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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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검색결과

  • 추석 연휴엔 「공유누리」에서 ‘무료 개방 공공주차장 정보’ 이용해 보세요
    행정안전부는 추석 연휴 기간(9.9.~9.12.) 동안 무료로 개방되는 전국의 공공주차장 정보를 8일부터 「공유누리(www.eshare.go.kr)」와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 민간포털 등을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 무료로 개방되는 전국의 공공주차장은 행정기관․공공기관․교육청이 운영하는 주민센터, 학교 등 14,184개이다. [권역별 무료개방 공공주차장 수] 추석 무료 개방 공공주차장 정보는 국민 이용편의를 위해 ‘공유누리’ 뿐만 아니라 민간포털 ‘네이버’, ‘다음’에서도 안내되고, 국민들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파일데이터 형태로 민간에 개방될 예정이다. 무료 개방 공공주차장 이용을 원하는 국민은 컴퓨터(PC)나 모바일 기기로「공유누리」누리집에 접속하거나 앱을 실행하여 ‘추석 명절 무료 개방 주차장 안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가 원하는 지역을 선택하면 무료 개방 주차장이 지도에 표시되고 무료주차장 개방 시간, 위치정보는 물론 해당 주차장까지 길 찾기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민간포털 ‘네이버’,‘다음’에서는 검색창이나 ‘네이버지도(앱)’와 ‘카카오맵(앱)’에 접속하여 ‘명절 무료 개방 주차장’을 검색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보람 행정안전부 디지털정부국장은 “이번 추석 명절 연휴기간 동안 고향 방문 등 필요한 장소로 이동하는 국민에게 ‘명절 무료 개방 주차장 안내’ 서비스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국민이 공공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서비스 민간 개방을 확대하는 등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생활
    2022-09-08

산업 검색결과

  • 제17회 전자·IT의 날 개최
    산업통상자원부는 10월 5일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에서 전자·IT산업 유공자, 전자 산업계 대표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전자·IT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ㅇ일시/장소 : ‘22.10.5(수) 10:00, 서울 강남 코엑스 ㅇ참석자 : 산업부(장영진 차관), 한국전자정보통신진흥회장(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등산학연 관계자 약 300여명 ㅇ 주요내용 : 전자산업 유공자 포상(41명), 한국 전자전 참관 및 그간의 노고 격려 전자·IT의 날 행사와 동시에 한국판 CES인 제53회 한국 전자전도 개최(10.04~7)되었는데, 동 전시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450개 기업(1,200개 부스)이 첨단 제품과 각종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참여했다. 「전자·IT의 날」은 전자·IT 산업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 1,000억 달러를 돌파한‘05년에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17번째 행사를 맞이하였다. 이 날 기념식에서는 전자·IT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총 41명의 유공자가 금탑․동탑산업훈장 등 정부 포상을 받았다. 영예의 금탑산업훈장은 LG전자 이상규 사장에게 돌아갔는데, 이 사장은 프리미엄 가전출시 등을 통해 미래 기술을 선도하며 전세계 시장에서 우리 가전산업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 것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탑산업훈장은 삼성전기의 김두영 부사장이 받았는데, 김 부사장은 전자산업의 핵심부품으로 반도체에 전류가 일정하게 공급되도록 조절하는 MLCC(세라믹 콘덴서) 관련 기술과 품질을 혁신해 우리 소재⸱부품 산업의 경쟁력을 향상한 것에 대한 공을 인정받았다. 전자·IT의 날과 함께 동시 개최되는 한국 전자전은 국내 최대 규모 전자·IT 전시회로, 글로벌 기업들과 중소․스타트업 등이 참여해 가까운 미래에 출시 또는 상용화될 기술과 첨단·혁신 제품들을 출품하였다. 올해로 53번째를 맞는 이번 전자전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연결과 확장) IoT, AI, 빅데이터, 메타버스, XR/VR 등 혁신 기술로 다수 기기 간 연결·융합제품 출시 확대, (모빌리티) 전자IT 기술로 가속화되는 자율주행, 인공지능, 라이다, 전기차 등 모빌리티 기술의 현주소와 미래 제시, (친환경‧지속가능성) ESG특별관을 통해 전자IT 산업 생태계의 환경,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BM 발굴 및 관련 우수기업 소개, (개인 맞춤형 디지털헬스) 개인화된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마트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플랫폼, 웨어러블 제품 다수 출품 이날 장영진 차관은 축사를 통해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선전*하고 있는 전자 산업인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이어 “코로나19 이후 수요분출 효과(Pent-up) 소멸,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등 앞으로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로봇, 자동차 전장, AR/VR 등 신시장의 성장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될 수 있는 만큼 기업들의 과감한 혁신과 도전을 당부”했다. 또한, “정부도 기업들의 노력에 발맞춰 향후 5년간 3,500억원 규모의 기술개발 예산 지원”을 약속했다.
