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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된 찰나에 생명을 불어넣다”… AI가 연 ‘살아있는 예술’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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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기술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디지털 르네상스’가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협업 현장에서 구현됐습니다. 단순한 기록의 수단이었던 사진이 인공지능(AI)이라는 새로운 ‘붓’을 만나 관람객과 교감하는 생명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데이터프레스가 DDP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Face to Face’ 사진전을 통해 AI 융합 미래 문화 트렌드를 분석했습니다.
▲ "62명의 배우, AI로 다시 태어나다"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이번 전시는 한국의 포토그래퍼 김영준과 일본의 아트 디렉터 요시다 유니의 만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병헌, 변우석, 송혜교 등 한국 배우 45명과 사카구치 켄타로 등 일본 배우 17명(총 62명)이 참여했으며 핵심 기술은 모피어스 스튜디오(대표 이수영)의 AI 영상 제작 캔버스 ‘에이크론(AICRON)’으로 제작하여 사진 고유의 예술성을 유지하면서, AI 모션 그래픽을 통해 인물의 미세한 표정 변화와 오브제의 움직임을 구현했습니다.
▲AI가 바꾸는 미래 문화 트렌드 키워드
이번 전시는 AI가 단순한 생성 도구를 넘어, 기존 예술의 가치를 확장하는 ‘창작 파트너’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데이터프레스는 이를 3가지 핵심 키워드로 정리했습니다.
1. [정적 예술의 동적 확장] : "사진, 대면(Face to Face)을 시작하다"
과거의 사진이 '박제된 순간'이었다면, AI는 여기에 시간의 축을 더했습니다. 배우의 신체 일부가 움직이고 꽃 오브제가 흔들리는 미세한 변화는 관람객에게 실제 인물과 눈을 맞추는 듯한 '초몰입형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는 정적인 시각 예술이 동적인 미디어 아트로 진화하는 거대한 흐름을 보여줍니다.
2. [기술의 예술적 도구화] : "AI는 창의력을 돕는 새로운 캔버스"
모피어스 스튜디오의 '에이크론'은 노드 기반의 AI 툴을 활용해 상업적 수준의 고퀄리티 영상을 구현했습니다. 이는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뺏는 것이 아니라, 아티스트의 상상력을 기술적으로 뒷받침하는 ‘지능형 팔레트’로 자리 잡았음을 의미합니다.
3.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공존] : "수작업의 감성과 AI의 정교함"
요시다 유니의 아날로그적인 꽃 오브제 작업과 김영준 포토그래퍼의 세밀한 인물 포착, 그리고 이를 증폭시킨 AI 영상의 결합은 '하이브리드 아트'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미래 문화 콘텐츠의 승부처는 첨단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인간 고유의 감성을 기술로 얼마나 정교하게 증폭시키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데이터프레스의 눈] "전시장의 문턱을 넘는 AI 융합 콘텐츠"
모피어스 스튜디오 이수영 대표는 “AI는 기존 예술의 독창성을 더해주는 강력한 도구”라며 이번 작업의 의의를 밝혔습니다. AI를 활용한 이러한 시도는 향후 박물관, 미술관을 넘어 광고, 공연, 패션 등 문화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일 톱스타들의 숨결을 AI로 느낄 수 있는 ‘Face to Face’ 전시는 오는 6월 7일까지 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계속됩니다. 수익금은 기부됩니다.
**모피어스 스튜디오 소개
모피어스 스튜디오(대표 이수영)는 2019년 11월 20일 설립됐으며 핵심 역량은 영상 기술 개발, 콘텐츠 기획·제작이다. 모피어스 스튜디오는 AI 기반의 영상 기술 연구 및 콘텐츠 제작 전문 기업이다. 영상 VFX 업계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온 구성원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로 몰입형 XR 연극을 제작하는 등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으며, AI와 영상 기술을 융합한 플랫폼 사이트 ‘에이크론(AICRON)’을 기획·제작해 서비스하고 있다.
