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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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인행정정보(공공 마이데이터) 국민참여 공모전 선정결과 발표
    공공 마이데이터는 공공정보에 대한 국민의 데이터 주권을 보장하여 국민편익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로,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확산에 있어서도 국민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으로 달라진 나의 일상’을 주제로 ‘공공 마이데이터 국민참여 공모전’을 진행하여 수상작 21점을 선정, 발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활용 아이디어, B.I.(브랜드 아이덴티티), 홍보콘텐츠(영상, 포스터, 카드뉴스)의 3개 분야로 나누어 지난해 10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었다. 공모 결과, 총 324점이 접수되었으며, 내·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3개 분야에 걸쳐 최우수상 3점, 우수상 5점, 장려상 13점이 선정되었다. 활용 아이디어 분야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대신하여 대리인이 처방을 받을 때 필요한 서류를 공공 마이데이터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제안된 「대리처방 서비스」가 최우수상으로 선정되었다. B.I. 분야는 공공 마이데이터의 정체성을 잘 표현한 「내 주머니 속, 마이데이터 쏙!」이미지가, 홍보콘텐츠 분야는 공공 마이데이터의 개념과 장점을 음악과 영상으로 재미있게 전달한 「공공 마이데이터 송」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밖에도, 「공공근로 원클릭 신청」아이디어, 「방문 없이, 대기 없이 전송 OK!」홍보콘텐츠 등 다양하고 참신한 응모작들이 우수상과 장려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상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상이 수여되고, 장려상을 포함한 전체 수상자에게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더불어, 활용 아이디어 분야 수상작은 해당업무 담당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공공 마이데이터의 신규 서비스 개발에 적극 활용하고, B.I.와 홍보콘텐츠는 행정안전부 온라인 서비스에 활용되거나 유튜브, 페이스북에 게재되는 등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의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주현 행정안전부 공공지능정책관은 “이번 공모전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공공 마이데이터는 국민이 본인정보에 대해 주권자로 이용하는 것으로서,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국민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반영하여 서비스 품질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 생활
    2022-01-20
  •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자 현황
    행정안전부는 최근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추위로 인한 동상이나 저체온증 등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요청하였다. 특히, 1월은 겨울철 중 가장 추운 시기로 한파 발생 일수를 비교해 보면 3.4일로 가장 많았다. 또한 지난 2020년 12월에서 2021년 2월까지 발생한 한랭질환자는 총 433명이며, 이 중 7명이 사망(추정)하였다. 한랭질환자는 전국 평균 최저기온이 영하 11.2℃로 낮았던 주간에 127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였다. [출처: 기상청, 질병관리청 ‘2020-2021 절기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신고현황 연보’] 이러한 한랭질환자는 하루 중 기온이 가장 낮은 오전 6시에서 9시 사이에 전체의 16.6%(총 433명 중 72명)가 발생하였다. 장소를 살펴보면, 실외에서 발생하는 한랭질환자 3명 중 1명은 길가(33.3%, 실외 348명 중 116명)에서 발생하였고, 실내는 집에서 가장 많았다. 특히, 올겨울(’21.12.01~’22.01.09)에도 벌써 156명의 한랭질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평소 보온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출처: 기상청, 질병관리청 ‘2020-2021 절기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신고현황 연보’] 한랭질환자 발생이 많은 장소일수록 다음과 같은 사항에 유의한다. 