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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4-07-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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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전문가 상시 자문 이벤트 안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지원하는 「2024년 마이데이터 전문가 상시자문 서비스」 를 실시합니다. ◎ 신청기간 : 2024년 1월 18일~ 2024년 12월 31일(상시) ◎ 지원대상 : 기업 및 개인(예비창업자) ◎ 지원내용 : 마이데이터 사업 추진 시 법제도, 기술, 사업화 부문의 현안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전문가 답변 제공 ◎ 신청링크 : https://www.kdata.or.kr/mydata ◎ 문의처 :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마이데이터팀(02-3708-5382, mydata_biz@kdata.or.kr)
    • #행사
    2024-07-18
  • 보령시 농촌신활력 액션그룹’ 시민참여 프로그램 추진
    보령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단장 김정태)의 2기 액션그룹들이 오는 7월 20일과 21일, 보령시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행사의 주최는 보령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에서 활동중인 2기 액션그룹 가운데 ‘오공주’와 ‘보령문화플랫폼 작은도서관’ 으로서 오공주는 지역상생과, 자원순환을 목표로 한 플리마켓, 프리마켓을 추진중이며, 보령문화플랫폼 작은도서관은 ‘폐목을 활용한 해변목공소’ 라는 참신한 주제를 가지고 각각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팀들이다. 20일 토요일에는 액션그룹 ‘오공주’ 가 대천해수욕장 인근 한화리조트 1층로비 에서 업사이클링제품, 못난이 농산물, 도자기소품, 가죽공예 등의 판매존과 천아트, 캘리그라피 소품, 다육아트, 커피박 키링, 아로마용품과 압화체험등 다양한 셀러들이 참여하는 플리마켓을 열게된다. 이벤트존에는 페이스페인팅 무료체험 등을 배치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며, 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6시 까지 진행되며 입장은 무료이다. 액션그룹 ‘오공주’ 의 안이향 대표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 행사를 통해 지역관광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겠다고 말했으며, 아울러 지역 특색을 담은 의미있는 ‘가치소비’ 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날인 21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인근에서는 ‘보령문화플랫폼 작은도서관’이 주최하는 플로깅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해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우면서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으로 단순한 쓰레기를 줍는 과정이 아닌 건전한 환경의식을 고취하고, 나아가 쓰레기가 작품이 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플로깅을 마친 후에는 별도로 마련된 체험존에서 폐목재를 활용한 제품만들기 및 우드버닝, 캘리그라피 등을 배울 수 있다. 보령문화플랫폼 작은도서관의 임일균 대표는 ‘플로깅 행사가 전국단위로 유행처럼 번지고 있지만, 정작 수거한 쓰레기의 재활용이나 새활용부분은 성과가 크지않다’며 ‘모아진 자원(쓰레기)의 활용방안을 깊게 고민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플로깅 행사는 혹서기 기후를 고려해 오후 5시부터 펼쳐지며 참가비 및 체험료는 무료이다. 김정태 추진단장은 시민과 함께 숨 쉬는 액션그룹의 이번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무엇보다도 액션그룹의 자생력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향후 사업추진에 필요한 지원 및 역량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보령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은 보령 머드축제 기간 중인 오는 26일부터 8월4일까지 액션그룹 홍보를 위한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신활력 가치키움사업 2기 액션단계에 참가중인 액션그룹은 총13 팀으로 신활력사업의 지원금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사업 중반에 있는 현재 액션그룹들은 각 팀별로 개발한 시제품 및 상품을 차근차근 완성해가고 있으며, 고 단계 진입 시 4,500만원이 지원된다. 액션그룹 진입과 행사 참가신청은, 보령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041-933-3488 통해 할 수 있다.
    • #행사
    2024-07-17
  • 서울라면 먹고 서울달 타러 가자!