데이터프레스 공식블로그 : "박제된 사진이 살아 움직인다?" DDP에서 .. : 네이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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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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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놀고 AI로 만든다"… 과기정통부, '2026 데이터+AI 혁신 챌린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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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디지털 인재들의 창의력이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만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그간 흩어져 있던 데이터 경진대회를 통합한 초대형 브랜드 '2026 데이터+AI 혁신 챌린지'를 런칭하고, 그 첫 관문인 '데이터+AI 크리에이터 캠프'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2026 데이터+AI 혁신 챌린지' 팩트 체크: "통합 브랜드로 더 크게"
올해 처음 선보이는 이 챌린지는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데이터 분야 경진대회를 하나로 묶어 규모와 혜택을 대폭 키웠습니다. 총 4개 부문으로 운영되며, 각 부문별로 특색 있는 도전 과제를 제시합니다.
▲ 참가 모집: 2026년 5월 13일(수)부터 7월 30일(목)까지
▲4대 부문
1. 데이터+AI 크리에이터 캠프: 데이터 기반 콘텐츠 제작 (가장 먼저 공고)
2. 데이터안심구역: 미개발 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발굴 (8월 중)
3. 데이터 문제해결: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창의적 문제 해결 (9월 중)
4. 빅콘테스트: 데이터 분석 역량 겨루기 (별도 공고)
"단순 분석 넘어 '크리에이터' 육성으로"
이번 챌린지의 첫 시작이 '크리에이터 캠프'라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1. 분석을 넘어선 '콘텐츠'의 힘
과거의 데이터 대회가 수치 분석과 예측 모델링에 집중했다면, 이번 '크리에이터 캠프'는 데이터를 활용해 영상, 인포그래픽, 대화형 서비스 등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이는 일반 대중이 데이터 혁신을 더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게 하려는 전략입니다.
2. 인프라 제공: 데이터 안심구역의 활용
참가자들은 평소 접하기 힘든 고가치·미개방 데이터를 '데이터 안심구역'을 통해 분석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보안은 유지하면서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실험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여, 참가자들의 분석 수준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3. 원스톱 인재 양성 체계
통합 브랜드화는 인재 발굴부터 취업 연계까지의 과정을 효율화합니다. 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 인재들은 다양한 사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 현장으로 빠르게 투입될 수 있는 경로를 확보하게 됩니다.
■ 참여 가이드 및 향후 일정: "누구나 데이터 혁신의 주인공"
'데이터+AI 크리에이터 캠프'는 데이터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신청 방법: 데이터 통합 포털 및 각 주관 기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 상금 및 특전: 총 상금 규모와 더불어 과기정통부 장관상 등 권위 있는 시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는 AI 시대의 핵심 자원인 데이터를 국민들이 직접 다뤄보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디지털 강국 코리아를 이끌 창의적인 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데이터프레스 공식블로그 : "데이터로 콘텐츠 만들고 상금까지?" 과기정통.. : 네이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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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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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AI 국가대표 선발전 ‘KOAI 2026’ 개막… 5월 4일부터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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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AI 분야 올림피아드 개최… 고등부 22일·중등부 6월 7일 마감
- 유네스코·구글·화웨이 후원 ‘IOAI 2026’ 파견 국가대표 4인 선발
인공지능(AI) 패권 경쟁 시대, 대한민국을 대표할 차세대 AI 영재를 발굴하는 공식 무대가 열립니다. 한국정보기술진흥원은 국내 최초의 AI 분야 올림피아드인 ‘한국인공지능올림피아드(KOAI) 2026’ 개최를 알리고, 5월 4일(월)부터 중·고등학생 대상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 국제이사회 인증 국내 유일의 공식 트랙
이번 대회는 단순히 국내용 경시 대회를 넘어 글로벌 공신력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 IOAI 공식 인증: 한국정보기술진흥원은 국제인공지능올림피아드(IOAI) 국제이사회로부터 인증받은 국내 유일 기관으로, 이번 대회 수상자는 IOAI 국가대표 자격을 얻게 됩니다.
- 글로벌 권위: 오는 8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리는 제3회 IOAI는 유네스코(UNESCO)의 후원 아래 개최되며, 구글(Google), 화웨이(Huawei), 제인 스트리트(Jane Street) 등 세계적인 빅테크 및 금융 기업들이 후원사로 참여합니다.
■ 서류·필기·면접 3단계의 엄격한 선발 과정
KOAI 2026은 단순 암기 지식이 아닌, 실제 프로젝트 수행 능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집중 평가합니다.