집 주변의 가까운 곳을 가더라도 모자, 목도리 장갑 등 방한용품을 챙겨 동상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특히 노상에서 장시간 활동하는 분들은 추운 날씨에 혈관이 손상되어 발생하는 염증(동창)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추운 날씨일수록 집 안의 수도나 보일러 배관이 얼지 않도록 관리하는 등 난방에 주의하여야 한다. 얼음낚시 등 겨울 놀이를 즐길 때는 주기적으로 따뜻한 곳에서 휴식하고 몸을 덥혀주도록 한다. 또한, 저온 환경의 작업장에서는 여러 벌의 옷을 겹쳐 입고, 땀과 물에 젖을 경우, 갈아입을 여분의 옷과 양말을 준비하도록 한다. 이때, 모자와 두건, 보온장갑을 착용하고 보온과 방수 기능이 있는 신발을 신어야 한다. 아울러, 겨울철 추위에 대비하려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잘 지켜야 한다. 노약자와 영유아가 있는 곳에서는 난방과 온도관리에 각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겨울철에는 내복을 갖춰 입거나 조끼 등을 덧입는 것도 보온에 효과적이다. 외출이나 야외활동 전에는 체감온도 등 날씨 정보를 확인하고, 무리한 운동이나 활동은 자제하도록 한다. 또한, 피부가 가렵고 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과 함께 피부가 빨갛게 부풀어 오르는 등 동상의 증상이 나타나면 비비거나 하지 말고 신속히 병원에 가도록 한다. 즉시 치료가 어려운 경우에는 동상 부위를 미지근한 물에 20~40분 정도 담그고, 얼굴이나 귀 부분은 따뜻한 물수건을 대주고 자주 갈아준다. 이때, 감각이 둔해진 동상 부위를 난로나 라디에이터 등의 열로 따뜻하게 하면 오히려 화상에 노출되기 쉬우니 주의한다. 고광완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정책관은 “한파가 예보될 때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추운 날씨 속 지나친 음주는 체온유지가 어렵고 특히, 음주 상태로 장시간 추위에 노출되면 저체온증 등으로 사망할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라고 하였다.
    • 생활
    2022-01-13
  • 청년들의 통신비 부담 완화 위한 혜택 시행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1. 12. 2.(목) 발표한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청년 지원정책’의 일환으로 통신사와 협력하여 청년들의 통신비 이용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데이터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통3사 및 알뜰폰사는 구직 중인 청년들의 데이터 이용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6개월간 워크넷 등 구직사이트에 대한 데이터 이용료를 면제하기로 하였다. 만 19세~34세의 청년 이용자가 모바일로 워크넷(www.work.go.kr), 장애인고용포털(worktogether.or.kr), 직업훈련포털(hrd.go.kr), 고용복지플러스센터(workplus.go.kr)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경우 데이터 이용료가 자동으로 면제된다. 이에 더해, 이통3사는 20대 청년 이용자를 대상으로 데이터를 추가로 제공하거나 영어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프로모션을 추가로 지원한다. SKT는 청년 이용자를 대상으로 ’22. 5. 31.까지 이용가능한 데이터 리필쿠폰 3장을 제공한다. 해당 연령 이용자 전체를 대상으로 쿠폰 발급을 완료하였으며, 발급된 쿠폰은 모바일 T월드 등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KT는 청년 이용자의 신청을 받아 6개월간 월 2GB의 데이터를 추가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혜택을 받고자 하는 KT 이용자는 ‘Y박스’ 앱을 설치한 후 해당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21. 12. 6.~’22. 1. 31. 동안 신청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신청일 익월부터 6개월간 데이터를 추가로 제공한다. LGU+는 청년 이용자의 신청을 받아 2개월간 인공지능 기반 영어교육 콘텐츠 이용권을 제공하며, ’21. 12. 6~’21. 12. 31 동안 이용자들의 신청을 받아 콘텐츠 이용권 지급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인스코비, 프리텔레콤 등의 알뜰폰 사업자도 1월부터 신규 가입하는 20대 청년들을 대상으로 통신요금을 할인하여 제공하는 등 청년들의 통신비 부담 완화 노력에 동참하기로 하였다. 과기정통부는 청년들에 대한 데이터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청년들이 더 많이 도전하여, 더 크게 성장하고, 더 넓은 세계로 도약하기 위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청년 지원정책’을 속도감 있게 이행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생활