    • 산업
    2022-10-05
  • 과학기술 연구개발 ‘디지털 날개’ 달고 ‘더 빨리 높이’ 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9월 20일(화) 연구개발 과정에 인공지능, 디지털 복제물(트윈)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기술혁신을 가속화하는 「연구개발 디지털화 촉진방안」을 발표하였다. 인공지능, 디지털 복제물 등이 연구현장에 적극 도입되어 수십 년이 걸리던 기술적 난제를 수 분만에 해결할 수 있는 연구개발의 디지털화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고 있다. 이번 방안은 디지털 연구혁신을 지원하는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연구개발 전 과정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혁신적인 성과창출과 연구효율성 향상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해 수립되었다. 이를 위해 생명(바이오), 소재, 기계시스템 등 첨단 연구에 인공지능, 디지털 복제물, 연구빅데이터 등을 활용하는 분야별 디지털 융합전략을 순차적으로 수립 발표한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디지털 융합연구릍 통해 난치질환 진단, 신소재 개발, 우주변화 예측 등을 목표로 하는 선도 과제에 ’27년까지 2,000억원을 투입하고, 인공지능 로봇 소재연구실, 바이오파운드리 등 첨단 지능형실험실도 개발 및 확산한다. 또한 소재 데이터 기반 합성가능성 예측 등 첨단화된 연구데이터 분석모형을 40개 이상 개발 및 확산하고, 원격 실험이 가능한 디지털 복제물 가상 실험환경도 10개 연구 분야에 대해 구축한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연구행정효율화 및 연구몰입환경 조성을 위해 연구기관의 연구행정 시스템을 인터넷기반 자원공유(클라우드) 기반으로 통합하고, 연구지원 인공지능 챗봇을 개발하는 등 디지털 연구지원 혁신도 가속한다. 오태석 제1차관은 연구현장인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이번 전략의 주요내용을 공유하는 전략 발표회를 개최하고 기계시스템에 디지털 융합을 실현하고 있는 한국과학기술원 첨단제조지능실험실을 둘러보았다. 특히, 이번 현장 발표회에서는 관련 전문가들과 이번 전략을 어떻게 신속하게 연구현장에서 실현할 지에 대한 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오태석 차관은 “단백질 구조 해석에서부터 반도체 설계, 소재 개발에 이르기까지 기존 연구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 디지털 기법을 접목한 연구개발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이번 전략을 계기로, 연구자와 함께 디지털 연구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이번에 수립된 「연구개발 디지털화 촉진방안」의 주요 추진과제로는 ⓵첨단기술과 디지털 융합연구를 활성화 하고, ⓶연구데이터의 수집 및 활용 체계를 고도화 하며, ⓷디지털 전환 연구기반을 조성하는 등 3대 추진전략과 10대 세부과제를 설정하여 이행해 나갈 예정이다. [ 첨단기술-디지털 융합연구 활성화 ] 첫째, 인공지능, 연구 빅데이터 등을 생명(바이오), 소재, 기계시스템 등 연구개발 전반에 도입하는 융합연구를 활성화 한다. 난치질환 진단, 신소재 구현, 기후변화 예측 등 실질적인 성과를 달성하기 위한 융합연구 선도과제에 2027년까지 2,000억원을 투자하며, 인공지능 로봇 소재 연구실 등 첨단 지능형실험실을 구축 및 확산하기 위한 지원도 강화한다. 분야별 디지털 융합연구를 고도화하기 위해, 이번 전략을 기점으로 생명(바이오), 소재 등 연구 분야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디지털화 촉진 전략을 순차적으로 수립할 예정이다. [ 연구데이터 수집 및 활용체계 고도화 ] 둘째, 연구개발 디지털화의 핵심인 연구데이터의 수집부터 공유 및 활용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인체 유래물 데이터, 위성 관측 데이터 등 연구자의 활용 수요가 높은 연구데이터를 추가로 확보한다. 데이터 품질 고도화를 위해서는 연구데이터 품질선도센터를 설치·운영하는 등 품질관리체계를 확립한다. < 연구데이터 품질관리 체계도 > 아울러, 단백질 데이터 분석을 통한 항체 설계 및 질병 진단, 소재 데이터 기반 합성 가능성 예측 등 연구데이터 분석모형을 2027년까지 40개 이상 개발 및 확산하고, 원격 실험이 가능한 디지털 복제물 가상 실험환경도 양자역학 등 10개 연구분야에 대해 구축할 계획이다. < 연구데이터 분석 모델 예시 > [ 디지털 전환 연구기반 조성 ] 셋째, 디지털 역량을 겸비한 핵심 연구인력을 양성하고 연구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등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 연구자 대상 인공지능 역량강화 교육을 확대하고, 과학기술 분야의 석·박사 과정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 제공한다. 연구기관의 연구지원 방식을 디지털화하여 연구자의 연구몰입을 향상하기 위해서 연구행정 시스템을 인터넷기반자원공유(클라우드)로 통합하고 연구행정 근접지원 인공지능 챗봇 개발, 연구행정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지능형 연구지원시스템을 고도화한다. < 연구행정 디지털 전환 방향 >
