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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검색결과

  • 공공데이터 활용 혁신가 왕중왕 가린다
    행정안전부는 11월 22일(화), 슈피겐홀(서울 강남구 소재)에서「2022 제10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왕중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왕중왕전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 창업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사업 모형을 발굴하여 데이터 기반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관예선과 통합본선을 거친 최종 10개 팀 가운데 가장 우수한 팀을 이번 왕중왕전을 통해 선정한다.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 등이 개최한 35개 자체 예선에 1,767개 팀이 참가하였으며 8월31일부터 9월1일까지 개최된 통합본선에서 최종 10개 팀이 선정됐다. 왕중왕전에 진출한 10개 팀은 사회문제와 지속가능한 환경, 공유경제 등과 관련한 다양한 창업 소재(아이템)를 선보인다. 도전.공공데이터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 선정된 팀들은 행정안전부 사회문제 해결 사업(프로젝트)과 연계하여 우리 주변의 사회 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에 진출한 팀들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소개했다. 왕중왕 팀을 공정하게 선발하기 위해 심사에는 전문가와 국민 심사단이 함께 참여한다. 참가팀들의 발표 후 심사위원 7명의 평가(70%), 사전에 모집된 국민대표평가단 100명의 평가(25%), 온국민소통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사전심사(5%)를 합산하여 현장에서 최종순위가 결정된다. 수상팀에는 총 2억 원의 사업자금 지원과 함께 대통령상(2팀), 국무총리상(2팀) 등이 수여된다. 후속지원으로 창업 통합(원스톱) 프로그램*과 성장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에 참가할 기회가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 공식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 될 예정이며, 창업경진대회 전반에 대한 내용과 최종결과는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선용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데이터는 국가와 기업 성장의 핵심이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공공데이터 주무부처로서 데이터를 활용한 창업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업
    2022-11-21

행사안내 검색결과

  • 2022 문화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및 개방 우수기관 시상식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정보원(이하 문정원)과 함께 11월 10일(목), 밀레니엄 힐튼 서울 호텔(서울 중구)에서 ‘2022 문화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및 개방 우수기관 시상식’을 열어 제10회 경진대회 수상팀과 ‘문화공공데이터 개방 우수기관’을 시상하고 특별강연과 가상현실(VR) 그리기(드로잉) 공연 등을 진행한다. ‘문화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는 공연과 전시, 도서, 체육, 관광, 한류 등 다양한 문화데이터의 개방을 확대하고 이를 민간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대국민 경진대회이다. 지난 10년 동안 총 2,478건이 공모에 응했고 그중 약 63건의 사업화를 지원했다. 올해 경진대회(6. 22.~7. 31.)에서는 제품·서비스 부문과 아이디어 부문, 데이터분석 부문 등에서 134건의 공모작을 접수한 가운데 부문별 1차 서류 평가와 2차 발표 평가 등을 거쳐 최종 14개의 수상팀을 선발했다. ‘제품·서비스’ 부문 대상은 ‘딥비전스’팀이 받는다. ‘딥비전스’는 인공지능 기반 영상 데이터 분석을 통한 미세먼지 측정 기술과 문화데이터를 결합해 실외 체육시설의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하는 서비스를 제안했다. 최우수상은 해외 플랫폼에 우리나라 도서 정보를 소개하고 전 세계 수출 서비스를 제안한 ‘이지포트’팀이, 우수상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초개인화된 이동 서비스 플랫폼을 제안한 ‘네이앤컴퍼니’팀이 수상한다. ‘아이디어 부문’에서는 문맹 농인의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한국수어 통역 서비스 제공을 제안한 ‘베토벤’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전통 성악 교육과 국악 공연정보 제공을 제안한 ‘리치유’팀이, 우수상은 배우 지망생과 배역 감독을 연결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한 ‘위아미아(wiiiamiiia)’팀이 받는다. 올해 새롭게 추가한 ‘데이터분석’ 부문에서는 10~20대 여가활동 분석을 통해 지역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책 서비스를 제안한 ‘쉬면 뭐하니’팀이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한류(케이) 콘텐츠 촬영지를 활용한 외국인 친화도 분석과 경로(코스)를 제안한 ‘와다다다’팀이, 우수상은 지역구별 체육활동 참여율 차이 원인을 분석한 ‘핏체인저’팀과 어르신(시니어) 특화 정보기술(IT) 지원 시설 입지 선정을 제안한 ‘시소’팀이 수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문체부 소속·공공기관 중 문화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 데이터 서비스 품질 개선에 힘쓴 우수기관도 시상한다. 올해 문화공공데이터 개방 우수기관으로는 한국정책방송원(대상), 국립중앙도서관(최우수상), 국립국어원(우수상), 한국관광공사(우수상), 국립국악원(장려상), 국민체육진흥공단(장려상) 등 총 6개 기관을 선정했다. 경진대회 수상팀과 우수기관에는 문체부 장관상과 한국문화정보원장상을 비롯한 상장과 상금 총 5,550만 원을 수여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매년 경진대회를 통해 참신하고 경쟁력 있는 아이디어와 활용 우수사례 등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문화데이터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라며, “새로운 기술과 혁신의 시대에 발맞춘 문화데이터의 융합과 활용의 장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밝혔다.
    • 행사안내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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