    2022-01-12
  • 방역지원금, 1월 6일(목)부터 248만개사 대상 2차 지급 시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1 6일(목)부터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지원대상은 약 248만개사이며, 중기부가 보유한 정보를 활용해 추가 지원대상을 빠르게 선별했고, 별도 서류 없이 간편하고 신속하게 지급할 계획이다. 이번 2차 지급 대상인 약 248만개사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버팀목자금플러스․희망회복자금 지원업체 (약 245만개사)작년 버팀목자금플러스․희망회복자금을 지원받은 사업체는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인정하고 방역지원금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버팀목자금플러스․희망회복자금 지원업체 중 폐업등을 제외한 약 249만개사를 지원대상으로 선정하고, 이 중 공동대표 사업체를 제외한 245만개사를 이번 지급대상으로 확정했다. 1인 경영 다수사업체 (약 3만개사)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받은 소상공인 중 지난 1차 지급때 제외 되었던 1인 경영 다수 사업체 28,406개사도 이번 2차 지급을 통해 방역지원금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이번 2차 지급을 통해 방역조치 강화에 따른 대표적인 간접피해업종인 숙박업 약 4만개사, 여행업 약 1만개사, 이․미용업 약 14만개사 등도 방역지원금을 지급받게 된다. 이번 2차 지급은 1 6일(목)부터 시작한다. 먼저, 1월 6일(목)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짝수 사업체가 신청 가능하며, 당일 9시부터 안내문자 메시지가 발송될 예정이다. 17일(금)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홀수 사업체가 대상이며, 18일(토)부터는 구분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신속한 지급을 위해 1차 지급과 동일하게 일 5회 이체를 진행하며, 오후 6시까지 신청하면 바로 당일에 지원금이 입금된다. 1인 경영 다수 사업체는 1 10일(월)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이 역시 별도 문자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안내문자를 받은 소상공인은 「소상공인방역지원금.kr」에 접속 후 신청이 가능하며, 포털누리집, 네이버, 다음에 “소상공인방역지원금” 또는 “방역지원금” 검색 후 접속할 수 있다. 신청을 위해서는 본인인증에 필요한 본인 명의 휴대폰 또는 공동인증서(법인은 법인명의 공동인증서)를 준비해야 한다. 신청은 사업자등록번호 입력, 본인인증, 이체계좌 입력만 하면별도 서류 올리기(업로드) 필요 없이 간편하게 완료된다. 중기부는 최대한 많은 소상공인들이 신속하게 지원받으실 수 있도록 2월초까지 순차적으로 추가 지급을 실시할 예정이다. 3차 지급 (1.17일~) : 별도 시설확인을 받은 영업시간 제한 소상공인 작년 12월 18일 이후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받은 소상공인 중 지자체의 별도 시설확인을 받은 업체에 대해 1 17(월)부터 3차 지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각 시․군․구로부터 행정명령이행확인서를 발급받은 업체의 명단을 중기부가 지자체로부터 제출받은 후 소기업 확인 등을 거쳐 지원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며, 1월 17일(월) 9시부터 안내문자 발송 및 신청․지급을 실시한다. 4차 지급 (1.24일~) : 작년 11월 기준 매출액 감소 소상공인 ‘19년 또는 ’20년 같은 기간 대비 ‘21년 11월 매출이 감소한 업체를 대상으로 1 24일(월) 4차 지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역시 중기부가 과거 재난지원금 지급을 통해 확보한 업체 정보를 토대로, 국세청을 통한 폐업 및 매출감소 여부 확인 후 지원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5차 지급 등 (2.10일 예정) : 작년 12월 기준 매출액 감소 소상공인 등 ‘19년 또는 ’20년 같은 기간 대비 ‘21년 12월 매출이 감소한 업체를 대상으로 2월초에 5차 지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이전 차수에서 불가피하게 제외되었던 공동대표 사업체, ‘21.7월 이후 개업자 등에 대한 확인 지급 역시 2월초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중기부는 지난 12월 27일부터 영업시간 제한 소상공인․소기업 약 70만개사에 대한 1차 지급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으며, 지급 9일째인 1 4일(화) 기준으로 이미 지원대상의 약 95.8%인 67만 2천개사에 6,723억원을 지원했다.
