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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4-06-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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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인식에 대한 지평을 넓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등재 관련 논의 및 국내외 연구 결과 발표를 위한 ‘게임이용장애 국제세미나(이하 세미나)’를 오는 7월 5일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개최한다. 한국게임산업협회(이하 K-GAMES)와 공동 개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새로운 관점에서 살펴보는 게임 인식’을 주제로, 비디오 게임이용자에 대한 해외 연구 사례 소개 및 국내 게임이용자 대상 종단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우선 기조 발제에서는 콘진원 정책연구센터 산업정책팀이 나서 ‘게임이용 인식 개선을 위한 정책연구 현황’에 대해 다룬다. 이후 ▲앤드류 쉬빌스키(Andrew Przybylski) 옥스퍼드대 인간행동기술학 교수가 ‘게임과몰입을 논하는 세계에서의 비디오 게임과 과학’ ▲마띠 부오레(Matti Vuorre) 튈뷔르흐대학교 사회심리학과 교수가 ‘연구는 비디오게임과 웰빙에 대해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두 연사 모두 비디오 게임과 정신적 웰빙의 상관관계를 지속 연구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화의 복잡성과 산업에 미칠 부정적 영향에 관해 설명할 예정이다. 국내 연사의 발표를 통해서는 콘진원이 2020년부터 4년간 종단적으로 실시한 <게임이용자 임상의학 코호트 연구>, <게임이용자 패널 연구>의 연구 결과를 공유한다. ▲중앙대학교 정신의학과 한덕현 교수의 <인터넷 게임 사용에 대한 4년 코호트 뇌 변화-청년을 중심으로> ▲한성대학교 사회과학부 조문석 교수의 <게임이 게임행동장애의 원인인가? - 게임행동유형 변동 요인의 쟁점에 대한 실증분석>을 발제한다. 이 밖에도 발제 종료 후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윤태진 교수의 진행으로 게임이용장애를 둘러싼 심도 있는 안건을 논의하는 종합 토론이 마련되어 있다. 콘진원 조현래 원장은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국내외 연구 결과를 통해 부정적인 영향이 강조된 게임이용 인식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게임을 질병이 아닌 하나의 문화로 바라볼 수 있는 인식이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K-GAMES 강신철 협회장은 “게임이 대한민국의 문화예술로 공인되고 사회의 인식이 많이 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색안경을 끼고 보는 시선들이 존재한다”라며 “이번 세미나로 국내외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게임에 대한 오해를 덜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게임이용장애 국제세미나는 게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7월 2일까지 콘진원 누리집(www.kocca.kr)에서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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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콘진원, ‘웹툰 엑스퍼트 프로그램’ 1기 교육생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K-콘텐츠 산업을 이끄는 핵심 IP(지식재산권)으로 자리 잡은 웹툰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웹툰 엑스퍼트 프로그램’ 1기 교육생을 27일까지 모집한다. 웹툰 엑스퍼트 프로그램(Webtoon Expert Program)은 웹툰 산업 현장에 즉각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현장형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웹툰 창·제작 역량 강화 및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웹툰 IP가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게임 등 다양한 K-콘텐츠의 제작 원천으로 급부상한 만큼, 웹툰 산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직무별·수준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입 웹툰PD 양성 ▲현직 웹툰PD 재교육 ▲신기술 활용 교육 3개 과정으로 5개월 동안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신입 웹툰PD 20명 내외, 현직 웹툰PD 15명 내외, AI 등 신기술을 업무에 활용하기를 희망하는 웹툰PD와 웹툰작가 15명 내외다. 