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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4-07-18(목)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K-콘텐츠산업계 최신 동향과 정보, 심층분석 데이터를 제공하는 정기간행물 ‘(이하 N콘텐츠) 31호’를 발간했다. 


격월로 발행되는 N콘텐츠는 각호별 핵심 테마를 선정하여 콘텐츠산업에 대한 전문 지식과 인사이트를 보유한 학계 전문가, 평론가, 언론인, 정책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제작한다. 


N콘텐츠는 국내외 최신 콘텐츠 트렌드 동향과 콘텐츠 업계 관계자 인터뷰가 담긴 ▲트렌드 N, 특집 기사를 싣는 ▲스페셜 N, 국내 콘텐츠기업을 위한 법률, 정책, 기술 정보를 전하는 ▲인포 N, 콘진원 소식을 알리는 ▲KOCCA N 등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트렌드 N에서는 ‘연관산업으로 확장되고 있는 K-콘텐츠 IP 영향력’을 주제로 ▲K-게임 IP 확장, ‘캐릭터’에서 답을 찾아라(이덕규 <게임어바웃> 편집장) ▲한국 제작사가 해외 드라마를 만든다고?(남지은 한겨레신문 기자) ▲도파민은 잠시 중지, 순한 맛 콘텐츠들의 반격(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네이버 웹툰의 창작자 후원 기능인 ‘슈퍼 라이크’ 도입에 대한 이재민 웹툰평론가의 글이 소개되었다.


더불어, 중국 현지에서 ‘몰티즈’ 캐릭터 라이선싱에 성공한 더웍스컴퍼니 김진동 전무의 인터뷰 기사를 통해 중국 내 IP 비즈니스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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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N은 ▲K-콘텐츠는 어떻게 K-라면을 성공시켰나(문수정 국민일보 기자) ▲먹고 마시며 즐기는 K-팝(김도헌 대중문화평론가) ▲김은 사막, <검은 사막>의 오타가 아닙니다.(오영욱 개임 개발자, 가천대 강사) ▲K-콘텐츠의 연관산업 확장, 이런 방법은 어떨까요?를 주제로 한 N개의 생각(산업전문가 5인) ▲IP 연관산업 확장의 모범 사례, <캐치! 티니핑> 탄생 스토리(최재원 SAMG엔터테인먼트 부대표)의 인터뷰 기사 등 핵심 주제와 관련한 전문 필진의 다양한 시선과 분석 기사가 담겼다. 


인포 N에선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스토리 부문 박종철 대표와 김기범 CTO가 개인 맞춤형 콘텐츠 추천 시스템 ‘헬릭스 큐레이션’에 대해 이야기한 인터뷰가 담겨있다. 또한 ▲IP 연관산업 확장을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상표권 상식을 법무법인 디라이트 황혜진 변호사가 정리했다. 


콘진원 조현래 원장은 “K-콘텐츠가 연관산업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콘텐츠 IP 육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라며, “콘텐츠산업을 관통하는 지식정보와 전문 데이터가 담긴 N콘텐츠가 국내 콘텐츠산업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N콘텐츠는 콘진원 누리집(www.kocca.kr) 내 콘텐츠지식 정기간행물에서 확인 가능하며, 매월 격주간 메일로 전달되는 N콘텐츠 뉴스레터 구독을 통해 새로운 소식을 빠르게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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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N콘텐츠 매거진 31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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