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행사공모 검색결과

  • "한은 총재 되어볼까?"… 상금에 '취업 가산점'까지, 통화정책 경시대회 개막
    한국은행, ‘제23회 통화정책 경시대회’ 개최… 대학생 대상 모의 금리 결정 체험 지역예선 거쳐 8월 전국결선… 우수 참가자 한국은행 채용 시 서류전형 우대 대한민국 경제의 '컨트롤 타워' 한국은행이 미래의 경제 전문가를 꿈꾸는 대학생들을 위해 문을 활짝 엽니다. 한국은행은 대학생들이 통화정책 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경제 현안에 대한 통찰력을 기를 수 있는 ‘2026년 제23회 통화정책 경시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 "내가 직접 금리를 결정한다면?" 실무형 경제 서바이벌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이 대회는 대학생들이 팀을 이뤄 국내외 경제 상황을 분석하고, 그에 적합한 기준금리 결정 방향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단순히 이론을 넘어 실제 중앙은행의 의사결정 과정을 심도 있게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참가자 대상 ‘역대급’ 혜택 대공개 대회 성적 우수자들에게는 단순한 상금 그 이상의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전국결선대회 입상자 및 지역예선 우수 성적자에게는 향후 5년간 한국은행 신입직원(G5) 채용 시 서류전형 우대 혜택이 부여됩니다. (금융권 취업 준비생들 사이에서 '황금 스펙'으로 불리는 이유입니다.) 전국결선대회 금상 팀에게는 한국은행 총재 표창과 함께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은상(500만 원), 동상(300만 원) 등 총 2,100만 원의 결선 상금이 책정되었습니다. ■ 대회 일정 및 진행 방식 동일 대학 대학생(휴학생 포함) 4인이 한 팀을 구성하여 참가할 수 있습니다. - 참가 신청 및 예심: 2026년 5월 22일(금) ~ 5월 27일(수) - 지역예선대회: 7월 13일(월) ~ 14일(화) 중 본부(서울) 및 5개 지역본부(부산,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세종충남, 경기) 주관 개최 - 전국결선대회: 8월 11일(화, 잠정) 한국은행 본부 주관 개최 예정 ■ 심사 포인트: "분석력과 논리력이 핵심" 참가팀들은 최근의 물가, 성장, 고용 등 거시경제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향후 통화정책 방향을 발표해야 합니다. 심사위원단은 경제 상황 판단의 적절성, 정책 결정의 논리적 일관성, 그리고 질의응답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할 예정입니다. [데이터프레스의 눈] 금리 결정의 무게를 직접 느껴볼 기회 최근 고물가와 환율 변동성 등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예비 경제인들이 현실 경제의 복잡성을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통화정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합리적인 경제 마인드를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 행사공모
    2026-04-07
  • "잠든 데이터의 가치를 깨워라"… 총상금 2,000만 원 ‘2026 국가데이터 활용대회’ 개막
    -국가데이터처, ‘UnBox the DATA’ 부제로 5월 7일까지 참가자 모집 -전국 16개 통계데이터센터(SDC) 개방… 미공개 행정통계부터 민간 데이터까지 활용 가능 바야흐로 데이터가 돈과 정책이 되는 시대, 국가가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의 ‘잠든 가치’를 깨울 주인공을 찾습니다.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는 국가데이터의 활용 확산과 국민의 데이터 분석 역량 제고를 위해 ‘2026년 국가데이터 활용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 ‘UnBox the DATA’ : 데이터 상자 속 숨겨진 가치를 찾아서 올해 대회의 부제는 ‘UnBox the DATA : 데이터의 잠든 가치를 깨워라’입니다. 이는 단순히 수치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국가데이터 속에 숨겨진 사회적 시사점을 발굴하고 이를 정책이나 창업 아이디어로 연결하는 ‘데이터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무엇을 분석하나? 미공개 행정자료부터 카드사 데이터까지 참가자들은 평소 접하기 힘든 고품질의 데이터를 마음껏 활용할 수 있습니다. 통계데이터센터(SDC) 활용: 전국 16개 SDC에서 제공하는 인구·가구·기업 통계등록부 등 행정통계자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민간 데이터 결합: 국가승인통계 마이크로데이터는 물론, 통신사나 카드사로부터 구입한 민간 빅데이터를 결합해 더욱 입체적인 분석이 가능합니다. KOSIS 연계: 국가통계포털(KOSIS)의 각종 공개 통계자료도 기본 분석 데이터로 활용됩니다. ■ 시상 규모 및 응모 분야 이번 대회는 데이터분석 보고서와 데이터분석 포스터 두 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구분 선정 규모 주요 시상 내용 보고서 부문 7팀 대상(1팀): 500만 원 / 최우수상(1팀): 300만 원 등 포스터 부문 6팀 최우수상(1팀): 300만 원 / 우수상(2팀): 각 150만 원 등 총계 13팀 총상금 2,000만 원 ■ 주요 일정 및 참가 방법 데이터 분석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3명 이하) 단위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 참가 신청: 2026년 4월 6일(월) ~ 5월 7일(목) - 결과물 제출: 7월 6일(월) 마감 - 심사 절차: 1차 서면 심사 후 2차 최종 대면 심사를 거쳐 수상작 선정 - 접수처: 국가데이터처 공식 홈페이지 및 대회 전용 플랫폼 [데이터프레스의 눈] 왜 ‘국가데이터’인가? 