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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 혁신사례, 기술 총망라 ‘데이터 그랜드 컨퍼런스’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 데이터 그랜드 컨퍼런스“이 오는 12월 14일(목) 서울 드래곤시티 3층 한라홀에서 개최된다. 컨퍼런스는 ‘데이터 톡톡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데이터 분야 비즈니스 동향, 기술 정보 등 데이터 유관 산업 조망과 최신 정보 공유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올해로 스물한 번째 해를 맞이했다. 3개의 기조강연과 패널 토의로 포문을 여는 컨퍼런스는 이어지는 오후 세션에서 ‘데이터와 Innovation, ‘데이터와 Tech’, ‘데이터와 Global’, ‘데이터와 Society’라는 4개 트랙으로 나뉜다. 국내외 데이터 주요 기업의 혁신사례, 데이터 기술 트렌드, 데이터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사례, 데이터 기반의 사회문제 해결 등을 총망라하는 4개 트랙 12개 전문 강연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공동으로 진행된다. ‘기조강연’에서는 ‘국가와 데이터의 글로벌 경쟁력(조남재 한양대 교수)’, ‘글로벌 데이터 플랫폼으로 전세계 여행시장을 혁신한다(김종윤 야놀자 대표)’, ‘Gen.AI 시대, 더욱 중요해지는 Data 가치(김지현 SK경영경제연구소 부사장)’를 주제로 글로벌 시대 데이터의 가치를 논하는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서 진행되는 ‘패널토의(안성희 신한카드 본부장 등)’에서는 데이터의 기업적 가치와 더불어 사회적 가치를 함께 논의한다. ‘트랙 1 : 데이터와 Innovation’에서는 세계시장 내 경쟁력을 갖춘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혁신 사례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트랙 2 : 데이터와 Tech’에서는 선도적인 데이터 활용 기술 및 아키텍처를 주제로 최신의 국내외 데이터 기술 동향을 살펴본다. ‘트랙 3 : 데이터와 Global’에서는 세계시장으로 발돋움하는 스타트업들의 데이터 기반 글로벌 진출사례가 펼쳐진다. ‘트랙 4 : 데이터와 Society’에서는 데이터 윤리, 인재상, 데이터 기반 사회문제 해결 등을 주제로 데이터 인재, 데이터의 역햘과 의미에 대해 논한다. ▲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글로벌 데이터 현대화 전략(채병근 스노우플레이크 전무)’, ▲ 하이퍼스케일 문서/데이터 대상 AI 활용 전략(신기빈 올거나이즈 최고AI책임자), ▲상업용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이한빈 서울로보틱스 대표), ▲ 데이터시대, 글로벌 역량을 갖춘 데이터 융합 인재 양성(송장헌 고려대학교 교수), ▲디지털 공동번영을 위한 디지털 권리장전(권호열 강원대학교 교수) 등 대표 데이터 기업과 전문가들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나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비즈니스 내 데이터 활용 경험·노하우 공유를 위한 데이터 활용(성공·실패) 사례 기반의 「데이터 활용 상담관」에 참여하여 수 있다. 상담관 내 전문 컨설턴트들이 상주하며 데이터 활용 선배기업과 함께 활용 실제 사례를 공유하며 대면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및 분석 솔루션 기업이 참여하여 최신기술과 혁신서비스를 전시·소개하는 「데이터 전시관」을 컨퍼런스 행사장 로비와 한라홀에서 동시에 관람할 수 있다. ‘데이터 가치평가‧품질인증‧디지털 권리장전관’ 뿐만아니라 ▲세븐포인트원, ▲딥핑소스, ▲윕스, ▲유니브이알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2023 데이터 그랜드 컨퍼런스’에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공식 누리집(https://dataconference.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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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3
  • “올해 마지막 세일”… 서울시, 소상공인 제품 최대 20% 할인 슈퍼서울위크 개최
    연말을 맞아 국내 대표 온라인 쇼핑몰 5곳에서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20% 할인된 금액으로 만날 볼 수 있는 ‘슈퍼서울위크’가 진행된다. 소비가 늘어나는 연말에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부담은 내리고 대목을 맞은 소상공인 매출은 올려주는 따뜻한 상생의 장이다. 서울시는 12월 11일(월)~25일(월)까지 ▴11번가 ▴우체국쇼핑 ▴G마켓 ▴옥션 ▴롯데온 5곳의 온라인쇼핑플랫폼에서 소상공인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슈퍼서울위크 - 연말감사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여름휴가특별전(7월)’, ‘한가위특별전(9월)’에 이은 올해 마지막 행사로, 춥고 건조한 겨울을 나기 위한 수분 마스크팩, 헤어팩에서부터 겨울밤을 맛있게 채워줄 떡볶이 밀키트까지 약 1만 3천여 서울시 소상공인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여름휴가특별전’에는 12,253개사, ‘한가위특별전’에는 13,095개사가 참여했으며, 총 85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별전 기간에 투입한 쿠폰 발행비용 대비 42배의 매출 성과를 달성한 것. 