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에서 발표한 2024년 출생 통계는 다음과 같다.
출생아 수는 23만 8천 3백 명으로 전년대비 8천 3백 명(3.6%) 증가하였고,
30대 연령층의 출산율은 증가, 20대 연령층의 출산율은 감소하였으며,
모의 평균 출산연령은 33.7세, 전년대비 0.1세 상승하였다.
전년대비 첫째아는 7천 8백 명(5.6%), 둘째아는 1천 5백 명(2.0%) 증가하였고,
합계출산율은 전남·세종(1.03명)이 높고, 서울(0.58명)·부산(0.68명)이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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