신입 웹툰PD 양성 교육은 웹툰 기획과 제작, 유통과 홍보마케팅 등 전 과정에 걸친 PD 필수업무 교육을 통해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나혼자만 레벨업>으로 잘 알려진 ▲디앤씨미디어를 비롯해 ▲재담미디어 ▲케나즈 ▲투유드림 ▲울트라미디어 ▲피플앤스토리 등 6개 기업이 협력사로 참가한다. 멘토링, 현장실습과 간담회 등 교육생 맞춤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도 자문으로 참여한다. 교육 후에는 웹툰 회사 취업 연계를 위한 국내 우수 웹툰 기업 인사 담당자들의 코칭 교육도 진행된다. 현직 웹툰PD 재교육은 웹툰을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로 확장하는 2차 사업화,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 두 가지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쇼박스 ▲스튜디오앤뉴 ▲SLL ▲PCCW의 뷰(Viu) 등 영화, 드라마 제작사와 일본의 ▲카도카와(KADOKAWA) ▲슈에이샤(SHUEISHA), 태국의 ▲위코믹스(WeComics), 프랑스의 ▲알뱅미셸(Albin Michel) ▲뒤퓌(Dupuis) 등 웹툰 유관 출판사 및 플랫폼이 협력사로 참여한다. 교육 후에는 소규모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성과까지 낼 수 있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신기술 활용 교육은 챗GPT, 이미지 생성형 AI 등 신기술을 활용해 웹툰 기획 및 제작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한다. 신기술 활용 작품 구상 실습 등 AI 툴 활용을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 접수기간은 6월 27일까지며,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진행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지원자격은 교육과정별로 상이하다. 커리큘럼, 선발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콘진원 누리집(www.kocca.kr)의 공지사항과 한국콘텐츠아카데미 누리집(edu.kocca.kr)의 교육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콘진원 조현래 원장은 “K-콘텐츠의 전략시장이자 IP의 핵심이 되고 있는 웹툰은 그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며, “웹툰 분야의 인재양성은 콘텐츠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확장시킬 것으로 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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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시민 손에 '뚝섬시민대정원'으로 거듭난다
    지난달 16일(목) 개막한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뚝섬한강공원이 주민의 손에 ‘뚝섬시민대정원’으로 거듭난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 조성된 거대한 정원을 주민과 함께 효율적이면서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기 위해 관리협의체를 꾸린다. 서울시는 광진구와 함께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정원 유지관리를 위한 ‘뚝섬시민대정원 관리협의체’ 구성을 앞두고, 지난 13일(목) 시범 운영을 진행했다. 이날 광진구 지역주민을 비롯한 시민들이 참여해 기초 교육을 받은 뒤에 조를 나눠 물 주기 등 활동을 펼쳤다. 시는 활발한 시민 참여 속 공공정원의 지속가능한 유지관리를 위해 서울시 푸른도시여가국․미래한강본부, 광진구 3개 기관으로 이뤄진 협의체를 추진 중이다. 서울시와 광진구는 앞으로 협의체와 함께 정원관리 인력 양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과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실제로 뚝섬한강공원이 소재하고 있는 ‘광진구’는 이번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계기로 ▴정원문화센터 설립 ▴마을정원사 양성 등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뚝섬시민대정원 관리협의체’는 뚝섬한강공원을 중심으로 계절별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꽃과 식물을 주기적으로 식재하는 한편 계절에 맞는 콘텐츠까지 더해 다채로운 정원과 정원문화를 선보여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13일(목) 이뤄진 정원관리 활동에 지원한 광진구 주민들은 