    서울시는 ‘서울라면’, ‘서울짜장’ 출시 100만 봉 돌파 및 ‘서울달’ 개장을 기념하기 위해 풀무원과 함께 ‘서울라면’ 구매 고객 대상 ‘서울달’ 탑승 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18일부터 ‘서울라면’, ‘서울짜장’ 번들제품 구매 고객 대상으로 각각 100장씩 총 200장의 ‘서울달’ 티켓이 랜덤으로 포함되며 이벤트 패키지는 서울달 이벤트 안내 문구가 포함되있다 티켓은 1매에 1인 탑승 가능하며, 이벤트 패키지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서울달’은 여의도 상공에 지름 22m 거대한 달 모양의 계류식 가스기구로 8.23.(금)부터 정식 개장, 유료로 운영하게 되며, 동 이벤트에 당첨시 사전 탑승이 가능하다. ‘서울달’은 최대 15분 동안 수직 비행하여 150M 여의도 상공에서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계류식 가스기구(열기구)로 7.6.(토)~8.22.(목)까지 시범운영 후 8.23.(금)부터 유료 탑승을 개시한다. 서울 여의도 잔디공원 서울달 탑승장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화~일 오후 12시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월요일은 휴무다. ‘서울라면’은 서울시 도시브랜드 ‘Seoul, my soul’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서울시와 풀무원이 지난 2월 개발한 상품으로, 바쁘고 활기찬 서울 생활 속에서도 간단하지만 건강한 한 끼를 챙겨 먹으려는 서울사람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아 제작한 것으로, 성수 팝업스토어,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노을공원 K-바비큐 축제’ 등에서도 대기줄이 길게 형성되는 등 좋은 반응이 이어져 왔다. 서울시와 콜라보를 진행하고 있는 풀무원은 ‘서울라면’ 이 받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여 1천만원을 서울런 사업에 기부한다. 서울런 사업은 사회경제적 이유로 사교육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에 온라인 교육콘텐츠와 1:1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해 사교육비를 줄이고 교육격차도 완화하는 서울시 대표 교육복지사업이다. 특히 7월부터 서울런에 가입할 수 있는 소득기준을 기존 중위소득 50% 이하에서 60% 이하로 완화하고 국가보훈대상자와 북한이탈주민 자녀들까지 대상을 확대한 바 있다. 아울러, 풀무원에서는 미주, 중동 등 전 세계에 판매할 수 있도록 해외 수출용 ‘서울라면’을 개발 중에 있으며, 8월에는 미국에서, 10월 이후에는 전 세계에서 ‘서울의 맛’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10월에는 서울라면을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컵라면 형태로도 출시할 예정이다. 이는 풀무원 최초의 용기라면으로 가을을 맞아 한강, 남산 등을 나들이하는 내․외국인에게 좋은 반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마채숙 홍보기획관은 “서울라면에 보여주신 사랑 덕분에 서울런 사업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제품과 재밌는 이벤트가 추진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 #생활
    2024-07-17
  • 경희궁 일대, 서울광장 10배 규모 역사문화공원으로 재탄생한다
    오는 2026년, 조선 후기 대표궁궐인 경희궁지에 역사정원이 들어선다. 장기적으로는 2035년까지 경희궁 일대에 서울광장 10배 규모의 서울 대표 도심 속 역사문화공원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경희궁지와 주변 4곳의 공공부지(국립기상박물관, 서울시민대학 및 차고지, 서울시교육청, 돈의문박물관마을) 약 13만 6000㎡ 일대를 역사문화공원으로 본격 조성한다고 밝혔다. 첫 시작은 경희궁지로, 지난 10일 흥화문과 숭정문 사이의 정비방안(안)이 문화유산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경희궁은 도심 속 대규모 열린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 일평균 방문객이 1,500여명에 불과한 것이 현실. 인근 경복궁 1일 5만7,430명, 덕수궁 2만8,150명에 비해 굉장히 낮은 수치다. ※ 2023.6.~2024.5. 통신데이터 기반 분석 자료(서울시 데이터전략과) 또한 이번에 함께 개발 계획인 국립기상박물관이나 서울시민대학 및 서울시 차고지 또한 접근성이 낮고 낙후되었거나 별다른 콘텐츠가 없어 시민들의 외면을 받는 시설들이다. 