    • 생활
    2022-01-06
  • 코로나 주간 일평균 3,380.1명 확진, 전주에 비해 773명(29.6%) 증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매주 방역 관리 상황과 위험도를 평가하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11월 26일(금)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총 3,901명이며, 이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3,882명으로 전일 대비 37명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11월 26일(금)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617명이고, 어제 신규 사망자는 39명이다. 11월 26일(금) 0시 기준 주간(11.20~11.26.) 국내 발생 총 확진자는 23,661명, 국내 발생 일평균 확진자는 3,380.1명이다. 전주(2,607.1명, 11.13.~11.19.)에 비해 773명(29.6%) 증가하였다. 수도권은 일평균 2,672.4명으로 전주(2,066.0명, 11.13.~11.19.)에 비해 606.4명(29.3%) 증가하였고, 비수도권은 707.7명으로 전주(541.1명, 11.13.~11.19.)에 비해 166.6명(30.8%) 증가하였다. 코로나19 치료 병상 현황 등 의료대응체계는, 중환자 전담치료병상은 총 1,135병상을 확보(11.25.기준)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72.8%로 309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108병상이 남아 있다. 준-중환자병상은 총 503병상을 확보(11.25준)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68.8%로 157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58병상이 남아 있다. 감염병전담병원은 총 10,502병상을 확보(11.25.기준)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68.8%로 3,276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1,193병상이 남아 있다. 생활치료센터는 총 87개소 17,246병상을 확보(11.25기준)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전국 62.0%로 6,557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3,301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어제 신규 확진자 중 재택치료로 배정된 환자(11.26. 0시 기준)는 1,246명으로, 수도권 1,171명(서울 703명, 경기 406명, 인천 62명), 비수도권 75명(부산 6명, 대구 12명 , 광주 5명, 대전 3명, 강원 7명, 충남 26명, 전북 1명, 경북 6명, 경남 3명, 제주 6명)이다. 11월 19일(금)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완료한 국민은 79.4%이다. 특히, 18세 이상을 기준으로 할 경우 91.2%이다. 전국의 선별진료소를 통해 5만 7,274건,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14만 7,262건의 검사가 이루어졌다. 익명검사가 가능한 임시 선별검사소는 총 176개소를 운영(11.25.18시 기준) 중이며, 그간(12.20.~11.26.0시) 총 2,110만 881건을 검사하였다. 정부는 임시 선별검사소에 의료인력 640여명을 배치하여 검사를 지원하고 있고, 어제는 하루 동안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1,329명의 환자를 찾아냈다.
    • 생활
    2021-11-26
  • 이제 운전면허 갱신 시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인지능력진단 검사 결과 확인하세요.
    보건복지부는 「치매안심센터 조기검진 데이터-도로교통공단 시스템 연계 작업」이 완료되어 11월 8일(월)부터 전국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치매안심센터에서 받은 치매선별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고령인구의 급격한 증가와 함께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도 증가함에 따라, 현재 만 75세 이상 운전자는 교통안전교육을 면허취득 또는 갱신 전에 의무적으로 받도록 하고 있으며, 교통안전교육 과정으로 받아야 하는 치매선별검사인 인지능력진단을 전국 보건소에 설치된 치매안심센터에서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치매안심센터와 도로교통공단 간 시스템 연계가 되어 있지 않아서, 치매안심센터에서 받은 치매선별검사 결과가 면허시험장으로 실시간 공유가 되지 않아, 민원인이 면허시험장에 치매선별검사 결과지 제출을 위하여 검사받은 치매안심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검사지를 발급받고, 이를 제출하기 위해 면허시험장을 재차 방문하는 등의 국민 불편이 발생하고 있었다. 이번 시스템 연계를 통해 고령 운전자의 면허 갱신 시 치매안심센터의 치매선별검사 수행 내역이 실시간으로 도로교통공단에 송신되도록 함에 따라, 민원인은 해당 서류를 직접 제출하기 위하여 치매안심센터를 다시 방문하지 않아도 되어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보건복지부 은성호 노인정책관은 “이번 치매안심센터와 도로교통공단 간 시스템 연계를 통해 고령 운전자분들의 불필요한 현장 방문을 최소화시킬 수 있게 되었고, 이에 따른 사회·경제적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라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보건복지부는 생활 속 불편 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조사·발굴하여 제도개선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생활
    2021-11-12
  • 나의 데이터들 모아 주면 이런 서비스까지!