서울시는 기획전 매출만큼 참여 소상공인에게 매출증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제품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행사 기간 중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창에서 ‘슈퍼서울위크’를 입력하면 각 쇼핑플랫폼으로 이동 가능하다. 이 외에도 서울시는 소상공인 제품의 품질과 상품성으로 높이고 판로개척을 통한 매출 증대를 위해 올해 잠재력있는 소상공인 1,100개사를 선정해 밀착지원을 펼쳤다. 지원항목은 ①라이브커머스 방송 ②크라우드 펀딩 지원부터 ③전문가 방문형 코칭 ④온라인 소비자 조사평가 ⑤상품디자인 개선 ⑥온라인 상세페이지 제작 ⑦홍보영상 제작 지원 등 다양하며, 분야별 맞춤지원 외에도 온라인교육, MD상담회 등은 상시적으로 진행했다. 실제로 서울시 지원을 받은 소상공인들은 제품‧디자인 컨설팅 후 소비자 호응이 높아졌다는 반응부터 해외 수출국 확장 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의견 등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원받은 소상공인의 사례를 엮은 책자를 발행하고 내년 초 서울시 누리집(www.seoul.go.kr)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는 내년에도 약1,000여개사를 선발해 맞춤형 지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내년에는 소상공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홍보‧마케팅과 해외진출 지원을 강화하고, 호응이 높았던 MD상담회 참여기업은 확대하여 진행한다. 지원대상기업은 내년 4월 모집 예정이다. 최선혜 서울시 소상공인담당관은 “연말을 맞아 진행하는 올해 마지막 할인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들이 품질좋은 소상공인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소상공인들도 실질적인 매출증대로 도움을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성공적 시장 진출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와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체계적인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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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8
  • 콘진원, 콘텐츠문화광장 기획공연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와 함께 기획공연 <미끼>를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서울 홍릉 콘텐츠문화광장에서 개최한다. ◆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와 협업한 기술 융합형 공연 <미끼>는 기술과 인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K-콘텐츠의 미래 지향성을 제시하는 관객 참여형 이머시브 공연이다. 영화 <매트릭스>와 같이 인간과 컴퓨터의 인터페이스에 관한 상상력에서 출발해 이메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미끼로 가상의 인터넷 공간에 안주하며 살아가는 인간의 삶을 몸으로 표현한다. 이번 공연은 기존의 관념에서 벗어난 독창적인 몸짓을 선보이는 글로벌 현대무용단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애매모호한(Ambiguous)’이라는 의미의 팀명에 걸맞게 장르와 경계를 넘어 독보적인 색채로 현대무용을 재해석한다. 앰비규어스컴퍼니는 밴드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를 시작으로 한국관광공사의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 밴드 ‘콜드플레이’의 <하이어 파워> 뮤직비디오 등 협업을 통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바 있다. ◆ 컴퓨터 부품으로 꾸며진 공간으로 상상력 극대화 이번 공연은 혁신기술 융합형 콘텐츠를 제작하고 시연하는 콘텐츠문화광장의 공간 특색을 살려 객석, 조명기기, 영상기기, 자동문 등 장비를 활용해 컴퓨터 부품으로 존재하는 인간의 모습에 대한 상상력을 극대화했다. 콘진원은 융복합 기술 결합 콘텐츠 활성화와 문화산업을 선도할 미래형 문화콘텐츠를 지원하기 위해 2017년부터 콘텐츠문화광장을 운영하고 있다. 블랙박스형 시연장 ‘스테이지66’과 스튜디오, 연습실 등 다양한 시설과 장비가 갖춰진 공간으로, 작년에는 태싯그룹(Tacit Group)과 함께 오디오비주얼 퍼포먼스 <알고리듬>을 선보이기도 했다. ◆ 김보람 예술감독·김대식 교수 등 ‘예술가와의 대화’ 공연 이후에는 인간과 기계의 공존에 대한 예술가와의 대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김보람 예술감독(12일)과 ▲뇌과학자 김대식 교수(13일)가 참여해 작품 제작과정과 새로운 융복합 공연예술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청중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기획공연 <미끼>는 사전신청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듀코카 누리집(edu.kocca.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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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7
  • 연말 분위기 축제‧공연 한 곳에… 'DDP 겨울축제'로 오세요!
