마 <빈센조> 등에서 실감나는 CG를 구현한 ▲정성진 슈퍼바이저, 홀로렌즈2와 애저키넥트를 개발한 ▲르네 슐츠(Rene Schulte, 마이크로소프트)가 참여해 콘텐츠 기술 활용법과 향후 전망을 공유한다. 28일 오전 ‘IP: 마스터클래스’ 세션에서는 ▲피에타리 파이브난(Pietari Paivanen, 슈퍼셀)의 강연을 통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캐릭터를 탄생시킨 슈퍼셀(Supercell)의 사례를 살펴보며 매력적인 세계관의 IP를 구축하고, 이를 지속하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플랫폼: 세계관의 확산’을 주제로 창작자와 소비자를 바로 잇는 DTC(Direct to Customer) 플랫폼으로 콘텐츠 유통 구조를 혁신한 기업 전문가를 초청한다. ▲피은혜 헤드(틱톡코리아) ▲진헌규 CSO(원스토어) ▲전대진 이사(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강연을 통해 각 플랫폼에서 창작자들이 어떤 기능을 활용하여 자신의 콘텐츠를 알릴 수 있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콘텐츠 창작자와 현업인을 위한 분야별 워크숍을 이틀에 걸쳐 마련했다. 앞선 강연의 연사인 르네 슐츠, 피에타리 파이브난과 함께 틱톡코리아,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실무진이 참여해 사전 신청자에 한하여 맞춤형 멘토링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2022 콘텐츠 인사이트의 대담과 강연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며, 관심 있는 누구나 행사 공식 홈페이지(contentinsight.kr/2022)를 통해 25일 오전 10시까지 참가 신청 가능하다. 온라인 강연은 콘진원 공식 유튜브(https://me2.do/x0hNYG7a)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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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1
  •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결선 진출팀, 온라인사전심사 실시
    행정안전부는「2022 제10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결선에 진출한 10개 팀을 대상으로 10월 19일(수)부터 10월 27일(목)까지 9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온라인사전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사전심사는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국민 관심을 높이고, 예비 창업가의 아이디어를 공정하게 선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아이템 발굴을 위해 개최되는 범정부 대회로 많은 창업기업의 등용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온라인사전심사 대상은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개최된 기관별 예선과 통합본선(8.31.~9.1.)을 거쳐 최종 선정된 2개 부문 10개팀*이다. “온(ON)국민소통”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장 창의적이고 혁신적이라 판단되는 부문별 1개팀(총 2개 팀)에 투표하면 된다. ※ 참여방법 : www.onsotong.go.kr 접속 > 정책참여 > 국민심사 이번 온라인사전심사결과는 본 대회 결선(왕중왕전)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심사위원 평가 및 국민대표평가단의 심사 결과와 합산되어 최종순위를 결정하는 데 활용된다. 한편, ‘제10회 범정부 창업경진대회 본 결선(왕중왕전)’은 오는 10월 31일(월) 13시 30분부터 중소기업중앙회(KBIZ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최종 10개 팀(부문별 각 5팀) 발표평가 후 전문 심사위원의 평가(70%), 사전에 모집된 국민대표평가단 100명의 점수(25%) 및 온라인 사전심사(5%)를 합산하여 현장에서 부문별 최종순위를 결정한다. 수상팀에는 총 2억 원의 사업자금 지원과 함께 대통령상(2팀), 국무총리상(2팀), 장관상(4팀) 등이 수여되며, 창업 통합제공(원스톱) 프로그램*과 성장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에 참가할 기회도 추가로 제공된다. 정선용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디지털플랫폼정부의 핵심자원인 공공데이터에 대한 국민 관심이 커지고 있다”라며,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와 아이템 발굴을 위해 온라인사전심사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행사안내
    2022-10-18
  • 마이데이터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개인맞춤형정보(마이데이터) 학술회의(콘퍼런스)’가 9월 29일(목) 「개인맞춤형정보, 가치를 더하다(Value up, Mydata!)」를 주제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올해로 4회 차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정보주체의 의지에 따라 데이터를 활용하는 개인맞춤형정보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논의 확대를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법‧제도, 서비스, 기술 등의 최신 동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학술회의는 인터넷 사용자의 진정한 데이터 소유권 확보를 위해 웹(www) 분산화를 추진 중인 인럽트(사)(Inrupt Inc.) 최고경영자(CEO) 존 브루스(John Bruce)의 ‘데이터와 혁신을 위한 국제 생태계 구축’과 데이터 마이닝 전문가인 서울대 조성준 교수의 ‘개인맞춤형정보 활성화를 위해 누가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가?’2개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4개의 세부분과가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분과, ‘새로운 가치’에서는 개인맞춤형정보 활성화를 위해 정보주체 간의 데이터 협력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방안을 논의한다. 분과2 ‘서비스를 넘어(Beyond 서비스)’에서는 정보주체의 권익 강화를 위한 개인맞춤형정보 서비스 사례 등을 살펴본다. 분과3 ‘최신 유행’에서는 국내 개인맞춤형정보 법‧제도 동향, 데이터 경제 속의 개인맞춤형정보, 해외 개인맞춤형정보 사례 등을 소개한다. 마지막 네 번째 분과 ‘ 혁신적 기술’에서는 개인맞춤형정보 보안 프레임워크(체계), 금융 프레임워크 전송체계, 탈중앙자율조직(DAO,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과기정통부 엄열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이번 학술회의는 프레임워크의 본격적인 도입에 따라, 프레임워크의 새로운 활용가치를 논의하고자 마련하였다”라며, “정보주체가 단순한 서비스 사용자에서 벗어나 자신의 데이터 권익을 모색하고 이를 통해 사회문제까지도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활용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학술회의는 프레임워크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9월 29일(목) 오전 10시까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누리집지(kdata.or.kr) 내「2022 개인맞춤형정보 학술회의(마이데이터 콘퍼런스)」안내란을 통해 사전 등록이 가능하다.
    • 행사안내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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