    • 산업
    2022-09-21
  • 범정부 데이터 분석시스템 구축, 시동 건다
    디지털 플랫폼 정부 시대, 데이터 기반의 일하는 방식 대전환의 일환으로 공공부문에 데이터 분석환경을 지원할 수 있는 ‘범정부 데이터 분석시스템’이 구축된다. 행정안전부 통합데이터분석센터는 데이터의 수집, 저장, 정제, 분석 등을 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범정부 데이터 분석시스템 구축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본 시스템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축하여 각 공공기관이 데이터 분석시스템을 개별 구축하지 않아도 고성능의 분석자원을 할당받아 분석을 수행할 수 있게 됨으로써,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정책 수립 및 의사결정을 지원하게 된다. 그동안 행정안전부는 ‘혜안’시스템(www.insight.go.kr)을 통해 중앙부처와 자치단체의 데이터 분석을 지원해 왔으나, 노후화된 시스템과 제한적인 분석자원으로 인해 다양한 분석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었다. 특히, 행정업무망을 중심으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어 행정업무망 접근이 어려운 공공기관(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 산하기관, 연구기관 등)에서는 서비스의 제한적 이용이 불가피했다. 이번에 구축되는 범정부 데이터 분석시스템은 기존 ‘혜안’시스템을 가상화(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서비스 이관구축)하고 업무망 중심의 서비스를 인터넷망(공공기관 수용)까지 확대하여 사회관계망(웹소셜) 분석, 온라인 분석 및 표준분석모형(모델) 등 다양한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일반 사용자부터 데이터분석 전문가까지 수준별로 맞춤형 분석환경을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개별 분석시스템이 없는 기관이 클라우드 기반의 분석자원을 할당받아 독립적인 분석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관단위의 독립적인 분석환경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별도 운영되고 있는 기존 ‘공동활용데이터 등록관리시스템’ 등 유관 시스템도 유기적으로 연계·통합하여 구축된다. 이에 따라, 통합데이터분석센터는 공공부분에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보다 쉽게 검색․수집․저장․공유할 수 있게 되고, 풍부한 공공분야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다 다양하고 완성도 높은 데이터 분석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내년 3월까지 범정부 데이터 분석시스템 기초환경 조성사업을 마치고, 2024년까지 단계적으로 분석자원 제공 자원(풀)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데이터분석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사용자도 쉽게 데이터 분석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를 발굴·제공하여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철 행정안전부 통합데이터분석센터장은 “앞으로 정부의 정책결정은 경험과 직관이 아닌 객관적인 데이터가 기준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새롭게 구축되는 ‘범정부 데이터 분석시스템’은 기존의 업무 형태에도 혁신적 변화를 가져오게 됨으로써 정부의 역량을 크게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 산업
    2022-09-19