    이달 말,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가 들떠 오른 연말 분위기를 흠뻑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올 한해 큰 사랑을 받은 ‘서울라이트 DDP’를 비롯해 캐롤 공연과 크리스마스 소품 등을 판매하는 마켓 등 연말에 빠져선 안 될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운다. 서울시는 12.21.(목)~12.31.(일)까지 DDP 안팎을 아우르는 ‘DDP 겨울 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시가 지난달 발표한 「서울윈타 2023」의 일환으로,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이경돈)이 열흘간 DDP에서 개최할 각종 공연‧행사를 한데 모아 소개했다. ‘DDP 겨울 축제’는 21일(목) 17시 DDP 어울림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퍼포먼스, 공연, 체험 등을 선보인다. 개막식에는 어린이 합창단 등 공연과 특별한 선물이 준비될 예정으로, 네이버 예약(‘서울라이트 DDP’ 검색)을 통해 사전에 참가 신청할 수 있다. ‘DDP 겨울축제’ 기간 DDP 건축물을 캔버스 삼아 선보일 <서울라이트 DDP 2023 겨울>은 ‘디지털 네이처(Digital Nature)’를 주제로 한 메인 작품 ▴디지털 아틀란티스를 비롯해 크리스마스 시즌 콘텐츠 ▴크리스마스에는 쿠키를♬, ▴새해 카운트다운 특별 콘텐츠 등을 통해 연말 느낌을 한껏 느낄 수 있게끔 구성했다. ‘디지털 아틀란티스’는 디지털 기술을 통한 유토피아 구현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기술과 자연의 올바른 공존 방법을 제시하는 작품으로 매일 18~21시 정각마다 상영된다. 시즌 콘텐츠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킹덤>은 바삭한 쿠키와 크리스마스 오너먼트가 쏟아지는 장면을 연출, 18시 30분~21시 30분 매시 30분마다 상영한다. 31일(일)에는 새해맞이 특별 콘텐츠와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23시 55분부터는 일러스트 작가 김잼의 사랑스러운 작품이 DDP 외벽 전면을 채우고, 5천 발의 불꽃쇼와 함께 카운트다운이 이어진다. 새해가 시작되면 DJ 페너(Fenner), 두 번째 달이 함께하는 사운드․미디어 융합 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DDP 크리스마스 마켓>은 21일(목)~30일(토) DDP 실내 공간인 ‘DDP 마켓’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지역 상인과 함께하는 ‘상생마켓’과 더불어 시즌 특화 제품을 큐레이션한 셀러의 부스가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6:1의 경쟁률(총 205개 셀러 지원)로 선정된 크리스마스 마켓 셀러 중에는 ESG 및 시즌 특화 상품의 수도 42개나 참여, 마켓의 의미를 더해 줄 예정이다. 지역과 함께 하는 ‘상생마켓’ 범위 또한 넓어졌다. 동대문패션타운 주변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진행됐던 당초와 달리 올해는 창신시장팀이 참여, 디자이너 김잼 작가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DDP 겨울축제×창신시장’ 스페셜 막걸리를 판매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축제기간 DDP 전체가 다채로운 체험․공연으로 가득 찬다. 21일(목)~25일(월) ▴어린이 작가가 그려주는 단 하나의 초상화 ▴동서식품 겨울 한정 제품 이벤트 ▴그레이트북스 스페셜 굿즈 이벤트를 비롯해 ‘구석구석 라이브’와 함께하는 버스킹도 열린다. 각종 증정 이벤트에 대한 상세 내용은 ‘DDP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선착순 증정되는 제품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아울러 크리스마스 마켓 입구에서는 아동 도서 브랜드 그레이트북스와 함께 ‘12월에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은 도서’로 꾸민 크리스마스 책장도 만나볼 수 있다. 어울림광장․잔디언덕․갤러리문 등에서는 미술관 못지않은 세계적인 작품 전시도 선보인다. 야외 잔디언덕과 실내(잔디사랑방)로 이어지는 공간에서 지난 9월부터 전시 중인 오스트리아 출신 그래픽 디자이너 스테판 사그마이스터 설치 미술 작품을 포함해 축제 기간동안 DDP 곳곳에서 총 7가지 주제의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그 밖에 조명제품 이면에 담긴 가치를 비춰보는 전시 <뉴 헤리티지>, 도시의 각 영역을 구성하는 재료를 통해 잃어버린 기억을 복원하는 <상실의 기록- 소생하는 기억의 틈>, DDP 건축가 자하 하디드의 철학을 담은 스페셜 NFT 전시 <DDP 45133> 등도 무료 관람할 수 있다. 또 유료 전시인 워너브러더스 100주년 셀러브레이션,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12팀의 작품을 선보이는 <럭스:시‧적‧해‧상‧도> 도 함께 열린다. 이경돈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겨울 축제를 즐기러 어디로 갈지 고민하지 않아도 ‘DDP’만 방문하면 공연․전시․체험 등 원하는 모든 것을 한 번에 즐길 수 있게끔 알차게 준비했다”며 “내년에도 시민에게 수준 높은 여가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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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7