-1차 서류 평가: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는 물론, 노션·깃허브 페이지를 활용한 AI 포트폴리오를 심사합니다. (포트폴리오 비중 40%)
- 2차 온라인 필기: 6월 13일(토) 시행되며, 머신러닝과 딥러닝 전 영역을 아우르는 선택형·서술형 문항이 출제됩니다.
- 3차 선발전 면접: 국가대표 후보군을 대상으로 AI 코딩 테스트, 영어 의사소통, 윤리 의식, 팀워크 등을 종합 평가합니다.
■ 참가 혜택 및 입상자 특전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향후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풍성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구분
혜택 내용
국가대표 선발
고등부 최종 4인, 카자흐스탄 IOAI 2026 파견
고등부 특전
2차 통과 상위 10명, 차년도(KOAI 2027) 1차 서류 면제
중등부 특전
대상·금상 수상자, 향후 2년간 고등부 서류 심사 면제
시상 규모
대상(1명), 금상(상위 2%), 은상(5%), 동상(15%), 장려상(40%)
■ 접수 일정 및 방법
참가 신청은 고등부와 중등부의 마감 기한이 다르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고등부 접수: 5월 4일(월) ~ 5월 22일(금)
- 중등부 접수: 5월 4일(월) ~ 6월 7일(일)
- 시험 일시: 6월 13일(토) 온라인 동시 시행상세 안내: 한국정보기술진흥원 홈페이지(kitpa.org/koai/2026)
한국정보기술진흥원 관계자는 “KOAI는 대한민국 AI 교육의 공백을 메우고, 우리 학생들이 글로벌 AI 생태계로 진입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통로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도전을 독려했습니다.
▲데이터프레스 공식블로그 : “구글·유네스코가 찜했다!” 국내 최초 .. : 네이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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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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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세상을 그리다” 제28회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 막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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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스스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창의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이터 축제'가 시작됩니다.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는 전국 초·중·고교생 및 동일 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28회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의 표어는 '전국 방방곡곡, 나만의 데이터로 표현하는 통계포스터'로, 모든 학생이 쉽고 재미있게 데이터를 활용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자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 대회 개요 및 일정
참가 학생들은 탐구 주제를 선정하고 데이터를 수집·분석한 결과를 한 장의 통계포스터로 시각화하여 제출해야 합니다.
- 참가 신청 : 2026년 5월 1일(금) ~ 6월 12일(금)
- 작품 제출 : 2026년 6월 15일(월) ~ 7월 8일(수) (온라인 제출)
- 참가 대상 : 전국 초등학생(4~6학년), 중학생, 고등학생 및 동일 연령 청소년
- 팀 구성 : 3명 이내 학생(1인 가능)과 지도교사 1인
■ 3단계 심사로 더욱 꼼꼼해진 평가
올해 대회는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2단계 심사 체계를 3단계 심사로 확대 개편했습니다.
- 1차 심사 : 통계포스터 서면 심사 (7월 16일)
- 2차 심사 : 발표 및 질의응답 (8월 5일 ~ 7일)
- 3차 심사 : 심층 질의 심사 (8월 19일)
■ 상장과 장학금, 그리고 전시의 기회
최종 수상자에게는 교육부장관상, 국가데이터처장상, 시·도교육감상과 함께 총 87팀에게 장학금이 수여됩니다.
- 대상(초·중·고 각 1팀) : 교육부장관상 및 장학금 100만 원
- 금상(초·중·고 각 1팀) : 국가데이터처장상 및 장학금 50만 원
- 시상식 : 9월 중 국가데이터인재개발원에서 개최 예정
[데이터프레스의 눈] 데이터 문해력(Data Literacy)의 장
지난해 제27회 대회에서는 총 1,582팀(3,870명)이 참여하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습니다. 당시 초등부에서는 '대한민국 초등학생 행복지수', 고등부에서는 '이메일 발송과 탄소 배출의 상관관계'를 다룬 작품이 대상을 차지하며 참신한 데이터 해석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이번 대회가 많은 학생이 자신의 생각을 데이터로 표현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 자세한 참가 방법 및 규격은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프레스 공식블로그 : 데이터로 미래를 보는 눈_데이터프레스(DataPress)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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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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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양자역학, 직접 만져보며 깨우친다"… 국립과천과학관 '양자 세대' 기획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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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브랜드 기획전 '양자 세대(Quantum Generation)' 4월 17일 개막
미시세계 현상부터 양자컴퓨터까지… 청소년 눈높이 맞춘 체험형 전시 눈길
미래 산업의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 ‘양자 기술’을 대중의 눈높이에서 풀어낸 대규모 기시가 열립니다. 국립과천과학관은 현대 과학의 가장 난해한 분야인 양자역학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2026년도 대표 브랜드 기획전 『양자 세대(Quantum Generation)』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 전시 가이드: "양자의 과거, 현재 그리고 무한한 미래"
이번 전시는 4월 17일부터 8월 23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되며, 총 5개의 테마 구역을 통해 양자역학의 원리부터 최첨단 기술까지 한눈에 조망합니다.