    [데이터프레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1 개인맞춤형정보(마이데이터) 사업(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이 9월 29일에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서로 다른 분야의 개인데이터를 활용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개인데이터 활용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로 3돌을 맞이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20개 팀·개인(약 250명)이 참여했으며, 2차례의 심사와 전문가 상담(멘토링) 지원 등을 통해 최종 6개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특히, 코로나19·친환경·정신건강 등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거나, 취업준비생·발달장애아동·한우농가 등 특정한 이용계층의 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실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다수 응모되었다. 이 중, 대상(과기정통부 장관상, 상금 500만원)을 차지한 「마이 치(齒)계부」는 의료·금융 분야의 개인데이터를 결합해 맞춤형 구강관리 지원, 치과 진료정보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치아 진료 정보의 디지털화를 통한 개인별 치과 조기 진료 활성화, 치과 의료비 절감 가능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상(K-data 원장상, 상금 각 300만원)에는 △교육·금융 등의 개인데이터를 결합해 취업준비생의 역량통합조회, 경력정보관리 등으로 취업을 지원하는 「커리어링」과, △농업·금융 개인데이터를 활용해 농장 운영과 영농 단계별 수입·지출을 관리하는 「마이 스마트 영농지갑」 2개 서비스가 선정되었다. 이와 함께, 금융·의료·교육·생활 분야 등의 개인데이터를 융합한 △장애인 맞춤형 고용 지원, △자산 포트폴리오 공유, △탄소저감 활동 유도하는 서비스 등 3개 서비스가 우수상(K-data 원장상, 상금 각 100만원)을 차지했다. 과기정통부 송경희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공모전을 통해 개인의 흩어진 정보를 모아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데이터 활용의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가늠해 볼 수 있었다.”며, “마이데이터 분야는 그 동안 없었던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조하는 데이터 혁신가들의 활동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인 개인맞춤형정보(마이데이터) 서비스 아이디어가 발굴·확산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생활
    2021-09-29
  • 통계청·서울시, 이용자 편의제고를 위해 서울 상암에 통계데이터센터 추가
    통계청과 서울특별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데이터 연계를 통한 데이터의 실질적 가치제고를 위하여 서울 상암에 통계데이터센터를 추가로 개소하여 9월 27일(월)부터 대국민 서비스를 시작한다. 통계청은 2018년 11월부터 통계데이터와 다른 공공 및 민간기관의 데이터를 연계․분석할 수 있도록 통계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안전한 보안체계를 바탕으로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방문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별 거점센터를 확대해 오고 있다. [통계데이터센터 현황] 이번에 신설하는 서울상암센터는 상암지구내 “서울특별시 빅데이터캠퍼스”내에 5석 규모의 분석 플랫폼으로 개소한다. 서울상암센터는 기존에 운영되던 중구센터의 이용 수요를 분산시켜 수도권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빅데이터캠퍼스 내 같은 장소에 있는 서울시 빅데이터 자료와의 연계·분석을 지원하여 데이터 가치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서울상암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는 인구․가구, 사업체 등 통계등록부 17종, 민간데이터 35종 외 교육용 데이터 등이며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데이터 분석 이용자는 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다양한 종류의 대규모 데이터를 직접 연계하여 심층분석을 할 수 있으며, 센터에 상근하는 분석전문가를 통한 컨설팅과 주문형 분석 서비스를 의뢰할 수 있다. 또한, 통계서비스 혁신의 일환으로 마이크로데이터 이용센터(RDC) 서비스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이용자 편의성을 제고할 예정이다. 류근관 통계청장은 “통계데이터 서울상암센터가 빅데이터 시대에 데이터 활용을 활성화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며, 통계청은 앞으로 ”K-통계시스템 구축을 통해 정부 각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에 흩어져 있는 데이터 간의 연결과 결합 활용을 더욱 촉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는 “서울시 빅데이터캠퍼스 내에 통계데이터센터가 개소되어 빅데이터 분석 이용자의 접근성과 활용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통계청과 빅데이터 연계·활용을 통해 시민들에게 유용한 데이터 생산 및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생활
