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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3-06-09(금)
 

오늘 발표된 2032년 봄꽃 개화 예측지도는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는 진달래, 벚나무류 등 산림 내 자생하는 나무와 개나리를 대상으로 발표하였다.

 

이번 예측은 산림청, 국립수목원, 국립산림과학원 등이 공동으로 진행하였으며,

 

 

산림 15개 지역과 권역별 국공립수목원 9개를 대상으로 하였다.

 

 

캡처.PNG

 

 

(강원) 광덕산, 강원도립화목원, (경기) 화악산, 소리봉, 축령산, 수리산, 국립수목원

(충북) 속리산, 미동산수목원, (충남) 가야산, 계룡산, 금강수목원 (경북) 가야산, 대구수목원

(경남) 금원산, 경남수목원, (전북) 대아수목원, (전남) 월출산, 두륜산, 완도수목원

 

 

(제주) 한라수목원

 

 

 

 

올해 봄꽃은 지역 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진달래를 시작으로 개나리, 벚나무류 순으로 개화가 진행될 것이다.

 

 

 

산림청 김기현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청은 우리나라 산림의 대표적인 수종을 중심으로 관측한 현장 자료와 산악기상 자료를 바탕으로 산림 지역 개화 예측 모형의 정확성을 더욱 높이고, 봄꽃 개화 등 국민 생활에 유용한 서비스를 계속 제공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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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봄, 벚꽃 보러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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