이와 함께 인근 서울시교육청도 2026년 후암동으로 이전해 경희궁과 연계개발이 가능하게 됐다. 1932년 경성측후소가 있던 자리에 ’20년 10월 개관한 ‘국립기상박물관’은 출입구를 찾기 어려운 정도로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왔고 서울시민대학 및 차고지는 시설 낙후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돈의문박물관마을은 2017년에 돈의문1구역 재개발사업 추진 시 공공기여를 받아 조성된 문화시설로 당초, ‘도시 조직’과 ‘삶의 조직(상업활동 등)’을 보전하는 마을형박물관을 조성 계획이었으나 확장성 낮은 콘텐츠로 현재는 물리적 공간만 박제, 매년 20여억원 운영비만 소요되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경희궁지 일대에 대한 종합적인 공간구상(안)을 마련하였으며, 연내 경희궁지 역사정원 착공을 시작으로 돈의문박물관마을 녹지화, 한양도성 및 돈의문 복원 등 2035년까지 4대 테마로 공간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테마1. 경희궁지 역사정원 조성 및 주변 녹지네트워크 연계 ○ 테마2. 교육청부지 기능전환 및 역사박물관 이전방안 모색 ○ 테마3. 한양도성 및 돈의문 복원 ○ 테마4. 돈의문박물관마을 녹지화 및 공간 재구성 우선, 경희궁지내 역사정원을 조성한다. 차량진입로 등 역사적 맥락과 무관한 시설은 덜어내고, 궁궐숲 조성 및 왕의 정원 연출을 통해 경희궁의 품격을 높인다. 비워져 있는 공간특성을 활용하여 복잡한 도심 속에서 여가와 휴식이 가능한 곳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흥화문과 숭정문 사이 공간은 연내 우선 정비하고, 26년까지 순차적으로 경희궁 전체의 모습을 바꿔나갈 계획이다. 경희궁 주변과의 물리적인 경계도 지속 개선하여 접근성을 대폭 강화한다. 새문안로변은 가로정원 조성하여 입구성을 제고하고, 경계부는 담장을 정비하고, 지형 극복이 가능한 보행로를 조성하는 등 녹지‧보행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특히, 서울시교육청 및 기상박물관 인근으로는 기후환경숲을 조성 교육․체험의 장으로도 활용할 전망이다. 둘째, 2026년 서울시교육청의 기능 이전을 고려하여, 경희궁 서측은 시민대학, 서울시 차고지와 함께 공간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도입을 서울시교육청과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경희궁의 특징을 알 수 있는 “ㄴ”자형 어도(왕의 길)를 상당부분 점유하고 있는 역사박물관 이전 필요성에 대해서도 고민을 시작한다. 서울역사박물관은 서울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함께 보여줄 수 있는 소중한 문화자산으로 1988년 경희궁지 내 건립을 어렵게 승인받아, 2002년 개관되었다. 시대별 중첩된 역사를 보여줄 수 있다는 의견과 경희궁지가 아닌 곳에 제대로 건립되어야 한다는 다양한 의견이 있어, 이전 적정부지를 신중하게 검토할 계획이다. 셋째, 4대문 중 유일하게 미복원된 돈의문 복원은 장기적 관점에서 시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작년, 수차례 전문가 자문을 받아 정동사거리일대 돈의문 복원 기본구상(안)을 마련하였다. 서울시는 상기 구상(안)을 바탕으로 역사학자 및 도시․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시민의견도 충분히 청취할 생각이다. 돈의문은 조선한양의 4대문 중 서(西대문)으로 1915년 일제가 전차 궤도를 복선화하면서 철거됐다. 마지막으로, 경희궁지 일대 활성화를 위해 역사정원 조성과 연계하여 돈의문박물관마을도 재정비한다. 주변 도시공간과 유기적 연계를 위해 연결성을 강화하고, 일상 여가문화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오픈스페이스를 확보할 계획이다. 경희궁지와 연계 시민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 개방감을 확보한 구체적 재정비방안을 올 12월까지 마련할 예정이다. 조남준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국가유산의 미래지향적 활용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그간 엄숙하고 진지했던 경희궁 일대가 문화여가가 있는 활력 공간으로 재탄생해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생활
    2024-07-17
  • 2024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