  •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뭉칠수록 더욱 커지는 마이데이터 가치 발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하 K-data)이 주관한 ‘22년 마이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시상식이 9월 15일(목)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개인들의 자발적인 데이터 공유‧연계를 통해 데이터의 사회적 가치를 제고하고, 정보주체의 권익을 실현할 수 있는 협력활동 발굴을 주제로 추진되었다. 7월 20일부터 8월 16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에는 대학생과 일반인 등 183명이 참여했으며, 개인‧팀 단위로 총 90건의 아이디어를 제출했다. 그 중 1차 아이디어 심사를 통과한 12개 팀에 전문가 지도(멘토링) 프로그램이 제공되었고, 창의성‧국민체감도‧완성도 등의 평가기준을 적용해 최종 6개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수상팀에는 상금으로 총 1,400만원이 지급되며, 희망 시 아이디어 구현을 위한 법‧제도 진단, 모형 설계 등의 맞춤형 자문(컨설팅)이 지원된다. 대상(과기정통부 장관상, 상금 500만원)을 수상한 ‘Data Mutual Aid’ 팀은 일정한 지역을 기반으로 물류업무를 수행하는 배송기사들의 건강‧운전이력 정보와 사물인터넷(IoT)을 통해 배송과정에서 수집 가능한 도로‧교통정보, 소음‧악취와 같은 다양한 환경 데이터를 공통으로 수집해 조합형태로 유통하는 「데이터 공제 거래 플랫폼」을 제안했다. 구성원들의 협력을 통한 데이터의 지속적인 확보 가능성과 배송노동자 맞춤형 보험상품‧보호장비 개발, 도로시설 보수 등 높은 사회적 활용 가능성이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K-data 원장상, 상금 각 300만원)은 △개인별 콘텐츠 시청이력을 모아 맞춤형 미디어 콘텐츠 중독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는「콘삐」와, △개인의 금융, 세무, 사회보장, 생활 등의 데이터에 기반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점수 모델을 개발‧지표화해 결과에 따라 혜택을 제공하는 「MYESG」2개 아이디어가 선정되었다. 마지막으로 우수상(K-data 원장상, 상금 각 100만원)은 △실종자 목격 영상 수집을 위한 운전자 블랙박스 활용, △탈중앙자율조직(DAO) 기반의 만성콩팥병 환자의 마이데이터 조합, △장애인의 수영 관련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의 3개 아이디어가 차지했다. 과기정통부 엄열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격려사를 통해 “데이터는 경제적 가치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다.”라며, “데이터 생산자인 정보주체들의 협력활동이 확산된다면 구성원들의 데이터 권익 향상은 물론 데이터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계기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업
    2022-09-16
  • 스마트선박 핵심 국제표준 우리나라가 선도한다
    우리나라가 스마트선박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선박-육상 간 데이터 전송 핵심기술의 국제표준 주도에 나섰다. [자료출처 :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은 우리나라가 국제표준화기구(ISO)에 제안한 「선박과 육상간 통신에 활용하기 위한 데이터 송·수신 시스템 일반 요구사항」이 국제표준 제정의 첫 단계인 신규작업표준안(NP, New Proposal)으로 채택됐다고 14일 밝혔다. 우리나라는 신규작업표준안 채택 여부*를 결정하는 기술위원회 투표에서 중국, 일본, 독일, 노르웨이 등 회원국 대다수의 찬성을 이끌어내며 스마트선박 핵심 국제표준의 첫걸음을 성공적으로 내디뎠다. 이 국제표준안은 스마트선박의 데이터 통신에 필요한 선박과 육상 간 데이터 송수신 시스템을 규정하는 표준이다. [자료출처 :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선박과 육상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시스템들이 상호호환 가능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주고받을 수 있도록 전송 방법을 표준화하고, 항만, 해운사, 조선사 등 육상의 이해관계자들이 선박 데이터를 공유하고 안정적으로 통신할 수 있도록 보안 기술 등을 제공한다. 이 표준을 활용하면 항만 물류처리 속도에 맞춰 선적과 하역을 적시에 처리할 수 있도록 선박이 운행속도를 스스로 조절하고, 항만에 접근하는 선박의 각종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어 보다 안전한 항해가 가능해지는 등 자율운항 선박을 비롯한 스마트선박 구현에 꼭 필요한 표준이다. 국표원의 국가표준기술력향상사업을 통해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이 국제표준안 개발을 주도했으며,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김명진 선임연구원이 국제표준화기구의 국제표준 개발 프로젝트 리더를 맡아 국제표준 제정 절차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이상훈 국가기술표준원장은 “조선해양분야에서의 앞선 기술력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가 스마트선박의 핵심 국제표준 제정을 주도하게 되었다”면서, “우리 조선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고부가가치 미래 선박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이 분야의 국제표준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업