평소 자주 오가던 한강공원이 새로운 매력을 품은 대정원으로 거듭난 만큼 더 큰 애정을 가지고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해를 거듭하며 풍성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정원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광진구에 사는 대학생 오OO씨는 “집이 근처라 자주 왔던 뚝섬한강공원이 거대한 정원으로 재탄생하고 동네 주변에도 활기가 더해져 너무 좋다”라며 “정원관리가 생각보다 신경 쓸 부분이 많다는 것을 알게 돼서 좀 더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살펴보게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식물 키우기에 관심이 많다는 직장인 김OO씨는 “집에서 화분에 물 줄 때와 달리 이렇게 큰 정원에 전문 장비로 물을 줘보니 신선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앞으로도 내 정원처럼 생각하고 열심히 가꾸고 싶다.”라고 말했다. 광진구 능동에 사는 송OO씨는 “광진구에 아름다운 변화가 생긴 만큼 정원에 특별한 관심이 생겼다”라며 “정원을 배우고 직접 참여해보는 활동이 앞으로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0월 8일까지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행사기간 중에는 ‘공유정원관리교육’이 진행된다.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기본 이론․실습 교육과 ‘서울시민정원사’ 대상의 심화 관리 교육으로 나눠 이뤄질 예정(자세한 사항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누리집 참조)이다. 시민 대상의 교육은 정원과 식물에 대한 기초 이론부터 정원을 만들고 관리하고 보완하는 방법까지, 정원에 대해 기본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는 교양 강의 총 10회로 구성된다. 시민정원사 대상 교육은 정원과 식물에 대한 심화 강의 및 실습 위주 강의를 통해 정원관리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수연 서울시 푸른도시여가국장은 “정원도시 서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정원’을 늘려나갈 뿐 아니라 ‘시민’과 함께 정원을 가꾸고 즐기는 것”이라며 “일상 깊숙이 정원문화가 스며들어 천만 시민 모두가 ‘가드너’가 되는 날까지 다양한 정원‧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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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K-콘텐츠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날개 단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2024 론치패드(LAUNCHPAD 2024, 이하 론치패드)’와 ‘해외마켓 한국공동관’의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싱가포르는 6월 18일까지, 미국, 프랑스, UAE, 일본, 인도네시아는 6월 25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중 선정을 완료하고 지원을 시작할 예정이다. 론치패드는 K-콘텐츠 스타트업의 해외 투자유치 및 현지 진출 지원을 목적으로, 권역별로 창업 생태계에 특화된 주요 액셀러레이터와 연계해 현지 기업과의 네트워킹 및 사업화, 투자유치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미국, 싱가포르, 프랑스, 아랍에미리트(UAE), 일본과 더불어 인도네시아까지 진출권역을 확대해 총 6개 권역에 진출할 50개사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미국 알케미스트 액셀러레이터(Alchemist Accelerator) ▲싱가포르 어썸벤처스(Awesome Ventures) ▲프랑스 윌코(Wilco) ▲UAE 에이지씨씨(AGCC) ▲일본 제로원부스터(01Booster) ▲인도네시아 밋벤처스(Meet Ventures)가 현지 액셀러레이터로 참여해 국내 콘텐츠 기업의 해외 진출역량 강화 및 진출 기회 발굴을 돕는다. 특히 북미 및 일본 권역에서는 고객관계관리(CRM) 플랫폼 세일즈포스(Salesforce) 등 해외 선도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참가기업별 맞춤형 네트워크를 발굴하고, 협업을 도모할 기회를 만들 예정이다. 이 밖에도 ▲현지 법인설립 및 컨설팅 ▲지식재산권 출원 등을 위한 1천만 원 규모 바우처 제공 등 현지 사업화를 다방면으로 지원한다. UAE, 싱가포르, 미국 3개국에서는 콘텐츠 해외마켓 내 한국공동관에 참가할 30개사를 모집한다. 