    2024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청년층 인구는 817만 3천명(15세이상 인구의 17.9%)으로 전년동월대비 24만 3천명 감소하였다. 청년층 경제활동 참가율은 50.3%로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하였고, 고용률은 46.9%로 전년동월대비 0.7%p 하락, 실업률(6.7%)은 0.9%p 상승하였다. 대졸자(3년제 이하 포함)의 평균 졸업 소요기간은 4년 3.8개월로 전년동월대비 0.5개월 증가하였고, 남자는 5년 1.4개월로 전년동월대비 0.1개월 증가, 여자는 3년 9개월로 0.8개월 증가하였다. 재학 기간에 직장 체험 경험이 있는 청년층 비율은 43.6%로 전년동월대비 0.5%p 상승하였으며, 여자(45.9%)의 직장 체험 비율이 남자(41.3%)보다 높게 나타났다. 최종학교 졸업(중퇴)자 중 졸업 후 취업 경험이 있는 청년층 비율은 86.2%로 전년동월대비 1.1%p 하락하였고, 취업경험 횟수는 한 번(41.2%)이 가장 많았으며, 전년동월대비 2.0%p 상승하였다. 졸업 후 첫 일자리가 임금근로자인 경우, 첫 취업 평균 소요기간은 11.5개월로 전년동월대비 1.1개월 증가하였고, 교육정도별로는 고졸이하가 1년 5.6개월로 전년동월대비 2.8개월 증가, 대졸이상은(8.3개월)은 0.1개월 증가하였다.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시험 준비자 비율은 13.9%로 전년동월대비 1.3%p 하락하였으며, 취업시험 준비분야는 일반기업체(29.7%), 일반직 공무원(23.2%), 기능분야 자격증 및 기타(18.9%)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 데이터로보는세상
    2024-07-17
  • 해외 한국 오류정보 바로잡는 ‘대한민국 바로알림단’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 관련 오류정보 등을 적극 발굴·조사하는 ‘제17기 대한민국 바로알림단’을 ‘해외 한국바로알림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7월 17일까지 모집한다. * 추진 근거 「해외 한국바로알림서비스 운영규정」(국무총리 훈령 제674호) ** www.factsaboutkorea.go.kr 문체부는 해외에서 생산되는 대한민국에 대한 오류정보*를 시정하고자 2016년 9월, ‘해외 한국바로알림서비스’를 개통해 전 세계 10개 언어로 서비스를 운영하며 오류에 대응해 오고 있다. 그동안 이를 통해 연평균 한국 관련 오류정보 신고 1,700여 건을 접수했고, 2024년 6월 기준 오류 약 5,000건을 시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해외 오류정보: 해외에서 제작․생산된 정보로서 대한민국과 관련된 잘못된 정보. 태극기의 태극과 건곤감리 등이 잘못된 이미지로 유통되거나, 직지가 아닌 구텐베르크 성서를 최초의 금속활자본으로 설명한 것을 그 예로 들 수 있음. ‘한국바로알림서비스’에서는 주로 신문․방송․출판물 등 전통적 매체를 중심으로 독도․동해와 같은 동북아 지역의 역사 논쟁을 현안으로 다뤘으나 최근에는 ‘넷플릭스’ 콘텐츠 내 오역, 구글 플랫폼 내 정보 오류 등 한국에 대한 관심이 전 세계적으로 확장되고, 디지털 전환으로 정보 유통의 채널과 매체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대한민국과 관련한 오류 정보의 생산 경로와 내용도 다양해지고 있다. 이에 문체부는 일반인들의 오류 신고에 기반한 ‘해외 한국바로알림서비스’ 운영과 함께 한국 관련 오류정보 등을 적극 발굴·조사하는 ‘대한민국 바로알림단’을 선발․교육해 운영하고 있다. ‘제17기 대한민국 바로알림단’은 모집 절차가 끝나면 8월 중순부터 해외 한국 관련 오류를 신고하고 외신 기사 등에서 한국 관련 정보를 조사하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해외에 거주하는 단원을 확대해 현지의 여건에 맞게 즉각 소통할 수 있는 민간외교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문체부는 중요도가 높고 빈번하게 발생하는 오류가 확산하지 않도록 ‘한국바로알림서비스’의 대표 오류사례와 대응 논리 등을 총망라한 사례집을 제작하고, 이를 ‘넷플릭스’ 등 세계적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기업과 해외 언론매체 등에 배포해 관련 오류 발생률을 낮추고 올바른 정보에 대한 인식을 높일 방침이다. 문체부 채수희 해외홍보정책관은 “한국에 대한 세계의 높은 관심과 디지털 매체의 발달로 그 어느 때보다 온라인 환경에서 한국의 대외 이미지가 활발하게 확산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잘못된 정보의 유통도 증가하고 있다. 민간단체를 비롯한 우리 국민들과 함께 한국에 대한 올바른 정보의 유통을 확대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해외 한국바로알림서비스’ 홍보용 인스타툰(작가 ‘메롱해치’ 협업)
    • #글로벌
    2024-07-16
  • DDP잔디언덕 누워 야경 볼까, 스트레칭 해볼까… 8.1.(목) DDP여름축제