  • 한국표준협회, 메타버스 서비스 표준화 포럼 개최
    한국표준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주최의 ‘2023 메타버스 서비스 표준화 포럼’을 12월 6일,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주관하여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포럼은 ▲1부-특강 ▲2부-메타버스 서비스 표준화 동향 및 로드맵(교육/공공/엔터/문화 분과) ▲3부-메타버스 서비스 적용사례(기업비즈니스/이벤트/컨벤션 부문) ▲4부-메타버스 국제표준화 대응과 협력 방안으로 구성되었다. 특강은 메타버스 시장 이해와 향후 방향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메타버스 서비스 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표준화 요소를 찾은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메타버스 서비스 표준 생태계 구축 방안을 논의한다. 3부에서는 메타버스 서비스 운영경험을 공유하고, 활성화 방안을 비즈니스적인 관점에서 모색하며 4부는 국제 표준화 현황과 효과적인 국제표준화 협력 기반 구축을 논의한다. 포럼 참가는 무료로, 선착순 100명까지며 한국표준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가능하다. 한국표준협회 강명수 회장은 “메타버스 서비스는 산업 발전에 주요 요소로 메타버스 서비스 표준 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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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5
  • ‘서울숲 따숲네 살롱’에서 겨울 감성 축제를 즐기세요
    서울시는 겨울을 맞아 서울숲에서 문화예술과 따뜻한 감성이 함께하는 겨울축제 ‘서울숲 따숲네 살롱’을 12월1일(금)부터 12월10일(일)까지 개최한다. ※ 살롱문화 : 지성인과 예술가들의 사교장이었던 18세기 프랑스 살롱 문화에서 비롯되어 최근 2030을 중심으로 낯선 사람들과 한 공간에 모여 취미나 취향을 공유하는 오프라인 커뮤니티 문화 ‘서울숲 따숲네 살롱’ 은 아이들과는 책과 음악으로 소통하고 어른에게는 회복과 힐링을 선사하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체험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있다. 밤에도 계절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반짝반짝 따뜻한 포토존을 설렘정원에 조성하였다. 커뮤니티센터에는 문화예술을 통한 회복과 마음 치유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이 금, 토, 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준비되어 있다. 11월 25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일정을 확인하여 미리 예약하면 참가비 1천원으로 고품격 음악토크를 즐길 수 있다. <그림책 콘서트(with 바이올린)> 12월 1일 금요일 17시~18시 만 6개월 이상 영유아부터 참여 가능하며 그림책 ‘줄넘기’ 낭독과 바이올린 공연이 함께 진행된다. 독일 뮌헨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라이네하우스 대표인 바이올리니스트 강드보라가 진행과 연주를 맡는다.(※ 만6개월 부터 48개월 이하 어린이와 보호자) <북 콘서트(with 피아노)> 12월 2일 토요일 17시~18시 ‘발레음악산책’ 책의 흥미로운 발레 음악 이야기와 국립 발레단 발레피아니스트 김지현의 발레음악 연주 및 발레 시연의 북토크 콘서트이다.(※ 7세 이상) <하모니카 콘서트> 12월 3일 일요일 17시~18시 4년마다 개최되는 세계 하모니카 대회 한국인 최초 우승, 소프라노 조수미 공연 3년 연속 스페셜게스트로 참여하는 등 하모니카가 맞나 싶을 정도의 아름다운 사운드를 연주하는 하모니시스트 박종성의 이야기를 통해 몸과 마음이 회복되는 경험을 제공한다.(※ 7세 이상) <첼로 콘서트> 12월 8일 금요일 17시~18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국내 첼로 영재 김정아와 이재리가 연주한다. 두 첼리스트가 한 무대에서 첼로 특유의 힐링 사운드로 휴식과 위로가 되는 시간을 선사한다.(※ 7세 이상) <바로크음악 콘서트> 12월 9일 토요일 17시~18시 귀족의 불면증 치료를 위해 바흐가 작곡한 골드베르크 변주곡 등을 바로크 시대 악기로 직접 연주하는 프로그램이다. 네덜란드에서 온 음악가 아렌트 호로스펠트와 김혜민의 바로크바순 연주로 만나 볼 수 있다.(※ 7세 이상) <리스토러티브 북 콘서트(with 리코더)> 12월 10일 일요일 17시~18시 ‘최선을 다하면 죽는다’ 저자 황선우와 ‘힘 빼기의 기술’ 저자 김하나가 직접 리코더와 우쿨렐레 연주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북 토크 콘서트로 진행한다.(※ 7세 이상) 서울숲 커뮤니티센터에는 뜨개, 책 등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전시는 행사 기간동안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일부 체험프로그램은 11월 25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으로 진행한다. <뜨개 전시 및 체험>은 방명록 개념으로 방문한 사람 누구나 뜨개 체험 가능하며, 전시 기간동안 관람객들이 연이어 뜨개를 해 놓은 것을 마지막 날 한 개의 뜨개 작품으로 전시할 것이다. <북 전시>는 도서 열람이 가능한 휴게공간 조성 및 힐링 사운드, 아로마 등으로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로 조성된다. 