콘진원의 해외마켓 참가지원 사업은 현지화 전략을 갖춘 콘텐츠 스타트업이 비즈니스 관계자와 협업할 기회를 얻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UAE 두바이의 스타트업 특화 전시회 ‘자이텍스 익스팬드 노스 스타(Gitex Expand North Star, ’24.10.13~10.16)’, 싱가포르의 글로벌 스타트업 전시회 ‘스위치(SWITCH, ’24.10.28~10.30)’,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복합장르 세계 최대 콘텐츠 축제 ‘SXSW(South by SouthWest, ’25.3.7~3.15)’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한다. 이와 더불어 현지 관계자와 참가사 간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코카 나이트(KOCCA NIGHT) 부대 행사 개최 ▲사전 IR컨설팅 및 사전 비즈매칭 제공 ▲자율형 마켓참가 지원 프로그램 신설·운영 등 다변화되는 스타트업 생태계를 고려한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콘진원 조현래 원장은 “콘진원은 콘텐츠 스타트업의 해외 투자유치 및 현지 진출 활성화를 위해 진출권역과 지원규모를 확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콘텐츠 기업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2024 론치패드와 해외마켓 참가는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설립 7년 이내 국내 콘텐츠 기업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콘진원 누리집(www.kocca.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소통홍보팀 강원훈 과장(061.900.636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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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생활체육축제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후원하고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 서울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제3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하 대축전)’이 6월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잠실실내체육관 등 서울시 10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대축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팀을 이루어 장애인생활체육을 즐기는 대회로서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 중 하나인 ‘모두를 위한 스포츠, 촘촘한 스포츠 복지로 실현’을 위한 대표적인 사업이다. 이번 대축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만 16세 이상 장애인과 비장애인 선수, 보호자, 시도선수단 임원 등 1,200여 명(선수 830명, 보호자 및 시도선수단 임원 370명)이 수영, 탁구, 좌식배구, 휠체어럭비, 트라이애슬론 등 10개 종목에 참가한다. 서울시는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2019년 개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대축전을 안정적·체계적으로 개최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대회에 이어 종목별 중앙경기단체가 경기 운영을 전담해 전문성이 확보되었고, 지난 대회보다 종목이 2개 늘어나 이번 대축전은 더욱 풍성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특히 낚시 종목을 처음으로 대회 종목으로 채택해 장애인 낚시 종목이 발전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6월 14일(금) 오후 4시에 올림픽 공원(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이번 대축전 개회식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회식에서는 ‘하트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의 공연과 ‘드럼캣’의 타악기 공연, 수문장 교대식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문체부 송윤석 체육협력관과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오세훈 서울시장 겸 서울시장애인체육회장 등이 개회식에 참석해 대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하고 선수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문체부와 대한장애인체육회 직원들도 대회에 동참해 체육으로 함께 어울리며 우정을 나눌 계획이다. 