    디자인 문화공간 DDP가 더위를 피해 교외로 떠나지 않아도 ‘도시를 피크닉처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피서지로 탈바꿈한다. 돗자리에 누워 도시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피크닉 세트를 대여해 주고, 유명 수제 맥주를 맛볼 수 있는 먹거리 부스도 열린다.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이경돈, 이하 ‘재단’)은 8.1.(목)~8.3.(토) 3일간 DDP 사계절 축제 중 하나인 <DDP 여름축제: 디자인 바이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7.24.(수)부터 네이버를 통해 프로그램별로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DDP 어울림광장, 잔디언덕, 공원부를 활용해 도심 속 쉼터를 제공하고, 디자인과 상상력이 반영된 영화, 콘서트, 마켓, 일일 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여름 축제의 키워드는 ‘도시 피크닉’으로, 디자인․감성적인 공감을 이끌어 내면서 건강과 재미를 모두 챙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채웠다. 어울림광장 ‘피크닉센터’에서는 텀블러나 다회용 컵을 지참한 시민들에게 피크닉 가방에 매트 등 용품을 담고 간식거리를 선물로 받는 이벤트가 펼쳐진다. 피크닉 세트는 DDP 어울림 광장에 설치된 <피크닉센터>에서 무료로 대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를 통해 피크닉 간식 등을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DDP 디자인마켓의 식음료 매장과 함께하는 <행운의 뽑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DDP 야외 곳곳에서는 서울 거리공연 ‘구석구석 라이브’가 열리고 <문호리리버마켓>과 협업하여 마켓 소속의 셀러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디자인 제품들도 만날 수 있다. 국내 최초 실내 최장 미술관 ‘DDP 디자인둘레길’에서 돌고래떼가 헤엄치는 장관을 감상하며 오르는 챌린지, 잔디언덕에서 73만 구독자 유튜버 강하나와 함께 하는 야외 스트레칭 클래스도 진행된다. DDP 디자인 둘레길 400m 경사면을 완주하는 ‘둘레길 레드불 400 업힐 챌린지’는 오는 9.21.(토) 평창에서 열릴 레드불 400의 사전행사로 DDP에서 먼저 경험해 보는 기회다. ‘100마리의 돌고래’는 그린 디자이너 윤호섭 교수의 ‘그린캔버스 인(Greencanvas in) DDP’ 전시로 DDP 디자인둘레길을 수놓은 돌고래떼가 자연과 공존의 메시지를 전한다. 화려한 야경으로 밤이 더 아름다운 DDP 야외에서는 3일 동안 매일 밤 10시까지 전국의 유명 수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시티 브루어리>가 운영된다. 시티 브루어리에 참여하는 브루어리(수제 맥주)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에 빛나는 ‘더테이블브루잉’과 DDP 수제맥주를 제조한 ‘베베양조’부터 ‘동두천브루어리’, ‘라인도이치브루어리’, ‘서울브루어리’ 등 지역을 대표하는 소상공인들이다. DDP 실내에서는 DDP 10주년 포스터 전시를 보며, <탭샵바>의 와인 시음(테이스팅 탭)과 함께 8.3.(토) 18시 30분부터 탭샵바 브랜드 디렉터 <박수철의 와인 토크쇼>가 열려 와인을 쉬우면서도 깊이 있게 즐기는 문화와 공간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 <현대아울렛 동대문점>과 협업하여 진행하는 ‘남선희 전통주 클래스’에서는 전통주별 특징 및 제작과정에 대한 안내와 간단한 테이스팅을 할 수 있다. DDP 잔디언덕은 야외 영화관이 된다. <미니언즈2>, <슈퍼배드3> 영화관람, 악당 전담 처리반 요원 미션 체험, 세종문화회관 뮤지컬단의 뮤지컬 갈라쇼 등 예술과 함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유니버설픽쳐스와 함께 하는 시민 체험존 ‘디자인 바이브: 슈퍼배드한 여름휴가’는 <어울림 광장>에서 7.17.(수)부터 체험할 수 있다. 악당 전담 처리반 요원을 양성하는 미션 체험과 8m 초대형 미니언 인형, 미니언즈 캐릭터 포토존을 만날 수 있다. 7.27.(토)~7.28(일), 8.1.(목)~8.3.(토) 잔디언덕에서는 <미니언즈2>, <슈퍼배드3> 시리즈가 상영된다. 또 5월 DDP 봄축제에서 큰 호응을 얻은 <올드브라스>의 다양한 목재테이블 게임이 올여름 축제에도 찾아온다. 인터랙티브 게임이 더해져 더욱 역동적이고 재미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코튼시드 <DDP NFT Gallery>를 통해 7.19.