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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결선 진출팀, 온라인사전심사 실시
    행정안전부는「2022 제10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결선에 진출한 10개 팀을 대상으로 10월 19일(수)부터 10월 27일(목)까지 9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온라인사전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사전심사는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국민 관심을 높이고, 예비 창업가의 아이디어를 공정하게 선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아이템 발굴을 위해 개최되는 범정부 대회로 많은 창업기업의 등용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온라인사전심사 대상은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개최된 기관별 예선과 통합본선(8.31.~9.1.)을 거쳐 최종 선정된 2개 부문 10개팀*이다. “온(ON)국민소통”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장 창의적이고 혁신적이라 판단되는 부문별 1개팀(총 2개 팀)에 투표하면 된다. ※ 참여방법 : www.onsotong.go.kr 접속 > 정책참여 > 국민심사 이번 온라인사전심사결과는 본 대회 결선(왕중왕전)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심사위원 평가 및 국민대표평가단의 심사 결과와 합산되어 최종순위를 결정하는 데 활용된다. 한편, ‘제10회 범정부 창업경진대회 본 결선(왕중왕전)’은 오는 10월 31일(월) 13시 30분부터 중소기업중앙회(KBIZ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최종 10개 팀(부문별 각 5팀) 발표평가 후 전문 심사위원의 평가(70%), 사전에 모집된 국민대표평가단 100명의 점수(25%) 및 온라인 사전심사(5%)를 합산하여 현장에서 부문별 최종순위를 결정한다. 수상팀에는 총 2억 원의 사업자금 지원과 함께 대통령상(2팀), 국무총리상(2팀), 장관상(4팀) 등이 수여되며, 창업 통합제공(원스톱) 프로그램*과 성장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에 참가할 기회도 추가로 제공된다. 정선용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디지털플랫폼정부의 핵심자원인 공공데이터에 대한 국민 관심이 커지고 있다”라며,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와 아이템 발굴을 위해 온라인사전심사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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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8
  • 마이데이터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개인맞춤형정보(마이데이터) 학술회의(콘퍼런스)’가 9월 29일(목) 「개인맞춤형정보, 가치를 더하다(Value up, Mydata!)」를 주제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올해로 4회 차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정보주체의 의지에 따라 데이터를 활용하는 개인맞춤형정보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논의 확대를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법‧제도, 서비스, 기술 등의 최신 동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학술회의는 인터넷 사용자의 진정한 데이터 소유권 확보를 위해 웹(www) 분산화를 추진 중인 인럽트(사)(Inrupt Inc.) 최고경영자(CEO) 존 브루스(John Bruce)의 ‘데이터와 혁신을 위한 국제 생태계 구축’과 데이터 마이닝 전문가인 서울대 조성준 교수의 ‘개인맞춤형정보 활성화를 위해 누가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가?’2개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4개의 세부분과가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분과, ‘새로운 가치’에서는 개인맞춤형정보 활성화를 위해 정보주체 간의 데이터 협력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방안을 논의한다. 분과2 ‘서비스를 넘어(Beyond 서비스)’에서는 정보주체의 권익 강화를 위한 개인맞춤형정보 서비스 사례 등을 살펴본다. 분과3 ‘최신 유행’에서는 국내 개인맞춤형정보 법‧제도 동향, 데이터 경제 속의 개인맞춤형정보, 해외 개인맞춤형정보 사례 등을 소개한다. 마지막 네 번째 분과 ‘ 혁신적 기술’에서는 개인맞춤형정보 보안 프레임워크(체계), 금융 프레임워크 전송체계, 탈중앙자율조직(DAO,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과기정통부 엄열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이번 학술회의는 프레임워크의 본격적인 도입에 따라, 프레임워크의 새로운 활용가치를 논의하고자 마련하였다”라며, “정보주체가 단순한 서비스 사용자에서 벗어나 자신의 데이터 권익을 모색하고 이를 통해 사회문제까지도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활용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학술회의는 프레임워크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9월 29일(목) 오전 10시까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누리집지(kdata.or.kr) 내「2022 개인맞춤형정보 학술회의(마이데이터 콘퍼런스)」안내란을 통해 사전 등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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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K-뮤직을 대표할 신인 뮤지션들의 축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신인 뮤지션 발굴‧육성 프로젝트 ‘뮤즈온(MUSE ON) 2022’(이하 뮤즈온)에 최종 선정된 뮤지션의 기획공연인 ‘2022 뮤즈온 데이’를 오는 10월 8일(토)부터 서울 마포구 왓챠홀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뮤즈온’은 잠재력을 지닌 신인 뮤지션을 발굴해 K-뮤직을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성장을 이끄는 콘진원의 뮤지션 육성 사업이다. 