송윤석 체육협력관은 “앞으로 장애인이 운동하기 좋고 비장애인도 함께할 수 있는 사회통합형 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인 반다비체육센터를 건립하고 장애인생활체육을 더욱 촘촘하게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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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콘진원, 2024 케이녹(KNOCK) 정규라운드 참가사 모집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이 민간 투자 확대를 위한 투자유치 지원 플랫폼 ‘케이녹(KNOCK)’ 정규라운드에 참가할 콘텐츠 기업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케이녹은 민간 투자자와의 연계를 통해 유망 콘텐츠 기업의 자금 확보와 성장을 도와 우수 콘텐츠를 발굴·육성하는 콘진원의 대표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가이아벤처파트너스 ▲대교인베스트먼트 ▲로간벤처스 ▲센트럴투자파트너스 ▲일신창업투자 ▲KC벤처스 ▲케이앤투자파트너스 등 7개 투자사가 ‘케이녹 파트너스’로 참여한다. 케이녹 파트너스는 우수 콘텐츠 기업을 직접 선발하고, 전담 멘토로서 투자 상담과 투자 연계를 진행하는 등 콘텐츠 기업과 투자자 간 접점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케이녹 파트너스는 기업별 특화된 문화콘텐츠 분야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콘텐츠 참가기업의 투자유치를 집중 지원한다. ▲가이아벤처파트너스(기술기반 콘텐츠, 방송, 애니메이션, 전시 등 콘텐츠 전 분야) ▲대교인베스트먼트(애니메이션, 캐릭터, 융복합 기술, OTT 콘텐츠 및 드라마) ▲로간벤처스(방송,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 콘텐츠 전 분야) ▲센트럴투자파트너스(VR/AR, CG/VFX, 홀로그램 등 5G융합콘텐츠) ▲일신창업투자(기술기반 콘텐츠, 공연, 전시) ▲KC벤처스(원천 IP) ▲케이앤투자파트너스(드라마, OTT 콘텐츠, VR/AR 등 첨단기술 콘텐츠)의 케이녹 파트너스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기업 투자 역량을 강화하고 직접 투자 검토도 진행할 계획이다. 케이녹 정규라운드에 선정된 기업은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케이녹 파트너스 1:1 투자 상담 ▲컨설팅을 통한 IR 고도화 지원 ▲데모데이 ▲후속 투자유치 상담 및 투자자 네트워킹 지원 등 투자유치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제공된다. 올해 케이녹 정규라운드 데모데이는 오는 9월 말 스타트업콘과 연계해 개최되며, 데모데이를 통해 선정된 우수기업들에는 총상금 7천만 원 상당의 포상금도 주어진다. 2024 케이녹 정규라운드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콘진원 누리집(www.kocca.kr) 내 지원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콘텐츠 기업은 지원 자격과 신청서류를 갖춰 콘진원 사업관리시스템(pms.kocca.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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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호반의 도시 춘천에서 ‘로컬100’과 ‘문화도시 박람회’ 함께 즐겨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은 5월 31일(금), ‘로컬100 보러 로컬로(이하 로컬로)’ 다섯 번째 캠페인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이하 춘천시)를 방문한다. 유 장관은 지난해 12월 ‘밀양’을 시작으로, 1월 강릉, 2월 수원, 3월 창원·통영 등 매월 전국 각지의 ‘로컬100’ 현장을 찾아가고 있다. 5월에는 법정 문화도시인 춘천시를 찾아 ‘로컬100’인 ‘춘천마임축제’를 즐기고,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2024 문화도시 박람회’를 방문한다. 또한 ‘춘천마임축제’와 함께 많은 내외국인들이 강원도를 찾게 만들고 있는 또 다른 ‘로컬100’의 주인공인 ‘감자빵(춘천)’, ‘서피비치(양양)’ 대표 등과 만나 지역문화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지역 문화관광 거점을 둘러볼 계획이다. 1989년에 시작해 제36회를 맞이한 ‘춘천마임축제’는 물·불·몸의 움직임을 통해 도시와 예술, 시민을 잇는 공연예술 축제로서 영국 런던 마임축제, 프랑스 미모스 마임축제와 함께 세계 3대 마임축제의 하나로 성장했다. 올해는 ‘따뜻한 몸(Warm Body)’을 주제로 5월 26일부터 6월 2일까지 열린다. 특히 전국 문화도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4 문화도시 박람회’와 케이-팝그룹·댄스팀이 참여하는 ‘케이-팝 플레이그라운드’ 행사와 연계해 진행함으로써 축제를 찾는 사람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인촌 장관은 5월 31일 저녁에 ‘춘천마임축제’의 주요(메인) 행사 ‘불의 도시, 도깨비 난장’을 찾아 개막을 선언한다. ‘도깨비 난장’은 ‘물(물의 도시 아!