시, 소설, 그림책 등 분야별 도서 100여 권이 전시되며, 손글씨용 필사 제품(만년필 등) 전시 및 체험도 경험할 수 있다. <드로잉 & 필사 체험>은 도서 ‘마음의 모양’, ‘나 이상한가요’ 초선영 작가의 책 전시로, 필사는 ‘나의 두려움을 여기에 두고 간다’, 드로잉은 ‘내면 초상화’를 테마로 자유 체험 가능하다. <실 공예>12월 2일(토), 3일(일) 14~15시 내가 만드는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실을 활용한 공예작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이다. 준비물(실, 원단, 도안 등)은 비치되어 있으니 예약 후 참석할 수 있다.(※ 사전예약, 12세 이상, 8명, 1천원) <악보 그리기> 12월 9일(토) 14~15시 영화 부산행 등의 작곡가이자 음악감독, 공연기획자인 배승혜와 함께하는 악보 그리기 프로그램으로 익숙한 음악의 악보를 직접 손으로 그려보며 음악과 악보보기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 볼 수 있다.(※ 사전예약, 12세 이상, 8명, 1천원) <종이 오르골 체험> 12월 10일 일요일 14~15시 인류 최초의 음악 저장장치이자 뮤직테라피를 경험할 수 있는 오르골을 활용해 간단한 멜로디의 종이 오르골 악보를 만들어 귀로 직접 들어보는 시간을 작곡가 배승혜와 함께 한다.(※ 사전예약, 12세 이상, 8명, 1천원) <리스토러티브 요가> 행사기간 중 금, 토, 일 오전 11시부터 원기회복에 좋은 향, 온도, 클래식 음악을 배경으로 한 회복 요가 프로그램이다. 한국치유요가협회 성남교육관장이자 ‘리스토러티브 요가’ 저자인 최다희 강사와 이완과 휴식, 에너지의 충전을 위한 요가를 배워볼 수 있다.(※ 사전예약, 20세 이상 성인, 15명, 1천원) <따숩네 상설전시>에서는 털실로 꽃과 정원을 만들고, 다양한 색상의 털실로 눈 내리는 포근한 경관을 연출한다. 또한 실로 그린 그림을 벽면에 부착하여 따뜻한 기분을 한층 더 높였으니, 잠시 들러 따스운 시간을 함께하길 바란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공연 및 체험 시 일부 이용이 제한될 수도 있다. 서울숲 설렘정원에는 눈 내리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신비로운 눈의 정원이 포토존으로 조성되어있다. 따뜻한 감성으로 위로받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에서 인생샷도 남겨보자. 행사 관련 상세 내용은 서울의 공원 누리집(parks.seoul.go.kr), 인스타그램(@seoul_parks_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누리집(yeyak.seoul.go.kr)에서 선착순으로 예약가능하다. 기타사항은 동부공원여가센터 공원여가과(02-460-2943)로 문의하면 된다. 김인숙 동부공원여가센터소장은 “2023 서울숲 겨울축제에서 준비한 다양한 음악 공연과 전시·체험으로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문화예술을 통한 회복과 마음 치유의 시간을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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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4
  • 서울시립과학관에서 뇌를 깨우세요…11.29(수) 뇌 주제로 마술쇼, 게임 진행
    서울시립과학관은 11월 29일(수), 올해 마지막 월간야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월간야수’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밤 10시까지 야간개장을 진행하는 행사로, 평일 시간제한으로 과학관 방문이 어려웠던 시민을 위한 맞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월간야수 프로그램은 3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10시까지 개장하며 야간 방문 입장료(17:30-22:00)는 무료이다. ‘커피, SF, 천문우주’ 등 다양한 주제로 개최해 왔다. 이번 ‘월간야수’의 주제는 뇌. ‘뇌’를 주제로 ‘퀘스트 게임, 과학북토크, 마술쇼, 실험 교육’ 등을 과학관 곳곳에서 진행한다. 퀘스트게임은 ‘뇌 관련 퀘스트 미션(생각, 시각, 촉각, 청각, 후각 등을 자극)’을 수행하는 활동으로 각각의 퀘스트를 달성하면 교환소에서 뇌를 자극하는 보상으로 교환하는 게임 형식이다. 시각을 자극하는 천체관측(시각), 알쏭달쏭 뇌 ox퀴즈(생각), 뇌맘대로 전시관 문제풀기(생각), 잠든 뇌를 향으로 깨우자(기억), 안 보여도 뇌는 알지! 암흑상자(촉각), 뇌 속에서 울리는 음을 잡아라(청각), 으쌰 으쌰 뉴런의 신호 옮기기(움직임) 등 11개의 퀘스트 미션이 과학관 곳곳에서 진행된다. ‘천개의 뇌(저자:제프 호킨스, 출판 이데아)’를 주제로 한 과학북토크(사이언스홀)도 진행된다. 성균관대학교 생명과학과 이대한 교수와 함께 인간의 뇌와 지능, 기계 지능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도출하고 다가올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마술 속 숨겨진 뇌과학을 관람객과 함께 재미있게 풀어나가 ‘뇌를 속이는 마술 쇼(show)’는 1층 중앙무대에서 진행된다. 인공지능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자율주행 4족 로봇도 과학관 로비에서 만날 수 있으며 뇌 구조를 알아보는 실험 교육은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이외에도 뇌파를 이용한 드론 날리기 체험, 전시관 주제해설, 뇌 관련 영상 미디어 포토존, 집중력 대결 뇌파체험 등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사전예약이 필요한 프로그램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중이다. 퀘스트 게임은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립과학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 #행사