- Zone 1 (미시세계의 미스터리) : 이중슬릿 실험, 양자 중첩, 양자 얽힘 등 눈으로 볼 수 없는 미시세계의 이상한 현상들을 시각화하여 보여줍니다.
- Zone 2 (1차 양자 혁명의 주역): 우리 삶을 바꾼 반도체와 레이저의 원리를 다룹니다. 현대 정보통신 혁명의 토대가 양자역학임을 증명합니다.
- Zone 3 (2차 양자 혁명, 미래 기술): 양자컴퓨터, 양자암호통신, 양자센서 등 무한한 가능성의 기술을 소개합니다. 양자우위와 알고리즘의 세계를 게임과 체험으로 풀어냈습니다.
- 특별 코너 (에필로그): 양자기술이 가져올 미래 직업과 새로운 생태계를 제시하며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비전을 공유합니다.
■ 데이터프레스 인사이트: "양자 문해력이 국가 경쟁력인 시대"
국립과천과학관의 이번 기획전이 갖는 경제적·교육적 함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어려운 과학'에서 '친숙한 기술'로의 전환
양자역학은 그동안 전문가들만의 영역으로 여겨졌으나, 이번 전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양자 현상을 자연스러운 상식으로 받아들이도록 유도합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기초 과학 인재 양성을 위한 토양이 됩니다.
2. 무어의 법칙 한계, 대안은 '양자'
전시는 반도체 소자의 소형화가 한계에 다다른 '무어의 법칙'의 위기를 짚어주며, 왜 양자컴퓨터가 차세대 솔루션인지를 명확히 제시합니다. 기술의 연속성을 이해함으로써 미래 산업 지형도를 읽는 안목을 제공합니다.
3. 글로벌 기술 패권 전쟁의 핵심
양자 기술은 안보(양자암호)와 경제(양자컴퓨팅) 모두를 장악할 핵심 기술입니다. 이번 전시는 대중의 '양자 문해력'을 높임으로써 국가 전략 기술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 관람 안내 및 향후 계획
국립과천과학관 신재식 관장 직무대리는 "양자 기술 시대를 맞아 국민들이 양자역학을 더 이상 낯설게 느끼지 않도록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며 "미래 세대가 양자의 세계에서 무한한 상상력을 펼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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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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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지방행정 대표기관, 대도시 AI·디지털 기반 거버넌스 혁신 전략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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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오는 4월 23일(목) 중국 상해 행정학원과 공동으로 ‘2026 한·중 공동세미나’를 상해 행정학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01년부터 지방자치 관련 정보 교류 및 학술 교류를 지속해 온 양 기관이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 확산이라는 공통 시대적 과제를 배경으로 대도시 지방정부의 행정 혁신 전략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세미나의 대주제는 ‘대도시의 AI·디지털 기반 거버넌스’로, AI 및 디지털 기술 확산에 따라 대도시 지방정부가 행정 전반에 걸쳐 추진하고 있는 AI·디지털 기반 정책 설계, 행정 운영, 공공서비스 혁신 사례를 한·중이 비교·논의한다.
한국 측에서는 주희진 스마트지방행정연구센터장이 ‘AI 기반 도시 거버넌스의 전환: AX 시대 지방정부의 역할 변화와 정부혁신’을 주제로 발표한다. 황정윤 부연구위원은 ‘주민 중심의 AI 활용과 지방행정 혁신: 대도시 거버넌스의 가능성과 과제’를 주제로 시민 및 공무원 대상 인식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AI 기반 지방행정의 기대와 우려를 분석한다.