올해는 총 437팀의 신인 뮤지션이 지원해 역대 최고 경쟁률 속에서 김뜻돌, 다린, 잭킹콩, 제이유나, 팔칠댄스, 9001, 다인온(DINE ON), 지소쿠리(JISOKURY), 라벤더(lavndr), 온더달(onthedal) 최종 10팀이 선정되어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다. 뮤즈온 데이는 뮤즈온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기획공연으로 오는 10월 8일(토)부터 매주 주말마다 서울 마포구 왓챠홀에서 총 5회에 걸쳐 개최된다. 공연 당 뮤즈온 뮤지션 2팀과 선배 뮤지션 1팀이 게스트로 참가해 축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뮤즈온 데이 1회차(8일) 공연에는 다린, 라벤더(lavndr)와 게스트뮤지션, 브로콜리너마저가 출연하고, 2회차(9일)에는 지소쿠리(JISOKURY), 김뜻돌과 게스트 뮤지션, 이날치가, 3회차(15일) 공연에는 팔칠댄스, 9001과 게스트뮤지션, 크라잉넛이 화려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4회차(16일) 공연에는 잭킹콩, 제이유나와 게스트뮤지션, 데이브레이크가, 5회차(22일) 공연에는 온더달(onthedal), 다인온(DINE ON)과 게스트뮤지션, 선우정아가 대미를 장식한다. 이번 공연은 대면으로 진행되는 현장 공연과 함께, 콘진원 공식 음악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KOCCAMUSIC)을 통해서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된다. 현장 공연은 예스24(ticket.yes24.com)에서 예매 가능하며 1, 2회차 공연은 9월 22일(목) 오후 2시에, 3회부터 5회차 공연은 9월 27일(화) 오후 2시에 예매 페이지가 열린다. 한편, 올해 최종 선정된 뮤지션 10팀은 MBC 웹 예능 <대부님2>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대부님2>는 콘진원과 MBC가 공동 제작하는 웹 예능으로, 총 6회에 걸쳐 방송인 탁재훈과 풍자가 MC로 나서 뮤즈온 뮤지션을 홍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지난해 <대부님1>은 MC 탁재훈의 입담과 예능 신인에 도전하는 뮤즈온 뮤지션들의 신선한 매력발산으로 조회수 약 522만 이상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대부님2>는 지난 16일 MBC 유튜브 채널 ‘M드로메다 스튜디오(www.youtube.com/c/mdromedastudio)’를 통해 첫 회가 방영되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콘진원 대중문화본부 김락균 본부장은 “최종 선정된 뮤즈온 뮤지션이 앞으로 K-뮤직을 넘어 K-콘텐츠를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공연부터 웹 예능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지원을 통해 뮤지션들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뮤즈온 2022 프로젝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뮤즈온 공식 인스타그램(@_muse_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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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K-DATA, 데이터 혁신 선도할 ’23년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모집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하 K-DATA)은 중소기업의 데이터활용을 지원할 ’23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을 9월 20 일(화)부터 11월 4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데이터 활용에 필요한 데이터 구매 또는 가공비용을 지원하여 데이터 거래 활성화 및 데이터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지난 ‘19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공급기업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가치가 높은 데이터를 보유한판매기업과 수요기업의 사용 목적에 맞게 가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가공기업으로 나눠 모집한다. 데이터 판매 또는 가공이 가능한 대기업·중소기업·정부 및 지자체·공공기관·학교·연구소 등이 신청할 수 있다. 기업별, 부문별로 해당 서류와 사업수행계획서를 공급기업 접수 시 제출하면 된다. 특히, 금번 모집에서는 재지정 제도를 도입하여 기 등록된 상품 및 가공서비스가 동일할 경우, 과년도 지정 자료를 기반으로 재지정하여 공급기업의 제출서류를 간소화하였다. ’22년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공급기업은 자격 만료가 예정되어 있으므로 ’23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본 공모 기간에 반드시 신청해야 한다. 