이번 대회의 핵심은 ‘실현 가능성’에 있습니다.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국가가 공인한 정밀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물은 실제 정부의 정책 방향을 결정하거나 공공 서비스 혁신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가데이터처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국민들이 데이터 분석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국가데이터가 우리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 행사공모
    2026-04-06
  • "고용 데이터에 AI를 더하다"… 고용노동부, 제5회 공공데이터·AI 활용 공모전 개최
    - 3월 16일부터 5월 14일까지 접수… 총상금 1,850만 원 규모 - 고용·노동 행정 데이터 활용한 혁신적 서비스 발굴 목표 - 우수작 대상 범정부 공모전 본선 진출 및 창업 지원 혜택 고용노동부가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고용 서비스의 혁신을 이끌 아이디어 발굴에 나섭니다.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고용정보원 등 산하 공공기관과 공동으로 ‘제5회 고용노동 공공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3월 16일(월)부터 본격적인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 고용보험·워크넷 등 방대한 데이터 활용한 ‘체감형 서비스’ 찾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은 고용노동부가 보유한 고용보험, 워크넷, 직업훈련(HRD-Net) 등 방대한 공공데이터와 최신 AI 기술을 접목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나 비즈니스 모델을 찾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공모 분야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서비스 개발 등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3인 이내)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올해는 AI 기술 활용도를 중점적으로 평가할 예정입니다. ◇ 총 12점 시상… 대상엔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 원 접수된 응모작은 서류 심사와 발표 심사를 거쳐 총 12점을 최종 선정합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함께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등 총 1,850만 원 규모의 시상이 이뤄집니다. 단순한 시상에 그치지 않고 사후 지원도 대폭 강화합니다. 부문별 상위 우수작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진출 자격을 얻게 되며,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과 기술 지원 등 후속 연계 프로그램도 제공됩니다. ◇ "데이터 개방 넘어 가치 창출로"… 고용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 가속 고용노동부는 그동안 공모전을 통해 장애인 고용 매칭 플랫폼, AI 기반 맞춤형 직업 훈련 추천 서비스 등 다양한 혁신 사례를 발굴해 왔습니다. 이번 공모전 역시 공공데이터의 개방을 넘어,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공공데이터와 AI의 결합은 고용 시장의 미스매치를 해결하고 국민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인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사이트] 데이터 경제 시대, 'K-고용'의 미래를 그리다 이번 공모전은 단순한 아이디어 대회를 넘어, 정부가 보유한 유무형의 데이터를 민간의 기술력과 결합해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려는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특히 최근 생성형 AI의 급격한 발전과 맞물려, 고용노동 행정 분야에서 어떤 혁신적인 ‘킬러 콘텐츠’가 탄생할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참가 신청은 5월 14일(목) 오후 4시까지 공모전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용노동부 및 주관 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행사공모
    2026-03-2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