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7(수)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하 K-DATA)은 2월 22일(화) 지역 소재의 데이터 활용 기업들을 발굴하고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데이터 격차 해소 등을 위해 강원도, 충청북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등 4개 광역지자체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K-DATA는 ‘19년부터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혁신 및 제품·서비스 개발 촉진을 위해 데이터 구매·가공 서비스를 바우처 형식으로 제공하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K-DATA는 그동안 지역 유망기업 발굴, 지역주력산업 기업 발굴·지원 등 데이터바우처를 통해 지역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21년까지 5개 지자체와 협력 채널을 구축한 바 있다.


 이번 MOU를 계기로 K-DATA와 4개 지자체는 데이터 활용 우수사례 및 성과공유, 지역소재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 촉진 등 인적‧물적 자원교류와 공동 과제를 발굴하여 지역산업의 데이터 활용 확산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22년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초기중견기업·중소기업‧소상공인‧1인창조기업‧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데이터 구매지원 1,200건, 일반가공 480건, AI가공 1,000건 등 총 2,680건을 지원할 계획으로  지난 2월 14일부터 참여할 기업 공모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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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추진체계>


 K-DATA 윤혜정 원장은 “부처 및 자자체와 활발한 상호 협력을 통해 全산업의 데이터 활용 촉진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혁신 서비스가 개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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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ATA 디지털뉴딜로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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