공급기업 지정을 위한 평가 절차는 제출된 사업수행계획서와 서류를 기반으로 적격성 검토와 전문 평가위원회를 거쳐 기업의 건정성,역량 등을 평가하여 지정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데이터바우처 사업관리시스템(https://kdata.or.kr/pms)에 접속 후 공모안내서에 명시된 절차에 따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고객센터(1833-2246), 또는 데이터바우처 사업관리시스템 1:1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K-DATA 윤혜정 원장은 “공급기업은 데이터 활용과 가공이 필요한 수요기업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이라며, “고품질 데이터와 가공 서비스 확보는 사업의 중요한 성패를 좌우한다”고 밝혔으며, 또한, “이번 지정을 희망하는 공급기업은 오는 10월 공개 예정인 데이터 수요예보를 통해 수요자가 비즈니스 추진에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등록하여, ’23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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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추석 연휴, 집에서도 밖에서도 문화생활 즐기세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정보원(원장 홍희경)과 함께 9월 1일(목)부터 20일(화)까지 추석 연휴 기간 온 가족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집콕·집밖 문화생활 추석 특별전’(이하 추석 특별전)을 운영해 국공립 문화예술기관의 온·오프라인 공연·전시·행사 등을 안내한다. 문체부는 2020년 3월부터 국공립 기관이 보유한 비대면 문화예술 콘텐츠를 ‘집콕 문화생활' 누리집에서 안내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추석 특별전에서는 이를 ‘집콕·집밖 문화생활 추석 특별전’으로 확대해 집 밖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도 폭넓게 안내한다. *집콕 문화생활(http://www.culture.go.kr/home) 2022년 추석을 맞이하여 다양한 현장 문화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된다. ▲ 국립중앙박물관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함께 아리랑 무대, 남사당놀이, 판소리 등으로 구성된 ‘2022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를 오는 9월 9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다. ▲ 국립민속박물관은 2022년 국립민속박물관 추석한마당 ‘한가위, 보름달 걸렸네’를 오는 9월 9일, 11일, 12일 3일간 개최하며, 관람객들은 다양한 체험 및 특별공연 등 31종과 특별전시 5종을 즐길 수 있다. 또한 ▲ 국립국악원은 오는 9월 10일 야외 연희마당에서 강강술래와 판굿 등 신명 넘치는 우리의 음악으로 구성된 추석 공연을 전 좌석 무료로 개최하며, ▲ 국립현대미술관 청주는 기획전시 ‘전시 배달부’와 연계하여 사전 모집한 가족 30팀을 대상으로 추석 특별 프로그램 ‘2023 나에게 보내는 미술관’을 오는 9월 9일부터 12일까지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미술관에서 제공한 활동에 참여하고, 추억이 담긴 활동 사진 등을 1년 뒤에 받게 된다. 이외에도 전국에서 열리는 다양한 축제, 공연, 전시 등의 현장 문화행사 정보를 ‘집콕·집밖 문화생활 추석 특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지난 특별전에 이어 이번에도 비대면 문화예술 콘텐츠를 안내한다. ▲ 국립중앙박물관의 ‘어느 수집가의 초대’, ▲ 아르코미술관의 융·복합 예술기획 ‘땅속 그물 이야기’, ▲ 경기문화재단 임진각 공공예술기획 ‘우리는 하나(We are the One)’ 등 실감형 전시콘텐츠를 비롯한 다양한 전시콘텐츠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다. ▲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의 ‘한국의 미소 반가사유상’, ▲ 신나는 전통문화 놀이 ‘한바탕 마당놀이-방구석 참여 잇기(챌린지)’ 등 어린이 맞춤형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문체부는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집콕 문화생활’ 특별전을 운영해왔다.”라며, “이번 ‘집콕·집밖 문화생활 추석 특별전’에서 소개하는 콘텐츠와 문화활동 정보를 통해 국민들이 집에서도, 집 밖의 문화예술 현장에서도 마음껏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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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2
  • NIA, 데이터 인재발굴을 위한‘빅콘테스트’개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하 NIA)은 공공 및 민간기업의 데이터 활용 촉진 및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데이터분석 경진대회인“제10회 2022 빅콘테스트”(이하 대회)를 8월 30일(화)부터 10월 7일(금)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3년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 10회째를 맞이하는 빅콘테스트는 공공 및 민간기업, 빅데이터 플랫폼에서 보유 중인 데이터를 활용하여 참신한 아이디어와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는 대회로, 2021년에는 1,307개 팀이 참가하여 45개 수상팀을 배출하는 등 참가자들의 데이터분석 및 활용 능력을 겨루는 국내 최대 규모의 데이터분석 경진대회이다. 올해 대회는 16개 빅데이터 플랫폼, 신한카드, LG유플러스, finda, 와이즈넛, 제주관광공사, CJ올리브네트웍스에서 데이터를 제공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빅데이터 포럼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대회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주어진 문제의 혁신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거나 정답을 제시하는 데이터분석리그,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를 활용한 혁신 사업화·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데이터활용 아이디어 리그로 구성된다. 세부 주제는 최근 사회적인 이슈 분야인 기업 ESG(Environment ·Social·Governance), 친환경, 여행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선정됐으며,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사업화 및 서비스 발굴에도 초점을 맞춰 선정됐다. 