중국 측에서는 장펑 상해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이 ‘상해 초대형 도시 사회거버넌스 디지털화의 혁신적 실천과 기본 경험’을 주제로 발표하며 인구 2500만이 넘는 초대형 도시 상해의 사회거버넌스 디지털화 사례를 소개한다. 리샤오징 상해발전연구원 연구원은 ‘블록체인이 신질 생산력에 부여하는 동력: 상해의 탐색과 실천’을 주제로 AI·빅데이터·블록체인 등 첨단 기술과 데이터·혁신 인재의 결합으로 대표되는 ‘신질 생산력’의 개념과 블록체인의 역할을 분석한다.
양국의 주제발표 이후에는 전문가 간 질의응답 및 정책 협력 방향에 대한 자유토론이 예정돼 있으며, AI·디지털 기술 기반의 대도시 행정혁신을 둘러싼 양국의 공통 현안과 정책적 시사점을 함께 도출할 예정이다. 한국 측 논평은 이제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기획조정실장이, 중국 측 논평은 판원수안 상해발전연구원장이 맡는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육동일 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AI 전환 시대를 맞아 한·중 양국이 대도시 지방행정의 혁신 방향과 과제를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25년을 이어온 양 기관의 신뢰와 교류를 바탕으로 AI 시대 지방행정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공동으로 모색함으로써 동아시아 지방행정의 미래를 함께 설계해 나가는 협력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 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 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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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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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총재 되어볼까?"… 상금에 '취업 가산점'까지, 통화정책 경시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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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제23회 통화정책 경시대회’ 개최… 대학생 대상 모의 금리 결정 체험
지역예선 거쳐 8월 전국결선… 우수 참가자 한국은행 채용 시 서류전형 우대
대한민국 경제의 '컨트롤 타워' 한국은행이 미래의 경제 전문가를 꿈꾸는 대학생들을 위해 문을 활짝 엽니다. 한국은행은 대학생들이 통화정책 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경제 현안에 대한 통찰력을 기를 수 있는 ‘2026년 제23회 통화정책 경시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 "내가 직접 금리를 결정한다면?" 실무형 경제 서바이벌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이 대회는 대학생들이 팀을 이뤄 국내외 경제 상황을 분석하고, 그에 적합한 기준금리 결정 방향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단순히 이론을 넘어 실제 중앙은행의 의사결정 과정을 심도 있게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참가자 대상 ‘역대급’ 혜택 대공개
대회 성적 우수자들에게는 단순한 상금 그 이상의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전국결선대회 입상자 및 지역예선 우수 성적자에게는 향후 5년간 한국은행 신입직원(G5) 채용 시 서류전형 우대 혜택이 부여됩니다. (금융권 취업 준비생들 사이에서 '황금 스펙'으로 불리는 이유입니다.)
전국결선대회 금상 팀에게는 한국은행 총재 표창과 함께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은상(500만 원), 동상(300만 원) 등 총 2,100만 원의 결선 상금이 책정되었습니다.
■ 대회 일정 및 진행 방식
동일 대학 대학생(휴학생 포함) 4인이 한 팀을 구성하여 참가할 수 있습니다.
- 참가 신청 및 예심: 2026년 5월 22일(금) ~ 5월 27일(수)
- 지역예선대회: 7월 13일(월) ~ 14일(화) 중 본부(서울) 및 5개 지역본부(부산,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세종충남, 경기) 주관 개최
- 전국결선대회: 8월 11일(화, 잠정) 한국은행 본부 주관 개최 예정
■ 심사 포인트: "분석력과 논리력이 핵심"
참가팀들은 최근의 물가, 성장, 고용 등 거시경제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향후 통화정책 방향을 발표해야 합니다. 심사위원단은 경제 상황 판단의 적절성, 정책 결정의 논리적 일관성, 그리고 질의응답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할 예정입니다.