(금)부터 NFT 2,500개를 무료로 에어드롭 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NFT 수취자 중 10명에게 헬로키티 특별전 티켓, 5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DDP 굿즈를 선물한다. DDP는 이번에 코튼시드를 통해 <DDP NFT Gallery>를 런칭하고 오는 연말까지 총 5번의 NFT 무료 에어드롭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NFT 받은 시민에게는 1년간 DDP의 전시·행사 안내 및 초청 문자를 발송한다. NFT 에어드롭 이벤트는 코튼시드 홈페이지(kottonseed.io)에서 참여할 수 있다. 재단은 이번 축제를 위해 현대아울렛 동대문점, 두타, 디자인마켓을 비롯해 DDP 주변에 있는 동대문 상권과 지역 상생을 위한 힘을 모았다. DDP 여름축제 프로그램 장소도 DDP에서 주변 상권으로 확대되었다. <DDP 여름축제: 디자인 바이브>는 7.24.(수)부터 네이버를 통해 사전 예약 가능하며, 사전 예약을 놓친 경우 행사 기간 내 현장 등록도 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 인원 제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상세 내용은 DDP 누리집(www.ddp.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8월부터는 DDP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DDP 주차장 만차 시 인근 동대문(DDP패션몰) 공영주차장을 이용(유료)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DDP 매장 및 유료 전시 이용객에게는 동대문 공영주차장 주차권(최대 2시간, DDP 주차시와 같은 혜택)을 제공하여 보다 편리하게 시민들이 이용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서울디자인재단 이경돈 대표이사는 “올해 처음 열리는 ‘DDP 여름 축제’는 현대아울렛 동대문점․두타․디자인마켓 등 동대문 주변 상권과 힘을 모으면서 공간과 콘텐츠가 더욱 풍성해지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더 새롭고 특별한 이벤트, 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생활
    2024-07-16
  • 번거롭고 어려운 고객 주소 오류 수정, 행안부가 대신해 드립니다.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비표준 주소 데이터를 표준화된 주소로 변환하는 “주소정제 공공 서비스”를 7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많은 고객 주소 데이터를 보유한 금융, 통신 등 대기업의 경우, 고객 주소 관리에 유상 주소정제 서비스를 이용하여 고객 주소를 정제하고 통일된 형태로 사용하고 있다. 반면, 소상공인 대부분은 고객이 알려주는 주소를 직접 받아 사용하다 보니 도로명주소와 지번이 혼용되거나, 도로명 또는 상세주소의 형태가 잘못 기재된 경우가 많았다. ※ 예시) 1동 2동 대신 A동 B동으로 적거나 1102동 대신 2동으로 적는 경우 등 소상공인은 잘못 기재된 주소를 사용함으로써 우편 반송 비용, 택배 오배송 비용 등의 부가적인 비용을 부담해야 했다. 또한, 배송 지연 및 분실로 인한 소비자들의 불만을 초래하며 주소를 기반으로 하는 물류업이나 지도 서비스 등의 관련 산업 발전을 저해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주소정제 공공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여 소상공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표준 주소 사용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번에 제공되는 주소정제 공공 서비스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신청자가 ‘주소정제 누리집((jusoclean.or.kr)’에 주소를 입력하면 최신의 정확한 도로명주소로 변환된 주소를 제공하고, 해당 주소를 위치 기반 서비스와 통합하여 활용할 수 있다. 또한, 1회당 최대 1만 건의 주소 데이터 파일을 업로드하면 표준화된 도로명주소로 정제하여 제공한다. 주소정제 공공 서비스는 소상공인뿐 아니라 소량의 주소를 관리하는 국민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주소정제 공공 서비스가 정확한 배송 서비스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위치 기반 마케팅 활용 등과도 연계됨으로써 주소정보 산업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소규모 사업장(소상공인,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등)의 주소 관리는 물론, 개인 활용 목적(동호회, 동창회 운영 등)의 주소 관리 또한 한결 편리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더 많은 소상공인 등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마을기업중앙협회, 전국가맹점주협의회 등과 협업하여 다양한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11월까지 이용 현황 등을 분석하여 향후 주소정제 공공 서비스 연장을 검토할 예정이다. 