대회 참가자들의 역량향상을 위해 온라인 설명회 개최, 사전점검, 서포터즈를 운영하며, 수상자들에게는 기업 매칭 프로그램인 빅매칭캠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1차 서류심사 및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부문별 대상팀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최우수상팀에게는 NIA 원장상 등이 수여되며, 총 6,200만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NIA 황종성 원장은 “민간기업에서 실제 활용되는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를 제공하여, 참가자들의 흥미와 도전의식이 제고될 것으로 생각된다”며,“빅콘테스트를 통해 발굴될 데이터 우수인재에게 데이터 전문기업의 취업 연계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회 참가 희망자는 빅콘테스트 누리집(www.bigcontest.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회 설명회는 8월 30일(화), 14시부터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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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30
  • ‘AI로 만들어가는 미래, 주인공은 바로 우리’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하 NI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022년 데이터 크리에이터 캠프(Data Creator Camp)” 참가팀 모집 공고를 8월 16일(화)부터 9월 19일(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개최된 데이터 크리에이터 캠프는 제시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참가자들이 팀을 구성하여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구체화하는 해커톤 방식의 데이터 분석 경진대회로, 데이터 분석의 저변 확대와 창의력 있는 데이터 인재 양성을 위해 학습과 멘토링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역량 개발의 기회를 제공한다. ‘AI로 만들어가는 미래, 주인공은 바로 우리’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데이터 크리에이터 캠프는 데이터에 관심이 있는 고등학생, 대학(원)생 등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 후 4주간의 학습과 멘토링이 지원되는 예선을 거쳐 본선 및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예선기간 동안 고등부는 데이터를 정제하고 처리하는 과제를 수행하고, 대학부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설계하여 성능을 점진적으로 개선하는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데이터 크리에이터 캠프 참가자들에게는 온라인 학습 영상, 팀별 멘토 배정 및 예선 기간 동안 3회의 멘토링데이 운영 등이 제공되어 실질적인 데이터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선을 통과한 팀은 본선에서 현장 발표와 질의 응답을 통해 평가 및 시상이 이뤄지며, 실무형 초청 특강도 진행될 예정이다. 본선에서의 최종 평가를 통해 고등부 4팀(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대학부 9팀(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6팀)으로 총 13팀이 수상하게 된다. 부문별 대상팀에게는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팀에게는 NIA 원장상과 상금이 수여되며, 총 상금은 1,600만원이다. NIA 박원재 부원장(원장직무대행)은 “학습과 멘토링을 통해 데이터 문제를 직접 해결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데이터 및 인공지능 미래를 만들어나갈 데이터 전문 인력을 양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2년 데이터 크리에이터 캠프 참가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8월 16일(화)부터 9월 19일(월)까지 2022년 데이터 크리에이터 캠프 누리집(http://creator.kbig.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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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7
  • 2022년 데이터안심구역 활용 경진대회 참가팀 모집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하 K-DATA)은 데이터안심구역의 미개방 데이터 활용 가치 확산 및 새로운 혁신 서비스 창출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2022년 데이터안심구역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년 데이터안심구역 활용 경진대회’는 데이터 활용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K-DATA의 데이터 놀이터, 데이터안심구역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분야의 미개방데이터를 마법사처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최고의 데이터 마법사 왕(데마왕)을 선발하기 위한 콘셉트로 진행된다. 