    2021-09-28
  • 통계청·서울시, 이용자 편의제고를 위해 서울 상암에 '통계데이터센터' 추가 신설
    [데이터프레스] 통계청과 서울특별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데이터 연계를 통한 데이터의 실질적 가치제고를 위하여 서울 상암에 통계데이터센터를 추가로 개소하여 9월 27일부터 대국민 서비스를 시작한다. 통계청은 2018년 11월부터 통계데이터와 다른 공공 및 민간기관의 데이터를 연계·분석할 수 있도록 통계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안전한 보안체계를 바탕으로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방문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별 거점센터를 확대해 오고 있다. 이번에 신설하는 서울상암센터는 상암지구내 “서울특별시 빅데이터캠퍼스”내에 5석 규모의 분석 플랫폼으로 개소한다. 서울상암센터는 기존에 운영되던 중구센터의 이용 수요를 분산시켜 수도권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빅데이터캠퍼스 내 같은 장소에 있는 서울시 빅데이터 자료와의 연계·분석을 지원하여 데이터 가치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서울상암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는 인구·가구, 사업체 등 통계등록부 17종, 민간데이터 35종 외 교육용 데이터 등이며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데이터 분석 이용자는 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다양한 종류의 대규모 데이터를 직접 연계하여 심층분석을 할 수 있으며, 센터에 상근하는 분석전문가를 통한 컨설팅과 주문형 분석 서비스를 의뢰할 수 있다. 또한, 통계서비스 혁신의 일환으로 마이크로데이터 이용센터(RDC) 서비스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이용자 편의성을 제고할 예정이다. 류근관 통계청장은 “통계데이터 서울상암센터가 빅데이터 시대에 데이터 활용을 활성화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며, 통계청은 앞으로 ”K-통계시스템 구축을 통해 정부 각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에 흩어져 있는 데이터 간의 연결과 결합 활용을 더욱 촉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는 “서울시 빅데이터캠퍼스 내에 통계데이터센터가 개소되어 빅데이터 분석 이용자의 접근성과 활용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통계청과 빅데이터 연계·활용을 통해 시민들에게 유용한 데이터 생산 및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생활
    2021-09-27
  • 14,237개 추석명절 무료 개방 주차장 ‘공유누리’에서 확인하세요
    행정안전부는 추석 연휴 기간(9.18.~9.22.) 동안 무료로 개방되는 전국의 공공주차장 정보를 9월 17일부터 「공유누리(www.eshare.go.kr)」와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을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 「공유누리」와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전국의 무료 개방 공공주차장은 총 14,237개이다. 추석 연휴 기간 개방하는 무료주차장 정보는 인터넷「공유누리」누리집이나, 모바일 「공유누리」앱으로 접속해 확인할 수 있다. [권역별 무료개방 공공주차장 수] 특히, 「공유누리」 누리집 메인화면에는 ‘추석 연휴 무료 개방 주차장 안내’ 팝업을 게시하여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지역 선택 후 희망하는 주차장 정보를 검색하면, 공유지도에서 무료주차장 위치안내는 물론 해당 주차장까지 길 안내 서비스도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에 안내되는 명절 무료 개방 주차장 정보는 국민들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파일데이터 형태로도 제공할 예정이다. 행안부는 올해 2월부터 공유누리 모바일 앱을 개설하고 위치기반 공공개방자원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이용자의 편의를 강화했다. 또한, 공유누리 서비스를 통해 ‘방역물품 대여 서비스’, ‘선별진료소·예방접종센터 주변 무료주차장 정보 서비스’ 등 코로나19 대응에 필요한 정보를 지속 제공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전국 560여 개 국‧공립 캠핑장‧휴양림 정보와 7월부터는 전국 4만 2천여 개 무더위쉼터 정보를 제공한 바 있다. 행안부는 앞으로도 공유누리를 통해 도시공원 정보, 유명산책로 정보 등 국민일상·여가활동을 지원하는 공공자원개방·공유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생활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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