임철언 균형발전지원국장은 “주소는 국민의 생활 편의와 관련 산업의 서비스 향상을 지원하는 자원”이라며, “주소정제 공공 서비스를 통해 소규모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 절감은 물론, 주소 오류로 인한 국민과 관련 산업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밝혔다.
    • #정책
    2024-07-15
  • 서울시가 쏜다! '슈퍼서울위크 핫썸머' 소상공인 제품 최대 20% 할인
    소상공인의 개성과 특색을 담은 ‘고퀄(高퀄리티)’ 상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슈퍼서울위크 핫썸머’가 오는 17일(수)부터 31일(수)까지 15일간 국내 대표 온라인쇼핑몰 6곳에서 진행된다. ’20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슈퍼서울위크는 서울시가 서울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국내 대표 온라인쇼핑몰 입점 및 쇼핑몰 내 할인쿠폰 발행을 지원하는 온라인 기획전이다. 이번 기획전은 소비자에게는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고, 품질은 우수하나 인지도가 부족한 소상공인에게는 매출을 올릴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2024년 슈퍼서울위크 핫썸머’는 국내 대표 온라인쇼핑몰 ▴G마켓 ▴옥션 ▴롯데온 ▴11번가 ▴티몬 ▴우체국쇼핑 6곳에서 동시에 열린다. 휴가철 필수 아이템부터 무더위를 날려줄 여름별미 등 약 1만 2천여 소상공인 상품을 최대 20%(최대 1만 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올해 5년 차를 맞이한 슈퍼서울위크는 매년 할인쿠폰 발행비용 대비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지난해는 총 3만 9천 개 사가 참여해 140억 원 매출을 올렸는데 이는 기획전 쿠폰 발행비용 대비 44배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시는 덧붙였다. 친환경 아동 기저귀를 판매하는 ‘더자람’은 지난해 기획전 통틀어 매출 1위로, 총 5억 5천만 원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아동용 클렌저를 판매하는 ‘디보트’는 지난해 12월 연말감사 특별전 참여 시 전월 대비 2,061%의 매출 증가율을 달성했다. 이외에도 서울시 소상공인 100개 사의 엄선된 상품을 네이버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라방(라이브방송)’ 한정 20% 할인 특가로 11월 말까지 선보인다.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소상공인 전용 기획전 계정(한국전시산업진흥회) 알림 받기를 설정하면 라이브 방송 예고와 혜택 정보를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슈퍼서울위크 기획전은 e커머스 시장에서 잠재력 높은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서울시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 1,050개 사를 선정해 상품성 개선·마케팅 지원 등 밀착 관리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온라인시장 진출로 매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슈퍼서울위크 기획전 참여 기회도 부여한다. 한정훈 서울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이번 여름맞이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는 품질 좋은 소상공인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소상공인은 매출 증대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잠재력 갖춘 소상공인을 지속 발굴해 안정적으로 온라인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 #생활
    2024-07-15
  • 내가 꿈꾸는 서울, AI로 그리다‘서울 AI스토리공모전’개최