    2022-09-14

정책 검색결과

  • 찾아가는 교육으로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역량 높인다
    행정안전부 9월 30일(금)부터 행정·공공기관의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권역별로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이용기관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정보주체인 국민의 요구에 따라 행정·공공기관이 보유한 본인 행정정보를 본인 또는 제3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2021년 2월 시범서비스 개시 이후, 예금·적금 계좌 개설, 학자금지원 신청 등 공공·금융 분야의 52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억 8천만 건 이상의 제출서류를 간소화하여 국민의 편익을 높이고 있다. 이번 권역별 순회 교육은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이용기관을 대상으로, 9월 말부터 12월까지 수도권, 충청권, 경상권, 전라권 등 매월 권역을 달리하며 찾아가는 현장 교육 형태로 진행된다. 각 행정․공공기관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공공 마이데이터의 법·제도, 정책 추진사항, 서비스 운영 및 서비스 기획 방법 등을 폭넓게 교육하여 업무담당자의 공공 마이데이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불필요한 구비서류 제출 간소화 등 공공 마이데이터의 현장 업무 활용방안도 모색하게 된다. 이와 함께, 정보보호를 위한 준수사항 등 이용기관에서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안전하게 활용하는데 필요한 내용도 안내되며,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제공과정에서의 개선사항 등 현장 의견도 수렴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상반기에도 74개 금융기관 등 민간 이용기관을 대상으로 공공 마이데이터 설명회를 개최하여 공공 마이데이터 정책과 이용기관 준수사항 등을 안내함과 동시에 이용기관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앞으로도, 행정안전부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나가는 과정에서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고 있는 이용기관 담당자에 대한 교육을 지원하고 이용기관으로부터 의견을 수렴하는 등 일선 현장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황규철 행정안전부 공공지능정책관은 “이번 권역별 순회 교육이 행정·공공기관의 공공 마이데이터에 대한 이해도와 활용 능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용기관과 협력하여 국민에게 보다 다양하고 편리한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정책
    2022-09-30
  • 윤석열 정부, 한류 콘텐츠의 매력을 전 세계로 확산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23년도 콘텐츠 분야 정부 예산안을 9,743억 원으로 편성했다. 이는 2023년도 문체부 예산 6조 7,076억 원의 14.5%를 차지하는 규모이다. 윤석열 정부의 콘텐츠 분야 국정과제는 ‘한류(케이)-콘텐츠의 매력을 전 세계로 확산’이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① 한류(케이) 콘텐츠 기반 조성, ② 한류(케이) 콘텐츠 대표 분야 집중 육성, ③ 한류(케이) 콘텐츠 매력 발산, ④ 한류(케이) 콘텐츠 신시장 개척 등 4가지 실천전략과 14개 세부과제를 촘촘히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23년도에 콘텐츠 매출액 약 153조 원(2021년 약 136조 원), 콘텐츠 일자리 약 68만 개(2021년 약 65만 개), 콘텐츠 수출액 약 166억 달러(2021년 약 136억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 첫 번째 실천과제인 ‘한류(케이) 콘텐츠 기반 조성’에는 예산안 2,272억 원을 편성하고, 대표 사업인 정책금융 지원을 통해 세계적인 콘텐츠 지식재산권(IP) 보유 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콘텐츠 기업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다양한 작품으로 제작될 수 있도록 ‘위풍당당콘텐츠코리아 펀드’ 출자금을 확대(2,200억 원, 812억 증가)하고 대출이자의 일부(2.5%p)를 지원하는 이차보전사업을 확대(40억 원, 20억 증가)해 금리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콘텐츠기업의 이자 부담 경감을 돕는다. 