    2023-11-23
  • '서울윈터페스타 2023' 서울, 뉴욕‧시드니 잇는 카운트다운 명소로
    올겨울 서울 도심이 뉴욕 타임스퀘어,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연말 카운트다운 명소이자 빛 축제 관광지로 거듭난다. 서울시가 겨울철 도심 곳곳에서 열리던 연말연시 행사를 한데 모아 ‘초대형 도심 겨울축제’를 진행하기로 한 것. 서울시는 12월 15일(금)~'24년 1월 21일(일) 38일간 서울 대표 매력 포인트 7곳을 잇는 <서울윈타(서울윈터페스타) 2023>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의 모티브는 ‘빛’으로 DDP~보신각~세종대로~광화문광장~열린송현녹지광장~청계천~서울광장에서 미디어파사드․프로젝션 맵핑 등 화려한 빛의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번 <서울윈타 2023>에서는 11월 말 발표 예정인 ‘2024 올해의 서울색’을 빛으로 전환하여 7곳 행사장 이외에도 남산타워 등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에서 표출할 예정이다. 시는 그동안 서울 곳곳에서 개별 주제와 일정 등에 따라 분산적으로 진행하던 겨울행사를 한데 묶은 ‘초대형 축제’를 개최하여 도심 전체에 활기를 불어넣고 나아가 <서울윈타>를 ‘글로벌 문화발신지’ 서울의 위상에 걸맞은 대표적인 축제 브랜드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춥고 텅 빈’ 서울 도심의 겨울 이미지를 벗고 연말연시를 즐기기 위해 세계인이 찾아오는 ‘겨울 축제의 도시’로 거듭나는 데 도움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윈타 2023 주요 행사 목록> ‘세상에 없던 빛, 서울을 물들인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도심 내 7곳에서 ▴미디어파사드 ▴프로젝션 맵핑 ▴고보 조명 등 빛․조명 기술을 활용한 10가지 축제와 행사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올해 4월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을 지휘했던 한경아 총감독이 연출한다. 특히 한 해의 마지막 날, 보신각에서 진행되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재미는 물론 송구영신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역동적으로 연출해 시민과 내외국인 관광객 모두 함께 즐기는 ‘글로벌 이벤트’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보신각 외 더 넓은 장소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삼원 생중계(보신각‧광화문광장‧DDP)도 진행한다. 매년 12월 31일 1백만 명에 이르는 세계인이 한자리에 모여 카운트다운을 함께하는 뉴욕 타임스퀘어,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처럼 서울 도심에도 세계적인 카운트다운 명소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서울윈타 2023>은 다음 달 15일(금) 18시 ▴서울라이트 광화(광화문광장) ▴서울빛초롱축제(광화문광장·청계천·서울광장) ▴송현동 솔빛축제(열린송현녹지광장) 일제 점등을 시작으로 본격 막이 오른다. (광화문, DDP) 서울을 대표하는 미디어아트 전시로 자리매김한 ‘서울라이트’는 광화문과 DDP에서 진행된다. 100년 만에 복원된 광화문 월대~광화문광장으로 이어지는 800m 길이 초대형 미디어파사드를 연출, 시각뿐 아니라 역사적으로도 신선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12월 21일(목)부터는 DDP 외벽을 캔버스로 활용해 자연과 기술의 질서를 찾아내는 ‘디지털 아틀란티스’를 초현실적이면서도 환상적으로 표현한 ‘서울라이트 DDP 겨울’도 만나볼 수 있다. (열린송현녹지광장) 110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는 ‘송현동 솔빛축제’가 열린다. 소나무 숲 베일에 가려져 있던 미지의 공간에 ‘자연의 빛’을 투영, 어둠 속에서 더 극명하게 드러나는 빛과 그림자로 초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해낸다. (광화문광장‧청계천‧서울광장) 올해로 15번째를 맞는 대표적인 도심 빛 축제 ‘서울빛초롱축제’도 광화문광장, 청계천, 서울광장 일대에서 38일간 열린다. ‘화이트 나이트 인 서울(White Night in Seoul)’을 테마로 한 대형 조형물을 중심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360도 입체 구 형태로 프로젝션 맵핑이 가능한 ‘시공의 달’과 2024년 ‘용의 해’를 맞아 신비로운 구름 사이에서 깨어나는 용을 형상화한 조형물 등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한편 매년 겨울 명소로 큰 사랑을 받는 ‘크리스마스 마켓’은 광화문광장(12.15.(금)~’24.1.21.(일))과 DDP(12.21.(목)~12.31.(일)) 두 곳에서 열리고,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12월 22일(금)부터 내년 2월 11일(일)까지 52일 간 운영된다. 12월 31일(일) 23시부터는 보신각~세종대로 구간에서 <서울윈타 2023>의 하이라이트인 ‘카운트다운’과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열린다. 