    N년 후, 1인가구 어르신이 스마트병원의 원격 치료와 건강관리를 받고, 돌봄 로봇과 함께 산책에 나선다. 문 앞에서 드론이 배송한 택배를 받고,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를 타고 업무를 처리하며 이동한다. 미래 스마트기술이 발달한 서울에서 가능한 일상이다. 서울시는 이런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서울의 첨단기술을 선보이고자 올해 처음으로 ‘2024 서울 스마트 라이프 위크’(10월 10일~12일)를 개최하고, 사전 붐업 행사로 ‘2024 서울 AI스토리공모전 <테크놀서울>’을 7월16일(화)~8월15일(목)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 스마트 라이프 위크는 사람 중심의 첨단기술을 선보이는 전시 및 체험, 약자와 동행하는 스마트도시 정책을 발굴‧공유하는 시상식, 컨퍼런스, 포럼 등을 망라한 국내 최초 행사다. 이번 ‘2024 서울 AI스토리공모전 <테크놀서울>’은 생성형AI를 활용하여 누구나 주제에 맞는 스토리 아이디어만 있다면, 단 10분 만에 나만의 스토리를 손쉽게 완성해 응모할 수 있으며, 총 상금은 800만원이다. 공모전의 주제는 ‘2024 서울 스마트 라이프 위크’와 동일하게 『‘첨단기술이 바꾸는 도시생활의 미래』이며, 부제는 「내가 상상하는 N년후 서울사람의 특별한 하루」다. 특히, 공모전 포스터는 ‘첨단기술의 시작은 약자와 함께’라는 시정 가치를 담은 미래 서울의 모습을 프롬프팅하여 생성형AI로 제작됐다. 서울시는 이번 포스터를 통해 ‘약자와의 동행’ 정책을 우선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번 공모전은 초기 ‘기획’부터 시민들의 ‘참여’, 응모작 ‘심사’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생성형AI를 활용한 국내 첫 사례다. 공모전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AI를 사용해본 경험이 없어도 클릭만으로 다양한 스토리와 캐릭터, 세계관까지 창작할 수 있어, 통상 수개월이 걸려 완성하는 스토리 창작의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공모전 참여에 사용되는 플랫폼 ‘루이스’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자동화 기술과 GPT-4o 등 최신 AI모델들을 결합한 AI 스토리 창작 플랫폼으로, 키토크AI社가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루이스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키토크 프롬프트는 한‧영으로 10만 개가 넘고, 이를 활용하면 1천조 개가 넘는 다양한 스토리를 생성할 수 있다. 시는 공모전 플랫폼에서 ‘돌봄 로봇이 함께하는’, ’약자와 동행하는‘, ’AI로 식단 관리하는‘, ’특별함이 일상이 되는‘ 등 스마트도시 서울의 주요 정책을 키토크 프롬프트로 제공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도시 정책을 알려 혁신기술 선도 도시로서의 서울 이미지를 확산하고, 아울러 모든 정책에서 약자 동행의 가치가 실현되는 미래상을 실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심사에도 AI 엔진을 활용해 주제적합성, 창의성, 완성도 등을 고려한 ▴본상 3작품(정책동행상, 참신매력상, 테크놀서울상)과 가장 많은 공감수를 얻은 ▴인기상 4작품을 선정, 8월 30일(금)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본상 수상자에게는 서울시장 상장과 상금이 부여되며, 수상작 스토리는 숏폼 영상으로 제작해 서울시 SNS 채널, ‘서울 스마트 라이프 위크’ 전시장 등 홍보 매체를 통해 배포할 계획이다. 공모전은 7월 16일(화) 오전 10시부터 8월 15일(목)까지 접수하며,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페이지(https://mediahub.seoul.go.kr/aicontest/) 또는 AI스토리 창작 플랫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만 14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왕희순 서울시 콘텐츠담당관은 “AI시대를 맞아 시민들이 생성형AI 기술을 활용해보고 미래 서울의 모습을 나만의 이야기로 창작해 보는 공모전을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시민들이 상상하는 특별한 하루가 일상이 되는 첨단기술 선도 도시 서울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행사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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