[데이터프레스의 눈] 금리 결정의 무게를 직접 느껴볼 기회
최근 고물가와 환율 변동성 등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예비 경제인들이 현실 경제의 복잡성을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통화정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합리적인 경제 마인드를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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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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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도 실리콘밸리 간다"… 중기부, '이어드림스쿨' 전국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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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5개 권역 300명 선발… 학력·전공 무관 39세 이하 청년 대상
- 교육비 전액 무료부터 해외 연수까지 ‘원스톱’ 지원
인공지능(AI) 인력난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과 취업 돌파구를 찾는 청년들을 잇는 '꿈의 사다리'가 전국으로 넓어집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AI 분야 실무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2026년 이어드림스쿨(6기)’ 교육생 모집을 4월 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 2026년, 무엇이 달라지나? ‘인원·지역·맞춤형’ 3박자 혁신
올해 이어드림스쿨은 지난해보다 지원 규모와 범위를 대폭 확대하여 인재 양성의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그간 수도권에 집중되었던 교육 기회를 전국 5개 권역으로 확대했습니다.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취업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기여할 전망입니다.
지난해보다 100명 늘어난 총 300명을 선발 인원 증원합니다.
수준별 기본반(7개월) 비전공자 및 초급자 대상와 심화반(3개월): AI 관련 전공자 및 경력자 대상맞춤 과정 신설합니다.
■ "교육비 0원"… 파격적인 혜택과 포상
참여하는 청년들에게는 단순한 교육 이상의 파격적인 지원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가의 AI 실무 교육을 비용 부담 없이 수강할 수 있습니다.
성적 우수자 및 조기 취업자 등 우수 교육생에게는 미국 실리콘밸리 등 해외 연수 기회가 제공됩니다.
국내외 AI 경진대회 참여, 스타트업 현업 프로젝트 수행, 인턴십 프로그램 등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실무 역량을 쌓게 됩니다.
■ 지원 자격 및 신청 방법
AI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이라면 학력이나 전공에 상관없이 도전할 수 있습니다.
- 지원 자격: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학력·전공 무관)
- 모집 기간: 2026년 4월 6일(월) ~ 5월 10일(일)
- 신청 방법: 이어드림스쿨 누리집(yeardream2026.elice.io) 온라인 접수
[데이터프레스의 눈] 스타트업 AI 인력난의 '구원투수' 될까?
현재 스타트업 업계는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에도 불구하고, 대기업과의 인재 확보 경쟁에서 밀려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중기부 조경원 창업정책관은 “AI 분야 청년 인재를 양성하여 스타트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 취업률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사업의 취지를 강조했습니다. 이어드림스쿨이 지역 격차를 해소하고 실무형 AI 인재 공급의 핵심 창구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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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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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데이터의 가치를 깨워라"… 총상금 2,000만 원 ‘2026 국가데이터 활용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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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처, ‘UnBox the DATA’ 부제로 5월 7일까지 참가자 모집
-전국 16개 통계데이터센터(SDC) 개방… 미공개 행정통계부터 민간 데이터까지 활용 가능
바야흐로 데이터가 돈과 정책이 되는 시대, 국가가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의 ‘잠든 가치’를 깨울 주인공을 찾습니다.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는 국가데이터의 활용 확산과 국민의 데이터 분석 역량 제고를 위해 ‘2026년 국가데이터 활용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 ‘UnBox the DATA’ : 데이터 상자 속 숨겨진 가치를 찾아서
올해 대회의 부제는 ‘UnBox the DATA : 데이터의 잠든 가치를 깨워라’입니다. 이는 단순히 수치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국가데이터 속에 숨겨진 사회적 시사점을 발굴하고 이를 정책이나 창업 아이디어로 연결하는 ‘데이터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무엇을 분석하나? 미공개 행정자료부터 카드사 데이터까지
참가자들은 평소 접하기 힘든 고품질의 데이터를 마음껏 활용할 수 있습니다.
통계데이터센터(SDC) 활용: 전국 16개 SDC에서 제공하는 인구·가구·기업 통계등록부 등 행정통계자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민간 데이터 결합: 국가승인통계 마이크로데이터는 물론, 통신사나 카드사로부터 구입한 민간 빅데이터를 결합해 더욱 입체적인 분석이 가능합니다.
KOSIS 연계: 국가통계포털(KOSIS)의 각종 공개 통계자료도 기본 분석 데이터로 활용됩니다.