두 번째 실천과제인 ‘한류(케이) 콘텐츠 대표 분야 집중 육성’에는 예산안 1,882억 원을 편성해 케이팝과 게임, 영화, 웹툰, 드라마 등을 집중 육성한다. 케이팝의 세계 음악시장 선도를 위해 케이팝 중소기획사와 독립(인디)음악 등 대중음악 해외 진출 지원(45억 원, 신규), 실감 공연기술과 각종 음악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연계 공연콘텐츠 개발 지원사업(55억 원, 신규)을 새롭게 추진한다. 게임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게임사․산업종사자․이용자에 대한 대상별 지원사업도 확대한다. 게임 기획 지원(50개사, 50억 원, 신규), 다년도 게임 제작 지원(30개 과제, 90억 원, 신규), 장애인 이스포츠대회(5억 원, 신규)를 신설하고 게임 이해하기 교육 인원도 기존 4만 5천 명에서 8만 명까지 확대(49억 원, 22억 원 증가)할 예정이다. 세계 영화산업의 주류로 우뚝 선 한국 영화의 다양성과 창의성이 활짝 꽃필 수 있도록 독립예술영화 제작지원 사업(117억 원, 37억 증가)과 함께, 개봉실적과 연동해 기획개발비를 지원하는 차기작 기획개발 지원 사업을 확대(28억 원, 14억 증가)한다. 영화산업 지원의 근간이 되는 영화발전기금의 재원을 확충(800억 원)해 안정적 기금 운용 기반도 마련한다. 웹툰 분야에서도 창작자와 업계 모두가 자유롭게 창의력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성 만화 제작 지원(25억 원, 10억 증), 웹툰산업 채용박람회(10억 원, 신규), 벤처기업 육성(15억 원, 신규) 등 인재 발굴과 기업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해 웹툰 종주국의 위상에 걸맞은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최근 3년간(’17년~’20년) 수출액이 연평균 24.1% 성장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방송영상콘텐츠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방송영상콘텐츠산업 육성 예산을 대폭 확대(총 1,228억 원, 767억 증가)한다. 특히, 경쟁력 있는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지식재산권(IP)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제작사를 위해 ‘중소제작사 글로벌 도약’ 사업(100억 원, 신규)을 새롭게 반영했다. 세 번째 실천과제인 ‘한류(케이) 콘텐츠 매력 확산’에는 예산안 713억 원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해외 현지에서 우리 콘텐츠의 수출을 지원하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비즈니스센터 등 해외거점을 기존 10개소에서 15개소로 확충(102억 원, 45억 증)하고, 기업·소비자 거래(B2C) 해외 마케팅 활성화, 기업 간 거래(B2B) 중심 한류시장 조성 행사 등 콘텐츠 해외시장 개척 지원(80억 원, 40억 증) 등을 강화해 한류의 지속적인 해외 진출 기반을 확보한다. 네 번째 실천과제인 ‘한류(케이) 콘텐츠 신시장 개척’에는 예산안 1,255억 원을 편성했다. 중소기업 대상 실감콘텐츠 제작 지원을 확대(100억 원, 17억 증가)하는 한편, 실감콘텐츠 국제 행사(40억 원, 20억 증가)를 개최해 우수한 콘텐츠를 세계무대에 소개하고 한류의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이와 함께 문체부는 정부 건전재정 기조에 맞추어 지출 효율화와 구조조정을 위해 노력했다. 2023년 콘텐츠 분야 예산안의 주요 특징으로 ①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영화·대중음악 분야를 지원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시행했던 사업을 종료(△612억 원)했으며, ② 현장 수요에 맞는 효율적·체계적 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유사 사업을 통합(△86억 원)하는 한편 콘텐츠와 기술 모두에 능한 융·복합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신기술 콘텐츠 융·복합 아카데미사업을 대폭 증액(67억 원, 65억 원 증가)한다.