도심 어디서나 송구영신의 순간을 함께할 수 있도록 보신각․세종대로는 물론 DDP, 광화문광장에서 삼원 생중계된다.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시민이 참여하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로 진행된다. 공개 추천으로 선정된 시민 대표, 글로벌 인플루언서(영향력자) 등 18명이 함께 새해를 알리는 33번의 타종을 하는 동시에 세종대로 한가운데 지름 12m 규모의 ‘자정의 태양’이 떠오르면서 2024년의 여명을 장식하는 장관을 연출한다. 시는 지난 ’05년부터 제야의 종 타종행사 참여 시민을 공개 추천으로 선정해 왔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19~’22년에는 일시 중단됐다. 추천은 12월 8일(금)까지 누리집(2023bell.co.kr)에서 가능하다. 이외에도 <서울윈타 2023>이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12월 30일(토)~’24년 1월 1일(월) DDP 일대에서 열리는 <2023 서울콘(SeoulCon)>과 연계, 글로벌 인플루언서를 통해 축제의 진가를 전 세계에 알린다. ‘서울콘(서울경제진흥원 주최)’은 일상․뷰티․패션 등 글로벌 인플루언서가 한자리에 모여 스트릿 패션마켓, 팬미팅 등을 진행하는 행사로 올해는 50여 개국 3천여 팀의 인플루언서가 서울을 찾는다. 서울콘 참여 인플루언서들은 행사 기간 도심을 누비며 개인 채널을 통해 축제를 생중계하고 콘텐츠 제작해 <서울윈타 2023>을 널리 알린다. 12월 31일(일)에는 보신각, 광화문광장, DDP에 모여 30억 명에 이르는 구독자들과 서울의 카운트다운 행사를 함께할 예정이다. <서울윈타 2023> 관련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www.wint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11월 22일(수)부터 유튜브․사회관계망(SNS) 등에서 축제의 기대감을 높여줄 홍보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경아 서울윈타 2023 총감독은 “서울 곳곳에서 개별적으로 열리던 겨울 행사를 하나의 주제로 엮은 초대형 도심 겨울축제 <서울윈타 2023>은 서울의 매력을 끌어올리고 세계인의 발길을 모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시점에 서울에서 선보이는 세상에 없었던 새로운 ‘빛’을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경주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서울윈타>는 서울이 ‘글로벌 문화발신지’ 서울의 위상에 걸맞은 ‘세계적인 축제 도시’로 거듭나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초대형 메가축제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행사
    2023-11-22
  • 콘진원, ‘2023 웹툰 잡 페스타’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웹툰 잡매칭 박람회 ‘2023 웹툰 잡 페스타(WEBTOON JOB FESTA)’를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개최한다. 올해 첫 개최되는 웹툰 잡 페스타는 ‘웹툰, 함께 피어나다’를 주제로 ▲웹툰기업-전문인력 간 일대일 매칭 ▲전시·체험 ▲기업 설명회 ▲토크콘서트 ▲취업 컨설팅 등 구직자와 현직자는 물론이고 산업 관계자부터 일반 참관객까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콘진원은 최근 <무빙>, <마스크걸> 등 국내 웹툰 IP 기반의 영상 작품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웹툰이 한류 핵심 콘텐츠로 성장함에 따라, 국내 웹툰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다온크리에이티브 ▲씨엔씨레볼루션 ▲케나즈 ▲KW북스 등 국내 웹툰 시장을 이끌고 있는 주요 기업 80여 곳이 참여해 산업 관계자 및 구직자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한다. 직군별 전문가들의 일대일 멘토링도 진행된다. 작가 멘토링에는 ▲<무사만리행> 배민기 작가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맛스타 작가 ▲<인간의 숲> 황준호 작가가 참여하고, PD 멘토링에는 ▲재담미디어 ▲스튜디오389 ▲투유드림 등에서 활동하는 PD가 멘토로 나서 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법무, 세무, 커리어, 멘탈 등 분야별 전문가와의 심층상담을 할 수 있는 ‘4케어 프로그램’부터 기업 설명회, 직군별 설명회 등 현직 종사자 및 예비종사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스타 웹툰 작가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토크 콘서트도 마련됐다. ▲<무빙> 강풀 작가 ▲<미생> 윤태호 작가 ▲<킹스메이커> 하가 작가와 강지영 작가 ▲<닥터 프로스트> 이종범 작가가 연사로 참가해 웹툰 장르별 매력부터 웹툰의 미래까지 다채로운 주제로 독자들과 의견을 나눈다. 콘진원은 전국 각지에 교육기관이 위치한 웹툰 산업의 특성에 맞춰 행사 6주 전부터 온라인 채용관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행사 중에도 온라인 상담을 위한 편의시설을 제공하는 등 거리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참가기업과 참가자가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3 웹툰 잡 페스타는 전공·직군·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행사 참석을 원할 경우 사전신청을 통해 상담 또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웹툰 잡 페스타 공식 홈페이지(www.webtoonjobfest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같은 기간 코엑스에서는 콘텐츠 IP 종합행사 ▲콘텐츠 IP 마켓과 국내 유일의 콘텐츠 라이선싱 콘퍼런스 ▲라이선싱 콘 2023이 연계 개최되며 콘텐츠산업 전 방위적인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 #행사