수라장)’로 시작을 알린 축제가 ‘불’로 그 열기를 이어가는 현장이다. 유 장관의 개막선언은 지난 2010년, ‘제22회 춘천마임축제’의 ‘아!수라장’ 개막선언 이후 두 번째다. 유인촌 장관은 ‘2024 한국방문의 해’를 계기로 ‘춘천마임축제’에서 열리는 ‘케이-팝 플레이그라운드’ 현장(레고랜드 주차장)도 찾아 관광객들과 함께 ‘케이-팝 랜덤 플레이 댄스’를 즐긴다. ‘케이-팝 플레이그라운드’는 ‘2024 한국방문의 해’ 주요 10대 사업 중 하나로, 5월 31일 ‘춘천마임축제’를 시작으로 9월 말까지 부산, 서울, 대구, 보령, 해남, 전주, 경주, 인천 등 전국 유명 지역축제와 관광지 10곳에서 펼쳐진다. 아울러 유인촌 장관은 5월 31일, ‘2024 문화도시 박람회’ 개막식을 찾아 전국 24개 문화도시와 대한민국 문화도시 관계자를 환영하고 문화도시 진흥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도시별 홍보관도 둘러보고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전국문화도시협의회(의장도시 춘천)와 함께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사람하는 도시, 사랑하는 도시’라는 주제로 ‘2024 문화도시 박람회’를 개최한다. ‘춘천마임축제’의 올해 주제인 ‘따뜻한 몸’과 연계해 각 문화도시의 문화적 특색을 체험할 수 있는 홍보관과 사람 간 뜨거운 환대를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연출했다. 박람회에서는 24개의 문화도시가 지역별 주요 성과와 대표 사례를 공유하고, 올해 12월 최종 지정을 앞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 지자체가 비전과 사업계획을 홍보할 예정이다. 문화도시는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문화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문체부 장관이 지정한 곳이다. 현재 춘천시를 포함해 1∼4차 문화도시 총 24곳이 지정되어 있고, 대한민국 문화도시 13곳이 조성계획을 승인받은 상황이다. 유인촌 장관은 5월 31일(금) 오전, 춘천의 대표적인 문화도시 사업인 ‘모두의 살롱’과 ‘도시가 살롱’ 현장도 방문한다. ▴‘모두의 살롱’은 방치된 빈집을 시민 동호회(커뮤니티)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15분 문화생활권 구축 사업으로, ’23년 기준 시민 24,584명이 방문했다. 유 장관은 ‘모두의 살롱 후평’에서 ‘로컬100’인 춘천 감자빵, 양양 서피비치 대표를 비롯해 춘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 창작자들을 만나 현장 의견을 듣는다. ▴‘도시가 살롱’은 지역의 상업공간(음식점, 카페 등)을 시민의 취향 기반 동호회 공간으로 활용하는 사업으로, 2020년 이후 약 120개 공간이 조성됐다. 유 장관은 ‘도시가 살롱’ 중 한 곳인 ‘클랑포레스트’ 주인장이 직접 마련한 ‘시민을 위한 문화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다양한 ‘도시가 살롱’ 주인장들을 만나 격려할 예정이다. 유인촌 장관은 “‘로컬100’은 사람들이 지역을 찾게 만드는 매력적인 문화자산”이라며, “이번 편은 세계 3대 마임축제인 ‘춘천마임축제’와 문화도시 춘천의 현장을 연계해, 가고 싶고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춘천을 알리고자 기획했다. 앞으로도 매월 ‘로컬로’ 캠페인을 통해 고유한 문화자원과 매력을 지닌 지역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행사
    2024-05-30
  • 북촌한옥마을에서 즐기는 단오절 축제… '북촌도락' 개최
    파릇한 녹음이 우거지는 6월, 도심 속 한국 문화와 전통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북촌한옥마을’이 생동감으로 가득 찬다. 단오절을 맞아 시민들이 각종 세시풍속을 즐기고,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서울시는 오는 6월 8일(토)과 15일(토) 서울공공한옥 북촌문화센터에서 ‘녹음방초승화시(綠陰芳草勝花時: 나뭇잎이 우거진 그늘과 향기로운 풀이 꽃보다 낫다) - 단오의 북촌도락’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촌도락>은 북촌을 찾는 지역민, 내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매월 개최하는 문화예술행사다. 6월에는 ‘단오’를 주제로 전시, 공연, 체험 등을 통해 한국의 세시풍속을 체득하고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 우선 도심 속 한옥을 배경으로 <산수, 동유동락전(展)>이 7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화폭 속 펼쳐진 금강산을 유랑하며 산수를 통해 자아를 회복했던 옛 선유의 이상세계를 감상할 기회다. 