    • 정책
    2022-09-19
  • '공공데이터 기반 지역사회 현안 해결사업' 5개 과제 본격 추진
    행정안전부는 지역주민과 함께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다양한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공데이터 기반 지역사회 현안 해결사업」 5개 과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5개 과제는 지난 7월 11일부터 8월 5일까지 4주간 진행된 대국민 공모(리빙랩 프로젝트 과제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다. 공모에는 총 11개의 과제가 접수되었으며, 심사 결과 여러 지역사회의 현안을 해결하는 본보기(모델)로 공동 활용할 수 있고 시민참여를 기반으로 지역·시민사회의 동반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5개 과제가 최종 선정되었다. 선정과제에는 데이터 활용 역량강화 교육, 문제해결 전문가 자문(컨설팅), 관련 서비스 개발 및 과제 운영 지원금, 활동증명서 등이 제공되며 성과평가를 통해 우수과제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 사업은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을 위하여 디지털 분야에서도 민관협력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생활실험(리빙랩)’을 통해 진행된다. ‘생활실험(리빙랩)’은 일상 현장을 실험실로 삼아 시민들이 직접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내고, 관련 분야 전문가와 연구자 등이 협업하여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행정안전부는 과제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하여 ‘오픈데이터포럼*’과 함께 9월 15일(목) 13시 오픈스퀘어-디(D)에서 전문가 토론(포럼)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공공데이터 관련 다자간(민‧관‧산‧학‧연) 소통 및 데이터 기반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시민주도형 민‧관 협업 토론단체(포럼) 이번 토론회(포럼)는 ▴과제별 추진계획 발표 ▴생활실험(리빙랩) 성공사례 발표 ▴공공데이터기반 활용사례와 제언 ▴과제별 전문가 자문(컨설팅)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박덕수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정책관은 “지역별 문제해결에 시민의 참여와 관심도가 늘어남에 따라,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공데이터 제공‧활용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과제를 통해 시민참여 활성화, 지역사회 혁신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정책
    2022-09-14

행사안내 검색결과

  • 마이데이터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개인맞춤형정보(마이데이터) 학술회의(콘퍼런스)’가 9월 29일(목) 「개인맞춤형정보, 가치를 더하다(Value up, Mydata!)」를 주제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올해로 4회 차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정보주체의 의지에 따라 데이터를 활용하는 개인맞춤형정보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논의 확대를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법‧제도, 서비스, 기술 등의 최신 동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학술회의는 인터넷 사용자의 진정한 데이터 소유권 확보를 위해 웹(www) 분산화를 추진 중인 인럽트(사)(Inrupt Inc.) 최고경영자(CEO) 존 브루스(John Bruce)의 ‘데이터와 혁신을 위한 국제 생태계 구축’과 데이터 마이닝 전문가인 서울대 조성준 교수의 ‘개인맞춤형정보 활성화를 위해 누가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가?’2개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4개의 세부분과가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분과, ‘새로운 가치’에서는 개인맞춤형정보 활성화를 위해 정보주체 간의 데이터 협력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방안을 논의한다. 분과2 ‘서비스를 넘어(Beyond 서비스)’에서는 정보주체의 권익 강화를 위한 개인맞춤형정보 서비스 사례 등을 살펴본다. 분과3 ‘최신 유행’에서는 국내 개인맞춤형정보 법‧제도 동향, 데이터 경제 속의 개인맞춤형정보, 해외 개인맞춤형정보 사례 등을 소개한다. 마지막 네 번째 분과 ‘ 혁신적 기술’에서는 개인맞춤형정보 보안 프레임워크(체계), 금융 프레임워크 전송체계, 탈중앙자율조직(DAO,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과기정통부 엄열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이번 학술회의는 프레임워크의 본격적인 도입에 따라, 프레임워크의 새로운 활용가치를 논의하고자 마련하였다”라며, “정보주체가 단순한 서비스 사용자에서 벗어나 자신의 데이터 권익을 모색하고 이를 통해 사회문제까지도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활용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학술회의는 프레임워크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9월 29일(목) 오전 10시까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누리집지(kdata.or.kr) 내「2022 개인맞춤형정보 학술회의(마이데이터 콘퍼런스)」안내란을 통해 사전 등록이 가능하다.
    • 행사안내
    2022-09-28

데이터로보는세상 검색결과

  • 2022년 9월 소비자물가동향
    통계청에서 발표한 9월 소비자물가동향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9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5.6% 각각 상승하였다. 전월비는 공업제품, 서비스는 하락하였으나, 전기·가스·수도, 농축수산물이 상승하여 전체 0.3% 상승하였고, 전년동월비는 공업제품, 서비스, 농축수산물, 전기·가스·수도가 모두 상승하여 전체 5.6% 상승하였다.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4.5% 각각 상승하였고,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변동 없으며, 전년동월대비 4.1% 상승하였다.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6%, 전년동월대비 6.5% 각각 상승하였으며, 전년동월대비 식품은 8.6%, 식품이외는 5.1% 각각 상승하였다.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2.8%, 전년동월대비 12.8% 각각 상승하였고, 전년동월대비 신선채소 22.2%, 신선과실 7.5%, 신선어개 4.1% 각각 상승하였다.
    • 데이터로보는세상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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