    2023-11-21
  • 2023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에서 여행을 선물해보세요
    국내 유일의 관광기념품 박람회인 ‘2023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의 막이 오른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와 함께 전국의 매력적인 관광기념품의 유통과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11월 24일(금), 25일(토)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에서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박람회에서는 전국 지역·분야별 1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기념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것은 물론 관람객들과 교류한다. ‘2023 관광기념품 공모전’ 대상(대통령상) 수상작인 ‘쌀꽃 생막걸리 키트’ 등 공모전 수상작을 필두로 가공식품과 공예, 생활 및 문구, 미용(뷰티)용품 등 다양한 분야의 기념품을 한자리에 만나볼 수 있다. 그 밖에도 ▴갈매기와 동백 등 부산 대표 상징물을 활용한 기념품을 선보이는 부산관광공사 홍보관, ▴지역별 특색을 가득 담은 ‘조선 팔도 머스트 바이 아이템’ 전시관, ▴의식주 편집매장인 롯데의 ‘시시호시’와 공사가 함께하는 케이-푸드(K-Food) 음식관광 기념품 전시관 등 특별관도 조성했다. 특히 올해는 박람회의 저변을 넓히고 관광기념품 분야의 해외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일본과 태국 관광청이 참여하는 특별전시와 행사도 마련했다. 박람회에서는 업계 판로를 지원하고 협업을 촉진하기 위한 기업 간 상담회도 진행한다. 롯데온(ON), 무인양품 등 대형 유통업계뿐만 아니라 한국문화재재단,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등 다양한 유통채널과 구매력을 보유한 40여 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1:1 사업 상담을 통해 제품 입점을 추진한다. 문체부는 ‘쌀꽃 생막걸리 키트’ 등 올해 공모전 수상작 30점에 대해 아이디어 상품화 지원, 크라우드 펀딩으로 기업 성장 지원, 수상작 반짝매장(팝업) 운영 등 관광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유통사 협업 홍보, 유통판로 개척을 지원한 바 있다. 11월 24일(금)에는 풍성한 개막행사가 관람객들을 기다린다. 먼저 ‘2023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사진 부문) 시상식’을 열고 이어 구독자 239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브 창작자이자 방송인 ‘엔조이커플(손민수·임라라)’이 관람객들과 함께 여행과 기념품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를 진행한다. 24일과 25일 양일간 청년(MZ)세대를 겨냥한 다채로운 행사도 준비했다. ▴어린 시절 향수를 자극하는 맛과 감성으로 청년(MZ)세대와 함께 다양한 연령의 관람객을 사로잡아 ‘할매니얼 트렌드’로 유명한 ‘약과 아이스크림 샌드(만나당)’, ‘곶감라떼(강릉샌드)’ 등의 음식&음료관(F&B)을 운영한다. ▴케이팝 스타가 착용했던 한복을 입어볼 수 있는 한복체험관, ▴‘국캐대표 선발전(신세계사이먼 주최 국민 캐릭터 대표 선발전)’에서 상위 10위 안에 뽑힌 ‘눙눙이’ 캐릭터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사진관, ▴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코리안 싱잉볼’ 명상 치료, ▴지속가능한 관광기념품을 주제로 한 비건 화장품 등 케이(K)-미용 체험, ▴폐플라스틱 새활용 체험 등을 통해 박람회의 재미를 더욱 살릴 예정이다. 문체부 박종택 관광정책국장은 “지난 케이팝 잼버리 콘서트에서 방탄소년단 기념품을 받고 뛸 듯이 기뻐하는 외국인 대원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처럼 관광기념품은 여행 지역의 문화와 특별한 경험을 기억하게 하는 매개체인 만큼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기념품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업계 간 교류도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라며, “아울러 국내외 시장에서 주목받는 관광기념품이 될 수 있도록 케이(K)-컬처와 연계한 상품을 발굴하고 다양한 유통판로 개척, 해외 진출 지원 등 관광산업의 한 부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kto.visitkorea.or.kr/kor/souveni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행사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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