본 경진대회의 베이스캠프인‘데이터안심구역’은 과기정통부와 K-DATA가 2019년부터 구축해 운영하고 있는 안전한 데이터 이용환경으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금융, 교통, 유통 등 10개 분야 90여종의 미개방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본 경진대회는 아이디어 공모형식의 예선을 시작으로 서면평가를 거쳐 본선에 진출할 10개 팀을 선발하고, 예선을 통과한 각 팀은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데이터안심구역의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접목하는 등 발표평가를 통해 본선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본선에서 최종 선정된 상위 10개팀은 대상(과기정통부 장관상 1점), 최우수상(K-DATA 원장상 2점), 우수상(후원기업 CEO상 4점), 장려상(K-DATA 원장상 3점)과 부상으로 각 200만원, 100만원, 100만원,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K-DATA 윤혜정 원장은“최근 데이터산업법 시행령 및 관련 지침이 제정되고 데이터 활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다양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도출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본 경진대회 접수방법, 일정, 대회요강 등 세부사항은 홈페이지(https://dszcontest.kr) 및 7월 27일(수) 오후 3시에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설명회(데이터안심구역 유튜브 채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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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 공직자 데이터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교육과정 확대
    디지털 플랫폼 정부 시대, 일 잘하는 정부 구현을 위해 공직자의 데이터 분석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학습(이러닝) 교육과정이 확대된다.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이하 ‘국가인재원’)은 오는 7일부터 공무원들의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기초 지식 습득을 지원하기 위해 ‘엑셀 하나로 나의 보고서가 달라진다, 데이터 분석 기초편’ 온라인 교육과정을 ‘나라배움터(e-learning.nhi.go.kr)’에서 신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규과정은 데이터 분석 과제 기획 및 엑셀을 활용한 데이터 정제, 분석을 통해 따라하기 쉬운 데이터 분석 기초 지식을 제공하게 되며, ▴요리같은 데이터 분석 개념 ▴보고서가 달라지는 데이터 시각화 ▴실전! 데이터 분석 따라해보기 등 3개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요리같은 데이터 분석 개념’은 데이터 분석의 목적 및 분석단계별 주요 개념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보고서가 달라지는 데이터 시각화’는 엑셀로 분석 결과를 도출하여 데이터 기반의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실전! 데이터 분석 따라해보기’는 사례를 중심으로 공공데이터를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데이터 분석단계를 요리과정과 비교 설명하여 전문지식이 없어도 데이터 분석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설계하였고, 공공자전거 이용현황 분석과 같은 친숙한 실제 사례를 소재로 삼아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행안부는 지난해부터 국가인재원과 협업하여 공직자의 직무‧역량에 맞춘 차별화된 데이터 교육과정을 공동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관리자 과정(데이터 리더십)과 실무자 대상 과정(데이터 마인드, 데이터 분석 따라하기) 2종 등 총 3종을 개설해 현재까지 28개 기관에서 공동활용하고 5만 명 이상이 수료하는 등 높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행안부는 올해 하반기까지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를 활용한 실감형 교육콘텐츠를 신규 개발‧제공하고 온라인 교육콘텐츠 2종을 추가 보급하는 등 행정‧공공기관 종사자를 위한 교육과정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박덕수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정책관은 “디지털 플랫폼 정부 시대에는 데이터에 기반한 공무원의 문제해결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업무현장에서 데이터에 기반한 일하는 방식이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교육과정을 마련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행사안내
    2022-07-06
  • 주소기반 데이터․네트워트․인공지능 생태계 조성할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주소정보를 기반으로 국민의 생활안전 편의를 높이고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와 7월 4일(월)부터 8월 31일(수)까지 ‘주소기반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공모주제는 ▴주소정보를 활용한 생활‧행정 서비스 혁신 분야, ▴인공지능‧사물인터넷(IoT) 등 주소지능정보기반 산업 진흥 분야, ▴주소정보와 관련된 자유 주제 등이다. 제출된 공모안은 9월 7일 서면 심사에서 창의성, 내용구성, 기대성과 등을 평가하여 5편을 선발하고, 9월 23일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발표심사는 9월 22일부터 9월 23일 열리는 학술대회(2022년 주소기반 D.N.A. 생태계 컨퍼런스)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채택된 아이디어는 행정안전부에서 주소정보기반 서비스 혁신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시범사업 추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공모전을 통해 채택된 주소정보 서비스는 주소정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최훈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생활과 행정분야에서 주소정보를 이용한 좋은 서비스가 많아 질수록 국민 생활이 편리해 질 것”이라고 강조하며, “주소정보 기반의 서비스 확대를 통해 주소정보 생태계가 형성되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행사안내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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