동양화가인 경기대학교 진리바교수와 한국화 전공 학생들이 함께하는 이번 전시는 자연미가 유려한 산세 속으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6/7(금) ~ 6/18(화) 10:00~16:00 (월요일 휴관) 8일(토)에는 북촌문화센터 문화강사인 소리꾼 신형식이 ‘북촌 단오굿’을 펼치며 관람객들의 복을 기원한다. ‘단오’는 수릿날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높은 신이 내려오는 날’이라는 뜻으로 제례를 진행하는 풍습이 있었다. 15일(토)에는 진리바(한국화), 성예진(무용), 이서아(가야금)가 함께하는 라이브 퍼포먼스 ‘춤, 산수 위에 놀다’를 툇마루에 앉아 감상할 수 있다. 산수화의 유려한 먹선에 가야금 선율과 한국무용 몸짓을 더해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다. 공연 전에는 여름철 몸을 보양하는 전통 음료인 제호차 시음도 할 수 있다. ‣ 6/8(토), 6/15(토) 15:00~16:00 특별한 체험도 마련된다. 8일(토)에는 대한민국기능전승자회와 함께하는 ‘입목[立木]: 솟대 만들기’와 ‘오색실 장명루 만들기’가 진행된다. 만 8세 이상(보호자 동반)이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사전 예약으로 운영되는 ‘쪽빛으로 물드는 미니 스카프’와 ‘동심결 매듭 가방걸이 만들기’ 등도 있다. 기왓장 위에 소나무 분재와 화초를 배치해 초여름의 운치를 더할 수 있는 ‘단오 화초 놀이’를 비롯해 벽사(闢邪·내쫓음, 물리침) 효과가 있는 창포‧고두밥‧누룩을 넣어 만드는 ‘단오양주[端午釀酒]: 창포주 빚기’, 동그랗게 구부린 대나무 살에 화사한 비단을 붙여 민예적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동시에 드러내는 ‘단오절선[端午節扇]: 단오선 그리기’ 등도 8일(토), 15일(토)에 진행된다. 이외에도 매주 토요일 11시에는 조선 후기 부녀자의 일상이 깃든 소중한 건축자산을 살펴보는 해설프로그램 ‘계동마님 찾고, 보물 찾고’도 운영 중이다. 추억과 같은 마음의 안식처를 선사하는 6월의 ‘북촌도락’은 대부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과 현장 신청을 병행해 운영된다. 참여 방법 및 대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한옥포털 누리집(hanok.seoul.go.kr) 또는 북촌문화센터 사회관계망(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및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북촌문화센터(☎02-741-1033)로 하면 된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신록의 계절을 맞아 북촌을 방문하는 내외국인 모두가 고즈넉한 한옥을 배경으로 우리 고유의 절기 풍습을 즐기며, 한옥 문화자산의 소중함을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행사
    2024-05-30
  • '백만 송이 장미 꽃마중' 서울대공원 6.2(일)까지 장미원축제
    서울대공원은 5.24.(금)~6.2.(일) 10일 동안 서울대공원 테마가든 장미원에서 <2024 장미원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대공원은 장미원에 만발한 아름다운 장미꽃을 한껏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고 풍성한 축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올해 장미원축제의 표제는 “ROSE BLOSSOM(로즈 블로섬) - 장미, 피어나다”로 매년 이맘때 장미원에 피어나는 장미를 보러오는 많은 시민들이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축제를 기획했다. 서울대공원 ‘장미원’은 100여 품종, 4만5천 주의 장미가 식재된 정원으로 축제 기간 내내 백만 송이의 장미가 연속적으로 피어난다. 스탠드 장미는 안젤로니아를 배경으로 여왕과 같은 자태를 보여주며, 슈터스골드, 벨베데레, 로즈어드샤틀, 체리 메이딜란트, 윈쇼튼, 핑크피스, 메어리로즈 등 세계 모든 장미 품종이 그 고유한 색상과 그윽한 향기를 뽐낸다. 올해 장미원 축제는 시각, 청각, 후각 등 오감으로 장미꽃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지난해 장미원 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를 비롯해 각종 체험 프로그램,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장미원 구석구석 아름다운 장미꽃을 배경으로 소중한 순간을 사진 속에 간직할 수 있도록 “로즈스팟” 포토존을 행사 기간 중 상시 운영하며 작년도(2023년) 장미원 사진공모전 수상작 야외전시도 함께 진행한다. “꽃책갈피 만들기”, “꽃토퍼 만들기” 등의 DIY 체험을 진행하며, 조경과에서 준비한 목공일일체험(만들기․놀이체험) 함께 진행한다. 기간 중 금~일요일에는 캘리그라피, 디퓨저 만들기 등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원데이 클래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주말에는 잔잔한 음악과 함께 장미꽃을 감상하는 “로즈&뮤직”을 운영한다. 재즈․어쿠스틱밴드가 장미꽃의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서울동물원 사육사가 직접 선보이는 마술버블쇼 등도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그밖에 축제 현장 및 온라인 참여 가능한 다양한 이벤트도 운영할 예정으로 체험물품 소진 시 이벤트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테마가든 입장료 별도)다. 