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4(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원장 윤혜정, 이하 K-DATA)은 중소기업의 데이터 활용을 지원할 ‘22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상반기 공급기업을 12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데이터 활용에 필요한 데이터 구매 또는 가공비용을 지원하여 데이터 거래 활성화 및 데이터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지난 ‘19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공급기업은 다양한 부문에서 부가가치가 높은 데이터를 보유한 판매기업과 수요기업의 사용 목적에 맞게 가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가공기업으로 나눠 모집한다.

 

 데이터 판매 또는 가공이 가능한 대기업·중소기업·정부 및 지자체·공공기관·학교·연구소 등이 신청할 수 있다. 기업별, 부문별로 해당서류와 사업수행계획서를 공급기업 접수 시 제출하면 된다.

 

 ’21년 상반기 지정된 공급기업은 자격 만료가 예정되어 있으므로 ‘22년 데이터바우처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본 공모 기간에 반드시 신청해야 한다.평가는 적격성 검토와 지정평가 2단계로 나누어 진행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데이터바우처 사업관리시스템(pms.datastore.or.kr)에 접속 후 안내에 따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고객센터(1833-2246), 또는 데이터바우처 사업관리시스템 1:1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K-DATA 윤혜정 원장은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들은 국내 데이터 활용 시장에 부가가치가 높은 데이터와 가공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그룹”이라며 “’22년 사업을 대비한 공급기업 모집을 통해 양질의 데이터가 가공·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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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ATA, 데이터 혁신 선도할 2022년 상반기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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