■ 시상 규모 및 응모 분야
이번 대회는 데이터분석 보고서와 데이터분석 포스터 두 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구분
선정 규모
주요 시상 내용
보고서 부문
7팀
대상(1팀): 500만 원 / 최우수상(1팀): 300만 원 등
포스터 부문
6팀
최우수상(1팀): 300만 원 / 우수상(2팀): 각 150만 원 등
총계
13팀
총상금 2,000만 원
■ 주요 일정 및 참가 방법
데이터 분석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3명 이하) 단위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 참가 신청: 2026년 4월 6일(월) ~ 5월 7일(목)
- 결과물 제출: 7월 6일(월) 마감
- 심사 절차: 1차 서면 심사 후 2차 최종 대면 심사를 거쳐 수상작 선정
- 접수처: 국가데이터처 공식 홈페이지 및 대회 전용 플랫폼
[데이터프레스의 눈] 왜 ‘국가데이터’인가?
이번 대회의 핵심은 ‘실현 가능성’에 있습니다.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국가가 공인한 정밀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물은 실제 정부의 정책 방향을 결정하거나 공공 서비스 혁신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가데이터처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국민들이 데이터 분석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국가데이터가 우리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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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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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밸류 ‘AI 시대 미래교육 해법’ 교사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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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성장 데이터 인프라 기업 트루밸류가 AI 시대 교실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교사 대상 세미나 ‘AI Classroom 2026 - AI 시대 교실, 선생님의 고민과 해답’을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4월 11일(토)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서울 스페이스쉐어 중부센터 스카이홀에서 열리며, 전국 초·중·고 교사 300명을 선착순으로 초청한다.
행사는 교실 현장에서 체감하는 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활용 확대 등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교사의 역할과 수업 혁신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트루밸류는 스마트교육 전문 브랜드 에버멘토와 자아실현 플랫폼 드림어필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성장, 꿈 실현을 지원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교사들이 AI 시대에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이슈와 실천 전략을 함께 모색하고자 세미나를 기획했다.
세미나에는 국내 AI·교육·심리 분야를 대표하는 석학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카이스트 전기 및 전자공학과 김대식 교수는 ‘AI와 미래교육’을 주제로 AI 기술이 가져올 교육 패러다임 변화와 교사의 새로운 역할에 대해 강연한다.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는 ‘AI 시대 진로 탐색 방향성 및 미래교육’을 다루며, 학생들의 진로·적성 탐색을 돕는 심리학적 접근과 AI 활용 가능성을 제시한다.
한양대학교 철학과 및 인공지능학과 이상욱 교수는 ‘AI 시대의 조직 변화와 선생님의 역할’을 통해 학교 조직 문화와 교사 정체성의 변화를 철학·윤리 관점에서 짚어볼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AI 시대 교실이 직면한 주요 쟁점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AI 교육, 어디까지 안전한가’ 세션에서는 트루밸류 정주영 대표가 교육 현장에서의 에듀테크 확장과 함께 떠오르는 데이터 보안, 학생 정보 보호, 저작권 등 민감한 이슈를 짚고, 안전한 학교 디지털 환경 구축 방안을 논의한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AI 활용 수업 사례와 함께 교사 업무 경감, 학습 격차 완화, 진로 교육 혁신 등 AI가 가져올 긍정적 변화 가능성을 공유하며, 동시에 현장 교사들이 느끼는 어려움과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4월 9일까지 에버멘토 홈페이지(www.evermentor.kr)를 통해 접수하며, 전국 초·중·고 교사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트루밸류는 AI 기술 확산으로 교실과 교육의 모습이 빠르게 바뀌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교사가 AI 시대 교육의 방향을 함께 설계하고 주도해야 할 때라며, 이번 세미나가 교사들의 실질적인 고민을 나누고, 바로 교실에서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트루밸류 소개
트루밸류는 개인의 목표 설정과 실천 과정을 데이터로 축적·분석해 성장을 현실로 연결하는 AI 기반 성장 데이터 인프라 기업이다. 진로·학습·창업·AI 등 다양한 주제의 참여형·실천 중심 주제로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MMS(교육부 장관상 수상), 자아실현 성장 플랫폼 드림어필(대전시교육감상 수상)을 중심으로 교육-기술-성장 관리를 연결하는 에듀테크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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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