한편 장미원 축제 기간 중 올해도 ‘제11회 장미원 사진공모전’이 진행된다. 장미원에서 직접 촬영한 인물, 풍경 등의 다양한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28명을 선정, 450만 원 상당의 부상과 서울특별시장상(장려상 이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테마가든은 서울동물원 정문 광장 맞은편에 위치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매표 마감은 오후 6시)까지, 이용요금은 어른 2,0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 1,000원이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만 5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테마가든은 백만 송이 장미가 피어나는 ‘장미원’ 외에도 드넓은 잔디밭 위 휴식할 수 있는 ‘휴(休)정원’, 장미꽃보다 먼저 꽃 피우는 ‘모란·작약원’, 작고 귀여운 동물들이 생활하는 ‘어린이동물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홍연 서울대공원장은 “장미의 꽃말 ‘사랑’처럼 축제기간 중 가족, 친구,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만개한 장미를 보면서 아름다운 추억을 꽃피우는 시간을 보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행사
    2024-05-23
  • 전국 축제·관광지, ‘케이-팝 댄스’로 들썩들썩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이부진, 이하 방문위)와 함께 5월 31일(금)부터 9월 말까지 전국 유명 지역 축제와 관광지에서 ‘2024 한국방문의 해’ 주요 10대 사업 중 하나로‘케이-팝 플레이그라운드(K-POP PLAYGROUND)’ 행사를 개최한다. ‘케이-팝 플레이그라운드’는 ▴케이-팝 그룹, 유명 댄스팀과 함께 즐기는 ‘케이-팝 랜덤 플레이 댄스’ 대회와 ▴케이-콘텐츠(케이-팝, 케이-뷰티) 상품(굿즈) 전시, 케이-컬처 체험 행사 등을 제공하는 ‘케이-컬처 반짝 매장(팝업, 일부 지역 해당)’ 등을 함께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5월 31일, 춘천(춘천마임축제)을 시작으로, ▴부산(6. 8.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서울 홍대(6. 15. 코리아 뷰티 페스티벌), ▴대구(7. 6. 대구치맥페스티벌), ▴보령(7. 20. 보령머드축제), ▴해남(8. 3. 해남군민광장), ▴전주[8. 17. 세계소리축제(예정)], ▴경주(8. 31. 경주문화회관1918광장), ▴인천(9. 7. 인천K-POP콘서트), ▴서울 광화문[9. 28. 광화문광장(예정)] 등 총 10개 지역에서 펼쳐 ‘한국방문의 해’의 환대 분위기를 전국적으로 확산할 예정이다. ‘케이-팝 랜덤 플레이 댄스’ 대회에는 엠넷(Mnet)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와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한 유명 댄스팀 ‘홀리뱅’과 ‘훅’, ‘레이디바운스’, ‘베베’, ‘엠비셔스’를 비롯해 케이-팝 그룹 ‘하이키’, ‘빌리’가 함께한다. ‘엠비셔스’는 한국방문의 해를 기념한 ‘한방 댄스’ 안무 참여 잇기(챌린지)도 펼쳐 대회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방 댄스’ 안무 영상은 5월 27일, 공식 누리집(https://blog.naver.com/2024playground)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대회 1회부터 9회까지 회별 우수 참가자를 선발하며, 우수 참가자에게는 10회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에 도전할 자격을 준다.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품과 함께 개인 공연 영상을 제작할 기회를 제공한다. ‘케이-팝 랜덤 플레이 댄스’ 참가 신청 방법 등 ‘케이-팝 플레이그라운드’ 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박종택 관광수출전략추진단장은 “케이-팝을 즐기는 국내외 팬들이 ‘케이-팝 플레이그라운드’ 행사를 함께 즐기고, 지역의 축제와 관광지에도 활력이 더해지기를 기대한다.”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케이-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놀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해 우리 관광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행사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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